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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9 posts최정-정근우 5억!
정근우-최정, 나란히 5억 연봉 진입…송은범은 4억 8천 [엑스포츠뉴스=스포츠부 강산 기자] SK 와이번스의 '날쌘돌이' 정근우와 '소년장사' 최정이 나란히 5억 연봉을 돌파했다. SK는 29일 정근우, 최정, 박희수, 송은범까지 미계약자 4명과 연봉 재계약을 마쳤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SK는 2013년 연봉 계약 대상자 59명 전원과 계약을 마무리지었다. 정근우는 지난해 3억 1천만원에서 무려 2억 4천만원(인상률 77.4%) 오른 5억 5천만원에 연봉 계약을 마쳤다. 팀 내 최고 액수다. 정근우는 지난해 127경기에 나서 타율 2할 6푼 6리 8홈런 46타점 22도루를 기록했다. 정근우는 올 시즌을 정상적으로 마치면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게 된다. 최정의 연봉도 큰 폭으로 뛰었다. 최정은

2012.12.11 팔도프로야구 골든글러브 시상식장에서.
2012.12.11 최정선수와 시상식장에있던 팬들 모두에게 잊지못할 날인 것 같다. 2년연속 3루수부문수상이라는 쾌거를 이루었고, 영광스러운 자리에 내가 참석했다는게 감사하다. 시상식 종료 후 방송사 인터뷰를 마친 다음 만찬장으로 향하던 중에 11월 말 문학 훈련 중에 전하지 못한 선물을 전해주었는데 고맙다고 인사까지 해주는 친절한 쩡선수 ^.^;;;;; 덕분에 이렇게 사진도 찍었다는^^;;; 올 시즌 프로야구는 나에게는 특별한 한해를 보내게 해준 것 같다. 부디 내년에도 특별한 한해를 보내게 해주시길..... +)누가 볼지 모르는 블로그 사진을 위해 내얼굴은 가려주는 센스?_?ㅋㅋ

2012 season photo Skwyverns NO.14 CHOI JEONG
오랜만에 블로그에 포스팅하는 슈기^.^;;;; 그동안 일도 있었고 여러가지 사정에 의해 ;;ㅋㅋㅋㅋ 야구장은 다녔지만 포스팅은 할수없었던 사정이랄까...?ㅋㅋ 2012 season 정말 후회없이 야구장을 다녔던것 같습니다. 늦었지만 최정선수 20-20클럽 축하드려요. 관전하러간날 제눈으로 볼 수 있게 되어서 영광이였습니다. 내년에는 wbc & 2013 season 좋은 활약 부탁드려요^.^

‘4번 타자와 마무리 잃은’ SK의 2013년은?
SK의 늦가을이 차갑습니다. 한국시리즈에서 삼성에 밀려 2년 연속 준우승에 그친 SK는 스토브리그에 들어 팀 전력이 약화되는 모습이 역력합니다. 우선 이호준이 FA 자격을 얻어 NC로 이적했습니다. 2010년 이후 4번 타자로서 기대에 못 미쳤던 이호준이지만 2012 시즌에는 0.300의 타율과 18홈런, 78타점의 준수한 기록으로 타선을 이끌었다는 점을 감안하면 그의 공백은 부담이 적지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호준을 대신해 박정권, 최정, 이재원 등을 새로운 4번 타자 후보로 꼽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박정권은 2011년 이후 2년 연속으로 부진했으며 지난 포스트시즌에서도 ‘미스터 옥토버’ 다운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습니다. 최정과 이재원은 4번 타자로서의 경험이 많지 않아 물음표를 떼어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