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 지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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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터리 FPS라는 게 정의도 제대로 내려지지 않은 거라면....

이런 소재를 다룬다 해도 주인공 초능력 제하고 (실은 넣어도 상관없을 수 있다. 미래 배경 이라면....) 신선한 “적”을 등장시키는 것도 나쁘지 않을 수 있지 않을까? -굳이 주인공은 “군인”일 필요는 없음, 전직 군인이거나 경찰이거나... -적은 어느 정도 인지를 초월하는 존재. (좀비가 질렸다면 이제 망령을 잡는다든가 뭔가 이질적인 것들을 잡아 봄이 어떨른지...) -그러고 보니... 장르는 다르지만 이런 게임도 있긴 하더라... 개인적으로 요새는 헐리웃 블록버스터마냥 쾅쾅 터뜨리기보다는 가라앉은 분위기의 뭔가가 마음에 들더라... 사실 이런 게 너무 식상해서 쓰는 글임

이번 일그오에 실장된 캡틴 네모

그의 뒤를 쫓았던 오디세우스, 그리고 그가 이끄는 군대는 “아틀란티스”의 올림포스 군대 네오 “아틀란티스” (가면!) 노틸러스 호 한번 크게 손상된 뒤 강화되거나 혹은 다시 새로 만들어짐 마슈가 채식주의자 혈압상승주범이 아닌 게 신기하군요. 다음에는 거대 인형결전병기가 서번트로 나올까요?(응?:메카에리짱)

이 사람은 누구일까요?

힌트 : 들고 있는 것 이 사람이 주인공인....영화도 있긴 해요. 자화상 너무 힌트를 많이 줬다! 클래스는 포리너 참고로 네모선장은 포리너라 예상되었지만 라이더였습다. 근데 하이힐? 오톡이 하이힐?

이게 무슨 소리래요?

샤이닝니키 '명나라가 한복 하사' 적반하장 후 '야반도주'페이퍼게임즈 ‘샤이닝니키’, 늦은 밤 돌연 서비스 종료 예고서비스 종료 이유 ‘한국 탓’ 돌리고…동북공정 논리로 도발한국 이용자 "살다살다 이렇.. 이게 사실이라면 선거 때문에 진통을 앓는 미국인들이 문제가 아니라 (시진핑이 자국 체제 선전용으로 이용중이라죠?) 중국인들 스스로가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닌가 싶기도 하고... 이런 그들에게 미국인들이 좋아하는 성경의 구절을 인용해야 겠군요. “네 눈에 있는 들보는 빼지 못하면서 어떻게 네 형제의 눈의 티를 빼내 주겠다고 말할 수 있는 것이냐?” 누가복음 6: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