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YSTORY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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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이 스토리 4"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3년 4월 20일

이 타이틀이 결국 왔습니다. 아웃케이스가 있습니다. 그리고 3D 미포함 입니다. 후면은 간단하게 서플먼트 이력 입니다. 디스크 케이스는 영화 포스터 이미지더군요. 케이스 후면은 영화 소개 입니다. 엽서 비슷한게 여섯장 입니다. 디스크가 의외로 두 장 입니다. 서플먼트 디스크가 같이 있는 것이죠. 내부 이미지는 영화 장면 입니다. 솔직히 4편은 그냥 살까 했는데, 아무래도 중고로 나오길 기다리는게 낫겠더군요. 그 결실을 본 겁니다.

토이 스토리 4 - 의혹을 제기해서 미안합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6월 22일

사실 사탄의 인형을 고민하게 만든 작품이 바로 이 작품입니다. 아무래도 두 영화가 너무 다르다 보니 정말 하루에 몰아 보면 강렬한 대비가 될 거라는 매우 기묘한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 영화의 경우에는 안 볼 마음이 없는 것은 또 아니라서 바로 리스트에 올려 놓은 상황이기도 합니다. 다만 이 영화의 경우에는 조금 걱정 되었던 것도 사실이기는 한데, 그래도 일단 보고 판단을 내려야 하는 부류라는 생각이 들어서 리스트에 넣었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번 작품은 의외로 감독이 조시 쿨리입니다. 사실 이 작품 이야기를 진행 할 때 픽사 내의 불미스러운 사건이 있었죠. 바로 존 라세터의 성추행 사건이죠. 이 문제로 인해서 감독에서 강판 될 뿐만이 아니라, 디즈니에서 정직

우디의 인생 이야기, 토이 스토리 4

FLOW|2019년 6월 21일

*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의 시리즈는 말 그대로 '장난감 이야기'이다. 인간이 만든 장난감들이 인간이 보지 않는 곳에서 인간과 똑같이 생각하고 살아가고 있다는 것이다. 말 그대로 는 '장난감의 인생'에 관한 영화다. '장난감'은 아이들을 위해 만들어진 존재다. 장난감의 목적은 사랑을 하는 일을 아이들이 학습하는데 쓰여진다. 쓰임 자체가 그렇다. 그건 '픽사'가 만든 대부분의 사랑스런 캐릭터들이 하는 일이다. 그들은 인간에게 봉사하는 장난감과 기계 로봇에 대해 이야기할 때 언제나 환하게 빛났다. 사랑을 하는 일에 인생을 거는, 인간과 다르게 상처를 받아도 변함없이 그 일을 완수하는 존재에 대해 관객들은 찬사를 보냈다. 말하자면 픽사가 다루는 영화들 대부분의

"토이 스토리 4"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6월 1일

픽사 작품이 기대가 안 되는 경우는 많지 않았습니다. 굿 다이노 같이 이미 해외 평가가 그닥이었던 경우를 제외하면, 웬만한 작품들은 정말 다 괜찮았으니 말입니다. (카 시리즈 빼구요.) 솔직히 이 상황에서 이번 작품은 기대가 되어야 하는 것이 정상입니다. 그동안 매우 좋은 작품성을 계속해서 보여준 시리즈의 속편이니 말입니다. 하지만 별로 기대가 안 되더라는 겁니다. 3편에서 정말 확실하게 마무리를 지었는데, 굳이 속편이 또 나와야 하는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왼쪽 뒤에 있는 저 턱 분리형 인형은 공포물과 너무 잘 어울린다는 생각도;;; 그럼 예고편 갑니다. 기묘하게도, 예고편은 나쁘지 않아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