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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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이 별이 마음에 들어 외계인도 정착하게 만드는 매력!
제목만 본다면 뭔가 로맨스같은 느낌도 든다. 대신에 표지를 보면 살짝 주저하게 된다. 내용은 전혀 어울리지 않고 동 떨어지긴 한다. 진짜 어떤 정보도 없이 소설이라는 것만 알고 읽기 시작했다. 지금보니 제11회 수림문학상 수상작이다. 그마저도 모른 상태에서 좋게 말하면 편견없이 읽었다. 대체적으로 문학상 수상작이면 수준이 높다는 뜻이다. 여러 전문가가 해당 내용을 읽고 평가해서 선정할테니. 대신에 재미있느냐가 묻는다면 그건 또 별개의 문제다. 영화에서도 작품성 있는 영화가 흥행에 성공하지 못하는 경우가 다수다. 평론가나 전문가에게는 높은 점수를 얻고 호평 받을지 몰라도 일반 대중에게는 재미없다. 심지어 다소 동 떨.......
![[G스타] 엄청 뒤늦은 후기 (2) 그라비티 라그M](https://img.zoomtrend.com/2017/11/28/f0251999_5a1d9b2ac2374.jpg)
[G스타] 엄청 뒤늦은 후기 (2) 그라비티 라그M
2. 그라비티 - 라그나로크 M 입니다. 우측 입구쪽에 위치했습니다. 카프라 댄스타임?이 있었는데.. 저는 그쪽엔 관심이 없었습니다 ㅠ 그래서 아크비솝(맞나?)과 하이프리스트 위주로 찍었습니다ㅎㅎ 두분 다 너무 이쁘셨습니당!(특히 아크비솝 하신분은 너무 귀여웠습니다.. 심쿵..) 포링뽑기도 있고 선물상자도 있어서 게임 체험도 했었습니다만.. 라그M은 중국게임 수입(역수입?)해오는 게임이었고.. 번역또한 완성된 상태가 아니였습니다. 만복도?같은게 한문으로 써있어서 직원에게 물어보니까 자기도 잘 모른다고 하더라구영 ㅠㅠ 그리고 바로 이어서 다른 게임도 있었는데 (이름이 갑자기 기억 안납니다 ㅠㅠ) 그것도 좀 해봤는데.. 역시나(?) 중국게임 번역이 완성된게 아니라서 좀 애매했습니다.;

지스타 2012... 어여쁜 부스걸들(2)
바로 앞 포스팅에 이어 나머지 사진들도 올린다. 전부 리사이징에 밝기 보정만 한 사진이다.. 부스걸 피부를 기준으로 노출보정을 하다보니.. 사진들이 다들 너무 밝네.. 이가나.. 안내데스크에서 부스걸을 올킬.. 고정아.. 김하율.. 김현진.. 민다흰.. 서진아.. 이사랑.. 아마도.. 이연아.. 이효영.. 임아영.. 정세온.. 최별하.. 지연수.. 누군지.. 도저히 모르겠다..블리자드 부스. 유명 코스프레팀.. 스파이럴 캣츠의 타샤.. 멋지네.. 특히 눈.. SK부스의 이벤트 중.. 홍지연.. 황미희.. 그래도 이번 지스타는 개인적으로 김하음이 최고.. 올해는 딱히 해보고 싶은 게임도 없었고.. 부스걸에 집중했는데도.. 별로 건진게 없다. 지스타는 제각각 알록달록 조명에 촬영공간이 따로 있는 것도 아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