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N
Posts
4 posts
생성형 AI 보이스 Panopreter 사이트 인터넷 연결 없이 사용 가능
요즘 다양한 생성형 AI 서비스가 속속 선보이면서 컨텐츠 제작이나 다양한 업무에 활용이 되고 있습니다. 오늘은 Panopreter라는 프로그램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텍스트를 음성으로 변환해주는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언어를 지원하고, 무엇보다 인터넷 연결없이 PC에서 오프라인 사용이 가능한 프로그램이라는 점이 특징입니다. 요즘 생성형 AI 보이스 서비스중 가장 두각을 드러내고 있는 일레븐랩스나 Artlist의 AI VoiceOver는 다양하고 자연스러운 목소리 톤으로 퀄리티 높은 결과물을 만들어주는 것이 특징이지만 웹서비스 방식이기 때문에 인터넷이 연결되어야하고, 작업을 위해서는 파일을 서버로 업로드해야하죠. 이런 점은 보안이 필.......
![[팬] 피터팬 프리퀄이라~](https://img.zoomtrend.com/2015/10/21/c0014543_562708fb4f6e7.jpg)
[팬] 피터팬 프리퀄이라~
우선은 디즈니가 아니라 워너 브라더스 제작사 게다가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그리 짧게 나올 줄이야 ㅠㅠ 그래도 이런 동화 전체관람가 영화 중에선 나름 괜찮게 뽑혀 나오지 않았나 싶네요. 피터팬이 원래 당시 유아납치가 횡횡했던 시기라 쓰여졌다는 이야기도 있다보니 좋았지만 수녀들이 너무 스테레오타입인건 좀;; 이런 류를 많이봐서 나름 괜찮다는거지 일반적으로 성인에게 추천하기는 힘들 듯 합니다. 개인적으로 좋았던 부분은 너바나의 Smells Like Teen Spirit을 여기서 들을 줄이야 ㅠㅠ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또 좋았던 부분은 전체관람가임에도 죽음이나 폭력에 어느정도 관대한 기준이 아닐까 싶네요. 보통 개그(?)나 말도 안되는 것으

피터팬의 과거사 이야기, "팬" 예고편입니다.
이 작품 이야기도 정말 오랜만에 하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그동안 별로 그렇게 정보가 많이 공개된 편은 아니라 말이죠. 한동안 캐릭터 포스터도 열심히 공개하고 하더니, 갑자기 조용해졌던 케이스라고 할 수 있죠. 솔직히 그래서 이 정보가 나름대로 반갑기도 합니다. 일단 나름대로 방향이 정해졌다는 이야기 내지는, 어느 정도 개봉 시기에 관해서 자신이 슬슬 생기고 있다는 이야기가 될 수도 있으니 말입니다. 다만......이 영화는 좀 그냥 편하게 즐기려구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분위기는 멋지게 나왔네요.

피터팬의 프리퀄 이야기, "Pan" 트레일러입니다.
솔직히 이런 스타일의 영화에 고나해서는 느낌이 이상하다는 식의 이야기를 더 강하게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왜 그렇게 되었나에 관한 근원을 굳이 설명해야 한다는 강박처럼 느껴지는 면들이 있달까요. 솔직히 그 속에서 재미를 찾는 것도 이해는 되긴 합니다만, 그렇다고 해서 이 영화가 끝까지 밀고 가는 상황이라고 말 하기에는 약간 미묘한 것들이 있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나름대로 기대는 하고 있기도 하지만 말입니다. 일단 이 영화도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는 좀 지켜봐야 할 듯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멋지게 나오긴 했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