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미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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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의성연애증후군 올클
백의성연애증후군을 올클했습니다. 일본 여행 준비 하면서 날짜를 언제쯤으로 잡을까 하다가 이 게임의 발매일이 2011년 9월 29일 인 것을 보고 이에 맞춰서 일정을 맞췄죠. 이 외에도 츠치우라 불꽃축제라던가 있었지만요. 어쨋든 제가 일본에서 직접 구입한 첫 게임입니다. 이 게임을 구입하려고 마음 먹게 된 것은 물론 아스미 카나 때문입니다. 나중에 현역 간호사가 시나리오를 담당했다는 정보를 보고 무조건 한정판을 사야겠다고 마음먹게 되었구요. 구입처는 뭔가 마이너해보이는 전자제품 할인매장 이였습니다(...) 게마즈 같은 유명한 곳에서는 예약으로 다 나갔는지 모르겠지만 아무데도 없길래 포기하고 있었는데 말이죠. 정말 아무 기대도 하지 않고 그냥 구경삼아 들어갔던 전자제품 매장에 떡 하니 있더군요. 냉장고

토요일 봤던 반역의 이야기
토요일날 2회차로 보고 왔습니다. 토요일에 바로 쓰려고 했지만 어쩌다 보니 지금 쓰게 되었네요. 네. 정말 즐거웠습니다. 제가 뼛속까지 덕후구나 하는 것을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마마마를 사골까지 빨아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물론 본편 자체가 무진장 재미있었기도 했지만... 축제같은 느낌일까요. 그런게 좋았습니다. 이글루 애니밸리에 올라오는 감상글들 보면서도 느꼈습니다. 마마마 본편이 방영하던 시절에는 제가 군부대에 있었던지라 당시 분위기가 어땠는지는 잘 모르지만요. 그때도 이런 분위기였다면.... 참 아쉽네요.... 질렀습니다(...) 사실 티셔츠를 사려고 준비해둔 돈이 있었는데 제가 갔을 때에는 이미 하나도 없더군요...orz 그래서 꿩대신 닭이라는 느낌으로 샀는데 방에
![[10월 신작] 논논비요리 1화 감상](https://img.zoomtrend.com/2013/10/14/d0025291_525a6d8ab9866.jpg)
[10월 신작] 논논비요리 1화 감상
치유계 떴다──!!!!!!!!!!!!!!!!! 이런 걸 원했습니다. 치유계스러우면서도 개그가 있는... 성우진도 맘에 드는!!! BGM도 맘에 들고, 느긋한 배경도 맘에 들고, 캐릭터 작화도 맘에 들고, 성우들 연기도 맘에 드는군요. 퍼펙트─! 솔직히 호타루가 나왔을 때는 누구지...? 했는데 무라카와 리에인 거 보고 '역시 얜 장난 아니야─!!' 라면서 깜짝 놀랐지만.. 아야네루도 그랬지만 리에숑은 평소엔 그래도(...) 캐릭터 연기 하게 되면 진짜 사람이 변하는 듯...한... 옆에서 같이 아후레코 하는 동료였다면 아마 뭥............. 하면서 멍때리면서 쳐다보게 될 것 같은 기분이랄까.. 암튼 무서운 신인인데, 여튼 그건 그렇다 치고 암튼 귀엽습니다. 어찌됐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