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지오아디토레다피렌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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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쌔신 크리드: 브라더후드.
에지오 아디토레 다 피렌체 3부작의 두번째이자 본격 후환을 남겨두면 어찌되는지, 그리고 작은암살단 건드리면 어찌되는지 보여주는 게임. 시작하면 갑자기 난장판인 전장 한복판이 나오고 에지오와 똑같은 하얀 로브를 입은 패거리들이 집단난투극을 벌이고 있다. 의문남: "어떻게 날 찾아냈지???" 오오 엣지옹! 그리고 현대, 전편에서 워렌박사와 앱스테르고 패거리의 급습으로 부랴부랴 이동한 데스몬드 일행. 도착한 곳은 다름아닌 2편에서 에지오와 암살단의 본부였던 몬테리치오니 빌라였다. 앱스테르고보다 한발 먼저 선악과를 찾기 위해 이곳에 기지를 차리고 다시 애니머스로 기억을 셔틀하러 들어간 데스몬드(...) 시작은 전작 마지막 장면부터. 미네르바가 사라지고 에지오가 왓더뻑끄! 하고 소리친 다음부터 기억

어쌔신 크리드 2.
유비소프트의 걸작이자 명실상부 최고의 작품이라고 평가받는다는 에지오 아디토레 다 피렌체 3부작의 시작이며 나 역시 그에 동의한다. 어쌔신 크리드 2->어쌔신 크리드: 브라더후드->어쌔신 크리드: 리벨레이션->앰버즈(애니) 로 이어지는 에지오 아디토레의 살의 시작과 끝을 보고 나니 정말 아련해서 부작용으로 어쌔신 크리드 3을 할 마음이 들지 않는다 ㅠㅠ 일단 시작은 페이크 주인공(...)인 데스몬드와 성형수술을 하고 돌아온 루시가 앱스테르고를 탈출하는 장면부터 시작이다. 전작에서 밝혀진 것처럼 템플나이츠 vs 암살단의 오랜 싸움 끝에 템플나이츠(앱스테르고)가 승기를 잡은 가운데 데스몬드의 기억을 통해 선악과의 위치를 밝혀내려고 하나 현대의 암살단 동료들이 데스몬드를 구출해낸다. 루시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