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별이 마음에 들어 외계인도 정착하게 만드는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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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 본다면 뭔가 로맨스같은 느낌도 든다. 대신에 표지를 보면 살짝 주저하게 된다. 내용은 전혀 어울리지 않고 동 떨어지긴 한다. 진짜 어떤 정보도 없이 소설이라는 것만 알고 읽기 시작했다. 지금보니 제11회 수림문학상 수상작이다. 그마저도 모른 상태에서 좋게 말하면 편견없이 읽었다. 대체적으로 문학상 수상작이면 수준이 높다는 뜻이다. 여러 전문가가 해당 내용을 읽고 평가해서 선정할테니. 대신에 재미있느냐가 묻는다면 그건 또 별개의 문제다. 영화에서도 작품성 있는 영화가 흥행에 성공하지 못하는 경우가 다수다. 평론가나 전문가에게는 높은 점수를 얻고 호평 받을지 몰라도 일반 대중에게는 재미없다. 심지어 다소 동 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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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V] [Comi] '黄泉のツガイ' (황천의 츠가이) 13권. 제목의 뜻이 밝혀지면서 신장 개막, 이것저것 남겨놓은 채.](https://img.zoomtrend.com/2026/07/12/1783882319-ECA790ECB9B8EC9790EB8A9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