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트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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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에서 헤이트 플러스 구매했습니다.
얼마전 헤이트 플러스가 한글화 되었다는 소식에 구매했습니다. 구매한 이유요? 최고존엄 현애!! 그런데... ...뭐라구요? 첫번째 남편이라니? 이게 무슨 소리요!!! 의사양반!!!!! 하지만 안경녀라 괜찮아!! 사실 현애가 취향 직격이라 구매할수 밖에 없었던 게임입니다(...)

HATE PLUS 플레이 중
한글화소식은 이미 들었지만 따로 소식 패치같은 거 없이 크리스마스 지나고나서 조용히 나타났네요. 개인적으로 정말 길었습니다. 이거 원어판 나올 적에 질렀는데 1년 반정도가까이 되었으니... 참고로 현재 스팀에서 66%로 팔고 있으니 예약할인(아마 33%쯤)으로 샀던 저의 완벽한 손해전작인 아날로그가 멀티엔딩이다보니 이걸 이어서 하거나 혹은 전작을 해보지 않은 사람을 위해 간단한 선택지를 이용하네요.2지선다에서 3개로 늘어나다니 엔딩보기가 더 어려워질 듯...안경 속성없는 내가 이렇게 하악거리게 될 줄이야...전작에 비해서 다소 복잡해졌습니다. 그래도 커맨드 입력해야했던 전작에 비하면(잘못하면 게임오버행) 편하다고 해야하나 이걸...봐야할 이야기는 많은데 볼 수 있는 수는 한정되어있네요. 이건 전작도

헤이트 플러스
드디어 나왔다. dlc가 아니라 스탠드언론의 후속작같은 느낌. 세이브 연동이 된다는데, 지금은 좀 문제가 있다는듯. 당연히 한글판은 아직. 아날로그 : 어 헤이트 스토리 때도 한글화 추가는 굉장히 오랜시간이 걸렸다. '한글화 안되는거 아냐?'싶을지도 모르겠지만 당시 아날로그 한글화를 위해 노력한 사람들이 아직도 그대로인지라. 생각해보면 전작은... 그렇게 스토리가 좋지도, 그렇게 모에하지도, 그렇게 한국틱하지도 않은데 그냥 왠지 좋은 게임이었단 느낌. *뮤트찡 하악하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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