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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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흥행성적] '컨피던스 맨 JP'가 V2. '항모 이부키'는 2위

4ever-ing|2019년 5월 30일

27일 발표된 25, 26일의 영화관객동원랭킹(흥행 통신사 조사)에 따르면, 2018년 4월기 후지TV '게츠쿠' 드라마로 방송된 '컨피던스 맨 JP'의 극장판(다나카 아키라 감독)가 2주 연속 선두를 획득했다. 주말 이틀 동안 약 25만 8,000명을 동원, 흥행 수입은 약 3억 5,100만엔을 기록했다. 누계로는 동원 91만명, 흥행 수입 12억엔을 돌파했다. 첫 등장 작품에서는 카와구치 카이지의 만화가 원작인 '항모 이부키'(와카마츠 세츠로 감독)이 주말 이틀 동안 동원 약 19만 4,000명, 흥행 수입 약 2억 4,600만엔을 올리며 2위에 올랐다. 또한 여배우 이케다 에라이자의 주연 영화 '사다코'(나카타 히데오 감독)가 동원 약 11만 8,000명, 흥행 수입 약 1억 6,400

링스 (Rings, 2017)

링스 (Rings, 2017)

뿌리의 이글루스|2017년 5월 7일

2017년에 파라마운트 픽쳐스에서 F.하비에르 구티에레즈 감독이 만든 미국판 링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 내용은 줄리아의 남자 친구 홀트 앤소니가 대학교에 입학해서 두 사람이 잠시 떨어져 지내게 됐는데 변함없이 애정을 과시하며 스카이프로 서로의 안부를 챙기며 알콩달콩 지내던 중. 어느날 갑자기 홀트에게 연락이 끊기고 스카이라는 의문의 여성에게 스카이프 연락이 와서 줄리아가 그길로 바로 홀트가 다니는 대학교에 찾아갔다가.. 홀트가 가브리엘 브라운 교수의 강의를 듣던 중. 교내에 비밀리에 운영되는 클럽에 가입했으며, 그곳에서 가브리엘 브라운 교수의 주도 하에 진행되는 사마라의 링 바이러스 비디오 연구에 참여해 저주에 걸렸다는 사실을 알고서 자신이 그 저주를 대신 받고 홀트와 함께 7일 동안 사마

사다코 대 카야코 (貞子vs伽椰子.2016)

사다코 대 카야코 (貞子vs伽椰子.2016)

뿌리의 이글루스|2017년 1월 4일

2016년에 시라이시 코지 감독이 만든 링/주온의 크로스 오버 호러 영화. 한국에서는 2017년에 극장 개봉했다. 내용은 절친 나츠미의 부모님 결혼식 비디오를 DVD로 더빙하기 위해 중고 가전매장에서 낡은 AV 기기를 사온 유리가 기기 안에 들어 있던 오래된 비디오 테이프를 보고 대학교 수업 시간 때 교수에게 들은 저주의 비디오를 떠올리고 호기심 삼아 비디오를 재생해 봤다가 나츠미가 저주에 걸리고, 같은 시기에 한 번 발을 들이면 사람들이 무참히 죽어 나가는 저주 받은 집 근처에 이사 온 스즈카가 환각에 시달리다가 사에키 일가의 저주를 받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본래 2015년 6월에 주온 시리즈의 최신작인 ‘주온 더 파이널’이 개봉할 당시 선전의 일환으로 4월 1일 만우절

<배트맨 대 슈퍼맨>와 <사다코 대 가야코>

<배트맨 대 슈퍼맨>와 <사다코 대 가야코>

보고 나오는데, 벽에 6월 개봉예정인 의 포스터가 포스터와 나란히 붙어있다. 근데...어라? 아예 디자인이 똑같다! 저래도 되는걸까?근데 이런식으로 패러디 포스터 붙이는 거 보니, 가 그리 진지한 영화라는 생각이 들진 않는다. 비슷한 대결류라, 에 그냥 숟가락 얹은 느낌이다. 저리 홍보해도 되려나? 그리고 은 하도 기대를 안해서 그런지, 스포일러까지 미리 숙지한 후에 보니 그리 나쁘게 느껴지진 않더라... 그럭저럭 볼만한 느낌. 그리고 굿즈의 천국 일본 답게 영화를 보기만 해도 이런 클리어파일도 나눠준다. 이건 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