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다이남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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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즈 오브 제스티리아 더 크로스 1화 - 리얼타임 생고문
내 인생 진짜 제대로 되는게 하나도 없네 하아... 다들 그렇게 무직 히키코모리가 되는거지 벌레떼에 존나 겁먹는 히메님 표정보면 우주인 놈들의 가학심을 느낄 수 있지... 그나저나 저 벌레떼 퀄은...존나 한두번 해본 솜씨가 아니야.... 역시 페제의 그거냐 그런거냐. 유-------열 기껏 도망쳐 나왔더니 물에 빠지고 그대로 낙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머리 안 까부숴진게 참 기적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신차리고 또 유적 탐방을 시도하지만 무슨 심연도 아니고 어두컴컴... 밀폐공포증 자극! 비명!! 여기서 또 확인되는 우주인놈들의 가학심!!!(2) 유열!!! 여기서 또 확인되는 우주인 놈들의 가학심!!!(3) 또 낙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어찌어찌하다보

사실 OGMD는 처음부터 신규유저를 유입하기엔 적절치 않았죠
0. 슈퍼로봇대전, 개중에서도 OG 시리즈가 신규유저를 유입하는데 가장 큰 장벽은 곁다리 시스템이 잔뜩 달려있는 SRPG 주제에 시나리오도 계속 이어지고 아군부대도 계속 그대로니까 그냥 보자마자 질려버린다는데 있습니다. 이건 OG 시리즈의 문제라기보다는 알파 시리즈나 Z시리즈에서도 그대로 적용되는, 장기 시리즈 슈로대의 원죄같은겁니다. 1. 사실 슈로대는 핵심 시스템은 간단합니다. 이동해서 팬다. 명중율이 안나오면 정신기를 이용해서 팬다. 대미지가 안나올 것 같아도 정신기를 이용해서 팬다. 이정도거든요. 여기서 좀 전술적으로 고려를 하면 원호공격이나 원호방어같은 시스템이 나옵니다. 이정도는 파이어 엠블렘 정도의 판타지 SRPG에도 다 있는 시스템이에요. 그다지 특이하지가 않은 아주 스탠다드한 시스템이기
![[데레스테] 에라 이 새끼들이 진짜](https://img.zoomtrend.com/2016/07/05/b0239689_577afdc3d4534.png)
[데레스테] 에라 이 새끼들이 진짜
...........에휴. 난 빠숑P 아니라고 개객끼들아.... 물론 그냥 한번 돌려본 10연 자체는 대박이지만! 근데 왜 자꾸 난 빠숑이 튀어나오는거냐고... 씨발. 썅. 어째 10연 한방에 나온년들이 죄다 빠숀이냐 아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골이얔ㅋㅋㅋㅋㅋㅋㅋ 맘같으면 걍 갈아버리고 싶지만 일단 나왔으니 사랑은 해줘야하나. 일단은 기간한정이랬으니. 도대체 이 미키짝퉁년의 매력은 무엇이더냐.... 씨발 또 파야해. 귀찮게스리! = .....내 인생 완전 개막장이네. 씨발 쓰알 한장당 평균 100불 인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나는 단차로 중복이지만. ......내 단차는 진짜 꿈과 희망도 없으니 앞으로는 생각도 하지않겠다 씨부랄..... 저번달

테일즈 오브 제스티리아 더 크로스 시작.(네타有)
본격 똥을 가는 장인 똥을 갈 수 밖에 읍는 우주인들에게 X를 눌러 조의를 표하십시오 이 똥을 정가 주고 샀던 나한테도 X를 눌러 조의를 표하십시오 아 내 59800원 1화부터 구르는 히로인인줄 알았던 히로인 공주씨. 내가 올해 들어서 애니메 보는데 소감 포스팅은 안하고 살았는데 럽라 선샤인하고 이게 같은 분기에 나오게 되다보니 좀 꾸준히 올리기로 했음. 이번 분기 최대 발암문제아가 될 예정일거 같애서 뭐 하여간 여기 제스티리아 세계가 어떻게 돌아가고 얼마나 막장을 향해 가고 있는지 히로인인줄 알았던 히로인 공주씨를 무쟈게 굴려서(저 유열을 자극하는 표정 좀 보소 아 발기) 일단 설명하고 넘어가고 이제 다음화에는 게임 본작에 넣었던 OVA 내용으로 넘어가려나. 공주씨 저 당시에 나름 동료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