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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 posts[제주도] 한라산 중턱의 오라동 유채꽃
1편에 이어서 유채꽃을 둘러본~ 한라산 중턱이라 하늘도 좋고 내려다보는 경치에 바다까지 보이니 참 좋았던 곳입니다. 평지는 아니라 좀 걷긴해야 하지만 그래서 아래쪽에는 사람이 없어 한적하게 둘러볼 수 있었네요.
[서울대공원 장미원] 만개한 장미 구경 - 1
항상 코끼리 열차를 타고 갔었는데 걸어가도 가까워서 괜찮네요. ㅎㅎ 사랑하나봄~...ㅜㅜ 포토스팟이라 많이들 몰리는~ 단체로도 많이 오시더군요. 덩굴장미들도 예쁘고~ 아마도 안젤라~ 커다란 문같은~ 노란 장미도 빼꼼~ 친구들과~ 매년 들려도 아기자기하니 좋네요~ 슈왈츠 마돈나, 독일 장미로 화려하면서도 속살이 연하니 아름답네요~
[제주도] 한라산 중턱의 유채꽃과 청보리 - 1, 오라동
5월에 유채꽃을 볼 수 있다기에 들린 오라동 유채꽃, 청보리 축제입니다. 사실 비양도에 갯무꽃을 먼저 보러가려 했는데 맑은 날씨와 달리 파도가 높아서 배가 안뜬다고 ㅜㅜ 역시 섬은 미리 확인을 했어야 했는데 ㅠㅠ 먼저 넓은 청보리가 먼저 반겨줍니다. 길이 깔끔하지는 않아 유모차 등은 다니기 힘들겠더군요. 그리고 유채꽃이 꽤 넓게~ 고지대라 5월달에도 유채꽃을 가득 볼 수 있어 아주 마음에 들었습니다. 바다까지 탁트인 전경이라 더욱더~ 보기만 해도 시원해지는~ 날씨도 도와줬네요. ㅎㅎ 끝까지 쭉 내려가 보기로 했습니다. 축제가 5월말까지였으니 당시엔 다 핀 상태는 아니었을지도 모르
[제주도] 시가 있는 등대길, 화북방파제
화북방파제의 특이한 점은 시가 있는 등대길이라는 것입니다. 아이들부터 어른까지 공모해 받은 것 같은데 가볍게 걸으며 보기 좋았네요~ 바다 도리교 4년 고수민 파란 하늘처럼 넓은 바다 엄마처럼 마음이 넓은 바다가 품고 있는 물고기와 조개들 물고기가 울어도 조개가 울어도 품어주는 따뜻한 바다. 등대와 바다 삼양교 4년 양지원 캄캄한 밤 출렁거리는 바다... 그러한 어둠 속에 하나의 빛 등대... 바다는... 등대가 쓰러지지 않게 지탱하여 주고... 등대는... 어둠 속에서 바다를 훤하게 빚혀주고... 등대와 바다는 시끌한 뱃고동 소리에도 끄떡없이 서로를 지켜준다 "언젠가 둘 사이가 깨져버리겠지?" 아냐 우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