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실리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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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posts맥북 프로 16인치(M1 Pro)
이것은 M1 Pro 맥북 프로 16인치... 다른 직원들 대부분이 새 머신을 지급받길래 회사에 "내 컴퓨터 바꿔내!" 라고 요청 해서 받은 물건입니다.그러나 전에 쓰던 인텔 맥북 프로 15인치를 회수해서 다른 용도로 활용하는 조건이었죠. 더 상위 모델도 요청하면 가능하긴 했지만 작업 특성 상 엔트리 모델이면 충분해서 엔트리 모델로 갔습니다.M1 Pro 풀칩, 16GB 유니파이드 메모리, 512GB SSD 입니다.어차피 M1 맥스 가도 배터리 시간만 줄꺼고, GPU 부하가 가는 작업이 없어서...대신 16인치는 좀 강력하게 주장했는데...노안은 어쩔 도리가 없더라구요. 근데 재택을 하는 도중에 회사로 배송되어 동료에 의해 확인해 본다며 이미 개봉되어 중고가 되어 있더라는...그래서 그런지 받았을 때
애플: 뭔가 무서운 것을 풀어놓았다(2번째 애플 실리콘 발표)...
중2병이 작렬하는 M1Pro/Max 장착 신형 맥북 프로 14, 16인치 광고...광고 전체를 보시길 권해드립니다. 예술같은 한글 자막이 아직 없는데 애플 공식 발표는 있으니... 인텔처럼 연기자 불러다 놓고 바보짓 시키는 광고와는 다른 맛이 있습니다. 애플의 저 광고의 대사는 얼척 없지만, 그렇다고 연기자 불러놓고 하는 거짓말은 아닌 것 같다는 것이 공포스럽죠. 초반은 음악 관련 발표랍시고 하는데, 그 부분은 볼 것 없습니다. 에어팟3? 에어팟 프로 사용중이라 노관심. 문제의 물건은 신형 애플 실리콘과 그것이 장착되는 맥북 프로 모델들이었죠, 우선 신형 애플 실리콘 M1X가 아니라...M1Pro와 M1Max. (애플 실리콘 코인 제대로 탄 유투버 맥스테크놈들 M1X로 상품까지 만들었는데.
2021년은 애플의 승리로 끝났습니다...?!
영문은 OMG 입니다. 경쟁사들의 상황은 저 브래드씨와 같은 OMG...? 제목이 도발적(?)인데, 현 2021의 상황은 애플에게 매우 유리한 듯 합니다.앱등이/팬보이니 감성이니 이런거 떠나서...우선 애플 실리콘 M1의 성공적인(또는 어떤이들에게는 충격적인) 데뷔로 애플 제품에 대한 세간의 관심이 높아졌고(전 분기 맥 성장이 2배 넘었던가 그럼)코로나 사태가 지속되어 재택/원격 근무/학습의 증가로 디바이스 수요가 늘었으며코로나 사태로 인한 칩 부족 현상에서 그나마 칩 수급이 가능한 회사가 물량을 자랑하는 애플이고거기에 칩을 대부분 M1으로 통합해서 수급에 더욱 유리한 상황이고그리고 M1은 병맛나는 채굴 광풍에서 자유로움...그런 상황에서 이번 발표는 충격을 더해줬습니다. 유출 관리도 이번에 꽤
애플 실리콘 맥 감상(?)
드디어 애플 실리콘 M1을 탑재한 머신들이 배송되기 시작했죠.그 전에 슬금슬금 공개되던 벤치 마크 등으로 꽤 설전이 벌어지는 모습을 세계 전역에서 볼 수 있었습니다만...(좋은 결과가 뜨면 온갖 핸디캡을 줘야 한다는 주장들이 꽤 많이 보였...) 결정적으로 제게 가장 충격을 준 벤치 결과는 이것입니다. 전체적인 벤치 마크가 나오던 중... 다른 빌드 테스트 결과에 댓글로 저런 작은 앱 말고 웹킷 정도는 빌드해 봐야 성능을 알 수 있지...하는 얘기가 있었는데, 바로 웹킷 빌드 시간 그래프입니다. 역시 M1 맥 미니가 강력한 팬 성능(?)으로 장시간 하드한 작업에서 유리하다는 것을 보여주기도 하지만, 더 놀라운 것은...맨 오른쪽의 비교 대상이 맥'북' 프로가 아닌 맥 프로입니다. 그 치즈강판 맥 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