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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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posts진옥기 파리 패션위크
직전 포스트에 올린 25일 웨이보 사진과 라이브 방송도 원래는 모두 파리에서 한 것으로, 밀라노 패션위크를 끝내자마자 파리로 이동하여 일정을 소화했다. 올라온 사진들을 보니 밀라노는 상품 자체에 집중하고, 파리는 모델과의 조화를 더 중시하는 느낌이 든다. 밀라노 패션위크에 비해 난해한 컨셉(?)의 사진들이 없었다. 그래도 사진이 많아서 조금만 옮긴다. 이자벨 마랑(위)과 랑방(아래) 패션쇼에서 랑방 일정이 있던 날에는 비가 내려서 우산을 쓰고 다녔는데 제법 추웠나보다. 나중에 "카메라 앞이라 담담한 표정이었지만 사실 추워서 덜덜 떨었어(镜头前一脸淡定,其实冻得瑟瑟发抖)."라고. - 같은 날 올린 다른 글 : "상상한 것보다 더 놀라운 여행, 정말 즐거워요."(一场超越想象的奇妙之旅
진옥기 밀라노 패션위크
뉴욕 패션위크에 다녀온 뒤 고향에서 중추 연휴를 보내고 바로 밀라노로 출국한 군주님. 이번에는 밀라노(9.17~22)와 파리 패션위크(9.23~27)에 연이어 참석한다. 올해 칠석날 웨이보에 "나는 일을 사랑하고 일도 나를 사랑해!"고 말한 것처럼 쉴틈없이 바쁜 군주님이다. 열심히 일한 덕분에 밀라노 패션위크에서 찍은 화보 사진만 수십 장이 넘을 정도. 일정을 소화한 브랜드도 해외 브랜드부터 중국 브랜드까지 다양하다. 진옥기의 이상한 친구들("琪"怪的朋友)이라는 주제로 중국 코스모폴리탄(= 時尙COSMO)과 협업을 하기도 했는데, 패션에 대해 문외한이라 그런지 관련 영상을 봐도 어떤 컨셉/내용인지 이해하기 어렵다. 일정 중에도 틈틈이 영상과 사진을 올렸다.- 너 재미있어 보여. 하하
진옥기 최근 영상 2
이전 글에 이어서 뉴욕 패션위크에 참석했을 때 올라온 영상을 더 옮긴다. 뉴욕 패션위크 2일차 아침- 일어나자마자 메이크업도 없이 Shake Shack 매장을 찾았지만, 너무 일찍 온 바람에 오픈 시간까지 기다려야 한다고 시무룩. 어쨌든 저때 햄버거를 먹었는데, 자기 입맛에는 훠궈가 더 좋다고. 글이 허전해서 화보 사진을 조금만 옮긴다. 뉴욕 패션위크 브이로그 2편 : 두 번째 이야기(第二天的记录)- 힘들다면서 몰래 간식 먹는 모습이 귀엽다. 그 다음은 타미힐피거 화보 촬영, TOMMYNOW 참석+타미힐피거-젠데이아 콜먼과, 결국 피곤에 취해 꿀잠. 164cm인 유키가 작게 보일 만큼 젠데이아 콜먼이 정말 크다. 군주님은 열심히 일하고 있다.
진옥기 최근 영상 1
영상에 앞서 근황을 짧게 쓴다. 1. 4월부터 시작한 촬영 완료 중국은 광전총국의 방영 허가가 있어야 하기 때문에 방영 여부는 아직 미정이다. 참고로 예전에 촬영을 마친 과 도 아직 방영되지 않았는데, 그 중 은 저세상 느낌의 정체불명 작품이어서 묻힌게 낫지 않나 싶을 정도. 과 는 소설 원작의 사극이다. 2. 롱샴(Longchamp) 모델로서 뉴욕 패션위크 참석(9월 6일 ~ 9월 9일) 화보 사진은 많아서 생략하고, 사실 글의 목적은 영상들이다. 뉴욕 패션위크 1일차 : 도시락이 맛있다고 자랑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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