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해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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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스토리 오브 인피니트

히스토리 오브 인피니트

안녕|2016년 8월 7일

히스토리 오브 인피니트 2016.08.03 ~ 2016.08.07 서울에서만 5일간!! 히스토리 오브 인피니트로 전시회를 했지 6년간 그리고 7년째의 인피니트 스토리를 볼 수 있었던 전시회를 마련해준 울림에게 고마움을 전한다... 이벤트 하나는 끼깔나게 잘 준비한다 기획력이나 아이디어는 참 좋고 잘 해서 좋은데... 그 놈의 작은 손... 한정 MD으로 칭찬 하려고해도 욕을 할 수 밖에 없어 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이미 한정은 내 것이 아니였기에 평일에는 회사때문에 못가고 주말 막콘때야 다녀왔는데 참 새삼 열심히 산 인피니트와 인피니트 쫒아서 열심히 빠질한 내가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가는데 울컥했다면 오버인건가 ㅋㅋㅋ 신경써서 준비한 흔적이 보였고 꼼꼼히 살펴보고 영상도

그 해 여름 3. 양일간 후기

그 해 여름 3. 양일간 후기

첫 콘이 D구역이긴 했지만 나름 앞 번호였던 지라 중간 펜스를 잡긴 잡음.. 근데 그게 비극의 시작이었음. 세 시간 콘 내내 옆에서 달라붙고 밀고...ㅜ.ㅜ 난리통에 뭘 보긴 봤는데 (그래서 할 말은 없다만..) 콘 시작 후 잠시 잠깐이나마... 남은 티켓 중 몇 장은 양도할까 생각이 들 정도로 힘들었음.. 콘 끝난 후... 양도는 개뿔. 막콘 표 못구해 안달 중인 1인. ㅋㅋ 여튼... 콘 끝나고 진짜 장렬히 전사. 이 상태로 4일을 어떻게 뛰나..걱정했는데.. ㅠ.ㅠ 홍삼액을 물처럼 마시고 맛사지까지 받아가며 살아남... 팬질도 젊어 해야 돈이 덜듦...ㅜ.ㅜ 2일차. 어짜피 D구역에다가 (3일 내내 D구역.. D 구역의 ㅁㅊㄴ이 나임..ㅜ.ㅠ) 번호도 세 자리 숫자라 맘 비우고 뒷벽

160803 인피니트 그해여름 3 첫콘

160803 인피니트 그해여름 3 첫콘

안녕|2016년 8월 4일

회사랑 블루스퀘어가 다행히 30분만에 끊을 수 있는 거리라서.... 칼같은 퇴근과 파워워킹으로 6시 30분에 입성함 이미 0번~499번대는 지하로 내려갔고 500번대부터 줄 서기 시작해서 숨도 못고르고 스탠딩 입장줄 쓴채 7시 40분까지 하염없이 대기 예전에 안 그랬던것 같은데 왜이리 입장이 늦나 했더니... 중간펜스 막아놔서 그거 정리한다고 늦어졌나봄 콘이 끝난건 11시 15분쯤이니.. 나 몇시간을 서 있던거니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평소 꽉 맞아서 입을때 고생하던 바지가 오늘 아침에 너무나 쏙!! 들어가 ㅋㅋㅋ 예상하건데 최소 3킬로는 빠진 느낌... 들어가서 당 떨어지면 초코바라도 먹으려고했는데... 네... 그 생각 어리석구요 간신히 내몸 서 있을 공간있는 거에 고

그 해여름 D-1

그 해여름 D-1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떠오른 생각...내일이 그 해 여름!!!! 뭐랄까.. 서너달 전부터 동동거리며 준비 다 끝내고 기다리다 제풀에 지쳐 잊고 있었는데 갑자기 내일로 다가온... 그런 느낌. 리턴 콘이 2월 21일이었으니.. 정확히 셈해보자면 근 6개월도 안되는 기다림이었는데..왜케 오랜만인것 같은지.. 하긴... 중간 중간 우현이 솔로에 올슉업도 있었지만.. 완전체는 갓타임 이후 처음이니.ㅜ.ㅠ.. 여튼..두근 두근... 이렇게 설레이며 달뜨는 마음이라니... D-1. 그 해 여름 3 부산콘을 준비하며 지방 팬의 팬심을 알게 됐음. 엎어지면 코 닿는 블퀘 근처에서 사는 서울수니 1인에게 제일 먼 공연장이라야 체조경기장. 공연이 늦게 끝나봤자 전철이 끊기길 하나, 버스가 끊기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