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어로즈오브더스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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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 posts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실바나스 연승
오래된 말 중에 "물 들어올 때 노저어라" 라는 말이 있다. 타이밍 만났을 때, 놓치지 않고 실행하라는 의미다. 그 말이 어울릴지는 모르겠지만 어울릴만한 말이 지금은 그것밖에 떠오르지 않는다.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엔 역할군이 4개 있다. 전사, 암살자, 지원가, 전문가. 그리고 세계관은 정확히는 5개인데 그 중 블리자드 고전인 길잃은 바이킹을 빼고 일일퀘스트가 존재하는 세계관으로는 워크래프트, 디아블로, 스타크래프트, 오버워치 등 4가지가 있다. 결혼하기 전엔 각 세계관 별로 4가지 역할군, 즉, 16개의 주캐릭터를 손에 익히는 것이 목표였다. 16개의 캐릭터만큼은 프로게이머 수준은 안되더라도 빠른대전에서 평균승률 50%이상, 거의 60% 근처이고 더 나아가 승리 외에도 MVP까지 노릴 수 있는 것을 원
![[HOS]말가니스 후기](https://img.zoomtrend.com/2018/10/19/e0028092_5bc9e5ee71eb0.jpg)
[HOS]말가니스 후기
이것으로 언데드 4총사가 모두 모였습니다. 이제 워3 영웅진중에서 다 안나온 종족은 오크뿐인가. 오크 차별을 멈춰주세요! 테섭때부터 op라는 평을 받았고 실제로도 엄청 좋습니다. 엄청나게 단단한데다 자힐도 빵빵하고 CC기도 훌륭합니다. 특히 e스킬인 밤의 질주의 판정이 엄청나게 좋네요. 디아나 알타로 q박다가 중간에 멈춰서 자버리는걸 여러번 보고 알라라크도 w너무 깊숙히 당겼다가 자버리고 단점이래봤자 주요 기술에 선딜이 있어서 즉각적인 cc기에 취약하다는것과 공격력이 애매하다는것 정도? 애초에 CC기는 누구한테나 위협적이고 탱커가 공격력 구린거는 큰 단점은 아니죠. 나중에 너프먹으면 어케될지는 모르겠지만.... 처음에 몇번 굴릴때는 메인탱은 좀 그렇고 서브탱으로 쓰면 딱일거라 생각했는데 막상 서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37.0 패치 일주일간 플레이 후기
지난6일 목요일.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37.0패치가 적용되었다. 이번 패치는 자잘한 수정도 있지만, 크게 3가지로 요약할 수 있었다. 1. 신규영웅 메피스토 2. 리워크된 전장 하나무라 사원 3. 리워크된 영웅 티란데 이렇게 3가지이다. 차례대로 후기를 작성해보겠다. 먼저 메피스토의 경우, 역시나 신규 영웅이라 사기캐 느낌이 난다. 곧 조정되겠지만... 물론 그렇다고 다 잘하는 건 아니다. 못 하는 사람이 하면 그래도 상대할만 하다. 포탑 넘어 쫓아가는 등 추노에 강한 것 같다. 궁극기도 그렇고... 인공지능 상대로 2판해봤는데, 좀 어렵기는 하다. 상대의 움직임을 느리게 하고 기술이 상대 영웅에게 계속 맞도록 움직여야한다. 늘 그랬지만 이런 폭딜형 마법사영웅은 승률이 안 좋아서 빠른
![[HOS]메피스토 후기](https://img.zoomtrend.com/2018/09/09/e0028092_5b9532392e866.png)
[HOS]메피스토 후기
아기다리고 고기다리던 디아 악마가 드디어 나왔어요!! 솔직히 디아3에서 모델링도 만들어놓은 벨리알이 먼저 나올줄 알았는데 큰형님이 나오시다니... 아쉬운건 어차피 안개가 탈거라면 좀더 자욱하게해도 됐을텐데 그부분이 안타깝네요. 원작의 기술중 번개기술을 기반으로 근접 메이지 딜러로 만들었군요. 텔포로 진입해서 라이트닝 노바로 마구 비비다가 2.5초뒤 빠져나오는 방식으로 싸우네요. 근접해서 싸우는 영웅답게 체력이 상당히 높고 거기에 특성으로 생존력을 더 올릴수도 있어서 생각보다 죽이기 무척 까다롭습니다. 일단 진입하면 뭘 먹이던 원래 위치로 돌아가는게 아주 증오를 불러일으키는군요. 딜량은 특성과의 조합으로 능숙하게 운영만 하면 어마어마하게 뽑아냅니다. 궁극기로 킬캐치도 뛰어나고요. 후반가면갈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