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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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란의 크리스탈 직업 추천 파이터 이 게임 3D 던파 같고 재밌네
아틀란의 크리스탈 직업 추천 파이터 이 게임 3D 던파 같고 재밌네 금일 굉장히 매력적인 게임이 정식 출시되었습니다. 바로 아틀란의 크리스탈이라는 게임인데요. PC 모바일로 플레이 가능한 게임으로 던파 비슷한 MORPG 게임입니다. 아틀란의 크리스탈 직업에는 검사, 거너, 마도사, 인형사, 파이터가 있는데요. 각 직업마다 15레벨에 전직을 할 수 있습니다. 저는 묵직한 타격감이 있는 파이터로 게임을 시작했는데요. 굉장히 만족스럽더라고요. 직업 선택 이후 게임에 접속하면 위와 같은 마을이 등장합니다. 여기서 느낌표가 뜬 NPC를 찾아가 퀘스트를 수행할 수 있습니다. V를 누르면 메인 퀘스트 위치가 어디있는지 빠르게 찾아주더라고요.......

1월 4주차 글로벌 박스오피스: 인도산 탑건의 융단폭격
이제 2월이 되었는데 극장가는 대부분 썰렁합니다. 몇몇 예상치 못한 영화의 역주행과 더불어 각 국가별 자국 영화들 강세를 이어가고 있는 상황인데 중국 영화도 아닌 인도 영화 한 편이 차트에 등장했네요. 의 대대적인 성공 이후 중국에 이어 인도에서도 국뽕 치사량 넘치는 항공 전투 영화가 등장한 것 같습니다. 그럼 지난 주말 글로벌 차트 보시겠습니다. * 출처 http://pro.boxoffice.com http://www.boxofficemojo.com http://www.comscore.com http://dorama.info http://www.cbooo.cn/weekend 신작이라곤 볼 수 없었던 북미 차트에선 이 3주 연속 1위를 차지하면서 원작의 인기를 능가할 정.......
"파이터" 라는 영화의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런 영화는 제가 할 말이 별로 없는 것이 사실입니다. 아는 내용이 너무 없는 것도 있고, 솔직히 이 영화를 과연 극장에서 보게 될 것인가에 관해서 미묘하게 다가오는 것도 있어서 말입니다. 영화가 나쁘다는게 아닙니다. 제가 이런 영화를 매우 버거워한다는 거죠. 솔직히 한공주를 끝까지 보는게 너무 지옥같은 느낌이었던 상황이라, 손 대기 무서운 상황이라는 겁니다. 누군가 노력을 하는, 특히나 스포츠 관련 영화는 그 노력을 보고 있기 사실 무서운 면이 있거든요. 그래도 영화 자체는 꽤 괜찮을 것 같아서 매우 기대 되기도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사실 잘 모르겠습니다.

조이(Joy, 2015)
내가 영어를 되게 잘하고, 데이빗 O.러셀 감독을 만날 기회가 주어진다면 꼭 한번 물어보고 싶은 게 있다. 당신이란 사람에게 '가족'이란 대체 어떤 의미냐고. 가족에게 어떤 기억이 있길래 영화 속에서 당신이 그려내는 가족이 다 어쩜 이러냐고. 진짜 진심 물어보고 싶다. 처음 이 감독이 창조해낸 가족을 마주한 영화는 였다. 영화 속 마크 윌버그가 연기하는 동생과 크리스챤 베일이 연기하는 형의 관계도 그렇지만 그들을 둘러싼 다른 가족들이 주는 인상은 복싱 펀치에 맞는 듯한 강렬함이 있었다. 본지 얼마 안된 도 그랬다. 분명 가족들이 뼛속까지 나쁜 사람들인건 아닌데, 왜 이리 정상이 없을까 싶었다. 엄청 깔깔거리면서 본 은 어떻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