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레이
Posts
1591 posts
인디아나 존스 박스세트라.......
솔직히, 인디아나 존스는 좀 걱정이 되는 영화이기는 합니다. 개인적으로 굉장히 가지고 싶은 타이틀이기는 한데, 아무래도 DVD 시절에 워낙에 화려한 타이틀이었죠.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타이틀에 거대한 얼룩이 생기면서 재생이 안 되는 사태가 발생을 한 거죠. 당시에 이 문제와 파라마운트의 철수로 인해서 파라먹튀라는 이야기가 퍼지는 결정적인 계기가 되기도 했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나옵니다. 박스세트로요. 문제는......4편 역시 포함된 판본으로 나온다는 겁니다. 아무래도 제 입장에서는 그렇게 간단하게 받아들일 수 있는 타이틀은 아니어서 말입니다. 4편이 싫다는 것이 아니라 4편을 이미 가지고 있는 상황에서 또 중복이라는 건 영 받아들이기가 좀 애매해서 말입니다. (이런 문제

"프렌즈" 블루레이가 점점 확정이 되어 가는 분위기네요.
개인적으로 이 타이틀에 관해서 기대를 하고 있는 것은 일반적인 부분은 아닙니다. 오히려 이 타이틀이 나옴으로 해서 국내에서 환장하게 나와버릴 프렌즈 DVD의 가격이 하락을 할는 부분드을 더 기대를 하고 있는 부분들이 있죠. 사실 이 브룰레이에 관해서는 개인적으로 기대를 하고 있는 부분들보다는, 웬지 실망하게 될 거라는 생각들이 굉장히 많이 들어서 말입니다. 사실 이 타이틀도 구매를 하고 싶었거든요. 이 타이틀......스펙은 꽤 괜찮습니다만, 엉뚱한 문제가 있더군요. * True Friends: Documentaries: Retrospective documentaries with new interviews looking at the influential 10 years of the show

아티스트 블루레이!
개인적으로 기억에 가장 선명히 남는 영화는 오히려 흑백영화인 경우가 더 많았스니다. 다른 무엇보다도 북촌 방향은 정말 충격이었죠. 게다가 해외영화는 아티스트가 버티고 있었고 말입니다. 참 무서운 상황인데, 어째 색채의 향연으로 치장이 된 영화보다도 이런 영화들이 더 땡기는 그런 맛들이 있다는 이야기이니 말이니다. 이 영화는 그런 맛이 상당히 강하게 등장하는 그런 부분들도 있고 말입니다. 아티스트가 국내에 정발이 되었습니다. - 메이킹필름 - 예고편 길게 설명할 필요 없죠.

AKB0048 BD 왔드아~
프레리아님이 지르시고, 라이네님이 토스한 유효탄에 적중되어 질렀습니다. 1화 밖에 들어있지 않지만 부가영상에 오디션과 발표등이 들어있는 것은 즐겁게 봤어요. 특히 오디션 결과 발표때 SKE48 2기 연수생(지금은 팀M으로 나오지만)은 정말 놀라서 눈물 뚝뚝 흘리는 것이 인상적이더라구요. 그리고 AKB와 여타 팀 혹은 연구생의 인사에서 여유와 경험의 차이가 팍팍 느껴지는 것이 역시 저 동네도 계급사회구나 싶어요. 하지만 카드가 소나타다.. 나는 로리 취향이 아닌데 왜 이런 경품이나 부록같은 개념에서는 로리 캐릭이 잘 딸려 올까요? 국내 구입하신 분 중에 ' 오리네 ' 를 소지하신 분이 계신다면 소나타 카드 +@로 교환 원합니다. 자, 이제 희망에 관해서를 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