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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VC 2021-2022 시즌 NZ 모델 라인 업

無錢生苦 有錢生樂|2021년 9월 4일

(공개 정보) JVC 아메리카 홈페이지에 JVC의 2021-2022 시즌 신제품인 NZ 모델 라인 업이 공개되었습니다. 1. DLA-NZ9 (동 스펙 프로 모델 RS4100): 2만 5천 달러 2. DLA-NZ8 (동 스펙 프로 모델 RS3100): 1만 5천 달러 3. DLA-NZ7 (동 스펙 프로 모델 RS2100): 1만 달러 참고로 (JVC의 제품들이 늘 그랬듯이)모든 제품은 100-240v 프리볼트로 확정 공시되어 있습니다. DLA-NZ9 (= DLA-RS4100) 주요 스펙 네이티브 4K(4096x2160)/ e-shiftX 테크닉에 의해 유사 8K(8192x4320) 출력 가능 HDMI 2.1 단자(x2) 채용: 4K/120Hz 및 8K/60Hz 입력 가능 (*

JVC 신형 플래그쉽 8K D-ILA 프로젝터 발표 예정

無錢生苦 有錢生樂|2021년 8월 25일

아시는 분은 아시는 것처럼, 8월 초에 JVC 오피셜 채널에서 신형 8K(내장 디바이스 네이티브 해상도는 4K이며 e-shift를 이용한 유사 8K 구현)/ HDR D-ILA 프로젝터 발표 예정임을 공식 공개했습니다. JVC 프로젝터는 개인적으로 2009년 HD990부터 지금까지 몇 대를 거쳐가며 꽤 써와서 친숙하기도 합니다. 더구나 최근 시청각실 프로젝터 개비를 염두에 두고 있어서 이런저런 제품을 보는 중이라, JVC의 이 제품까지만 어떻게든 정보나 감상평을 확인한 다음 새 프로젝터를 결정할 생각이기도 해서 더 관심이 가기도 하고. 본래 JVC는 2020 도쿄 올림픽 시점에 이 새로운 플래그쉽 프로젝터를 낼 계획이었다고 (루머 수준으로)알려졌는데, 여러 어려움들을 겪으면서 취소하고 프로젝터

소니 VPL-GTZ380, 데이트 일지

無錢生苦 有錢生樂|2021년 5월 8일

요 근래 맞선이라도 보듯 진지하게 이것저것 탐색한 제품들 중에서, 가장 인상적이었던 제품을 하나 소개해 봅니다. 소니의 리얼 4K 레이저 프로젝터, 'VPL-GTZ380'이란 물건입니다. - 시작하며 일단 이 제품은 제가 필진을 맡고 있는 DVD 프라임의 공식 리뷰로도 이미 2부에 걸쳐 자세히 소개하긴 했습니다. 따라서 본 포스팅의 가벼운 어조가 아쉽다면, 그쪽을 봐주시길 바라겠고요. 당시엔 공식 리뷰니 진지하게 소위 맞선 같은 시간을 가졌다면, 이번에는 짧게나마 다시 보면서 간단하게 데이트(?)한 이야기입니다. 리뷰에도 언급했지만, GTZ380은 소니의 상업용 프로젝터 GTZ 시리즈의 최신작인 동시에 소니 가정용 라인업의 최상위 제품이기도 합니다. 본래 프로젝터 업체들은 커머셜

미니빔프로젝터 뷰소닉 M1+G2 콘솔게임, 넷플릭스 내장 프로젝터

미니빔프로젝터 뷰소닉 M1+G2 콘솔게임, 넷플릭스 내장 프로젝터

재빈짱의 초보사진사|2021년 3월 24일

캠핑이 대세인 시대입니다. 여행은 코로나로 인하여 많이 다니지 못하지만 그만큼 어느 한 지역에 가서 숙소를 구하든 해서 오래 한 곳에서 머물러 있는 시간이 많아진 시대입니다. 이런 시대에 발전하고 부가가치가 높은 상품은 미디어 산업입니다. 영화, 유튜브, 콘솔게임 등과 같이 집에서 즐길 수 있는 만흔 미디어 산업은 코로나 시대를 맞이하여 사상 최대의 실적을 올리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 대표적인 것이 넷플릭스와 플레이스테이션 일텐데요. 영화를 만들어 놓고 개봉을 하지 못하지만 울며 겨자먹기로 넷플릭스에서 개봉을 하고, 오리지널도 많아서 이것만 가입되어 있어도 집에서 하루종일 심심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런 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