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윤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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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신기, 정윤호&손호준 여행 사진
요새 손호준이 잘되서 윤호까지 덤으로 스포트라이트를 많이 받는 것 같아서 좋다ㅠㅠ손호준이 SNS에 윤호랑 찍은 사진 하나만 올려도 바로 기사화되고 '0'!!!!특히 한국활동 안하는 기간에 이런 소소한 기사라도 터지는게 빠수니 입장에서는 너무 좋음ㅠㅠ나는 빠수니질 하면서도 크게 물 밑 자료까지 찾아보는 타입이 아니라서.. 쩜쩜..이렇게 기사화 되거나 대형 포털에 뜨지 않는 이상은 볼 수 없는 사진들ㅋㅋㅋㅋㅋ 오빠.. 제주도 여행이 아니고 화보 촬영 스케쥴이셧어요...?왜이리 존멋 캐멋 존잘 캐잘이시죠? 다들 손호준 조각 같이 잘생겼다고들 하지만 내 눈엔 울오빠 얼굴 밖에 안보임ㅠㅠ왜죠? 왜 내가 제일 싫어하는 세륜모자를 썼는데도 저렇게 잘생겼죠? 본인이 업어 키운 호준이형에게 싸인 씨디를 줄 때는

'야왕' 수애와 권상우, 남은 이야기 어떻게 전개되나
SBS 월화드라마 의 재미가 가면 갈수록 점입가경이다. 물론 1회 초반에 언급된 그림과 박인권 화백의 원작만화 때문이라도 이미 결말을 알고 보는 드라마라서 반감이 될지 모르겠지만, 이건 역사적 위인의 생애를 인식해서 알고 보는 사극과는 다른 맛이 있다. 뭐랄까. 두 남녀의 사랑과 야망이 결합된 욕망스런 복수전 양상이 막장과 정극을 아스트랄하게 타면서 재미를 선사하기 때문이다. 서로가 죽고 못사는 사이 정도는 아니였어도, 어떤 인연의 끈으로 만난 두 주인공 하류와 주다해는 예기치못한 사고와 사건으로 제 갈 길을 가게 되면서도 서로를 코너에 몰아넣기 위해서 안간힘을 쓰고 있다. 하류는 주다해의 가증스런 실체를 밝히고 무너뜨리기 위해서, 다해는 그런 하류가 신분을 위장하고 협박하는 파렴치한

야왕, 물리고 물리는 복수전 양상인가
드라마 속 자극적이면서도 통속적인 설정으로 자주 차용하는 사랑과 증오가 뒤섞인 '애증'. 이 애증 뒤엔 항상 '복수'가 서려있는 것일까. 애증의 과정에서 비춰진 야망과 욕망은 한끝 차이처럼 보이지만, 무언가를 향해 달려가는 그 곳엔 복수가 떡허니 자리잡고 있다. 드라마 '야왕' 얘기로 그런 복수심에 불타는 한 남자와 여자를 그리고 있어 주목을 끈다. 그런데 이 모양새가 한사람에게만 집중돼 있지 않고 물리고 물리는 복수전 양상으로 마치 복마전을 방불케 해 분위기가 하수상하다. 영화적으로 포팅되면 2시간내로 몰입감 좋게 스피드하게 전개하면 볼만한 그림이 나올텐데.. '야왕'도 소위 LTE급 전개로 두 주인공 하류와 주다해를 복수전 중심에 세워 갈수록 흥미를 유발시킨다. 총 24회 중에서 어제(12일)까지 1

야왕. 수애 보다 끌리는 권상우 '하류' 캐릭터
SBS 월화드라마 은 꽤 진부한 설정 속에서도 주인공 남녀가 궁지로 몰리는 상황 묘사로 초반부터 눈길을 끈다. 여타 캔디형처럼 조실부모하고 밑바닥에서 만난 두 사람. 그렇게 보듬으며 알콩달콩 살면 좋으려만.. 어디 드라마 속 인생사는 그렇지 못하다. 어떻게든 굴곡과 좌절로 점철되게 그려야 하기에 하류와 다해의 삶은 은근히 고달프다. 그런데 이것이 폭풍전개 타입으로 전개되는 듯해 설정들도 개연성이 떨어진다는 게 문제. 마치 막장드라마의 재미적 요소를 끌어다 놓은 듯 나름 휘황찬란하다. 뭐, 아침과 주말드라마에 비하면 약과지만서도.. ;; 여자의 배신은 결국 욕망의 돈을 쫓는 것일까? 옛말에(?) 그런 말이 있단다. 남자는 계집질로 여자는 돈지랄에 나가리 된다고.. 아닌가?! 야왕 속 생활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