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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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 posts수원컵 U17 나이지리아전
대한민국:나이지리아=1:1 - 우리나라는 9번. 나이지리아 골은 오심성이긴 했어도 우리가 실점기회도 많았음. - 우리도 많이 날린 느낌이고? - 잔디 상태가 미묭한데. 브라질과 크로아티아는 2:1로 브라질이 이긴 듯. [소감] - 졸렸다. 경기가 졸린게 아니고 그냥 진짜로 졸렸음. - 그래서 선수 이름을 제대로 파악 못했지만 박명수는 알지 못할 수가 없었다. - 이승우 머리가 핑크에서 회색으로 변해가는 느낌인데 탈색을 제대로 안 한 건가...아니 그건 전혀 중요한게 아니지. 조명 때문 같은데. 예전에 유행하던 플라스틱 인형 같음. - 애기들 목소리 인상적. - 그러고 보니 이승우는 원래 인천 유스니까 박명수나 누구더라와 함께 인천이 의외로 터가 좋은 모양이다. 어른들도 잘하고.
여자 축구 선수권 대회
선수권 대회라는게 팀 별 대회인 건 알았지만 외국인도 허용인가? 전국 체전은 또 어떨까?? 지금까지 생각 안 했던게 궁금해지네. 네이버에서 KFATV를 따와서 중계해줘서 봤는데 앞부분은 놓쳤다. 이미 한 골이 들어간 상태에서 두 골 더 들어가는 걸 봤음. 그리고 박은선도 나오고 대표 선수들도 후반에 나오고. KFATV에서 고용한 키큰 중국어 가능자가 뜬금 남구청장 인터뷰를 한다?? 아마 남구에서 야심차게 유치했나보다. 경기는 아무래도 국대급 선수를 많이 보유한 인천 현대제철이 계속 유리한 느낌이었다. 일단 브라질 국대도 있고. 축구 민족 브라질. 쁘레치냐도 국대 출신이지만 안정환하고 동갑이거든. 그렇다고 이천 대교가 막 못하는 느낌은 아닌데 인천 현대제철의 수비들이 국대 빠져도 국대라
일이 이 지경이 되기까지 연맹이 한 노력
다른 것도 깔 건 많다. 큰 틀에서는 보던 팬도 정 떨어지게 만드는 안이한 운영과 책임 전가성 언플이 문제지만 그냥 홈페이지만 놓고 보자. - 2011년에는 볼 수 있었던 선수들 개인기록 링크가 깨짐. 경기 중에 기록지 보다가 경고 누적인가? 득점 분포 시간은? 하고 궁금해서 누르면 깨짐. 그러더니 링크도 없앤 듯. 그나마 정비는 한 셈이지만 불편하게 바뀐 거. - 리그 일정 링크는 고장난지 오래. 월별 일정과 전체 일정 전환이 제대로 되지 않음. 아무도 이야기 안 했나 싶기도 하지만 이게 몇 년째 이러고 있으면 그냥 일을 안 하는 걸로 추정 됨. - 지난 해 기록지 열람 불가. 몇 년 전에는 분명 2007년 기록지도 볼 수 있었다. 그게 얼마나 리그 팬 모으는데 도움이 되는지 생각은
U18 프랑스 전.
연예인이 와서(?) 비싸다고 함 그리고 시간은 미리 정해놨으면서 타 종목 하이라이트를 하는 건 개그냐? 어쨌든 그러면 공지라도 해야지. 편성표는 약속이잖아. 약속을 안 지키면 누가 믿냐. 뭐 하기야 스포츠 방송이라는게 스포츠 신문 수준이라면 이해는 함. 원래 그런 거니까. 게다가 우리나라 바르샤팬은 그 강성인 수원 홈에가서 단체로 가운뎃 손가락 날리며 욕하는 사람들이라고!! 지금도 하나? 허허. 게다가 거기 맞춘다고 킥오프를 늦게 한 건지 지연 중계인지는 모르겠지만 덕분에 풍선 불타는 것과 자동차 침수시 생존 요령 잘 봤음. 사실 불꽃놀이 판매상에 불 난거 대피 요령도 보고 싶었는데 그냥 돌려서 보는 중. U18골키퍼가 너무나 잘해서 김로만이 꽤 잘함에도 못 올라오게 했다는 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