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코마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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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코마키 - 양 침대에 별모래를 뿌리고서 오늘은 벌꿀의 꿈을 꾼다
작가 : EERR 님 출처 : http://www.pixiv.net/member_illust.php?mode=medium&illust_id=40304228 마키의 방 침대는... 다이어리에서는 지붕이 있는 침대입니다. 소위 왕족 침대 같은 거죠. 비싸고 좋은 침대. 하지만... 천체관측을 좋아하는 아이가, 천창(天窓)은 커녕 뚜껑이 덮인 침대에서 지내는 의미. 틀림없이 있겠지요... 이미 아주 어렸을 때부터 부모가 무엇을 중히 여기고 무엇을 하찮게 여기는지 너무 일찍 깨달아 버려서. 자신이 좋아하는 것이 분명히 있음에도 그걸 접어버린. 자기 스스로를 속이는데 너무 익숙해진 아이. 그게 마키가 아닐까요. 니코는 그 정반대에 존재하는 애고.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해야만 하는

니코마키 - 니코미미♥
작가 : maka 님 출처 : http://www.pixiv.net/member_illust.php?mode=medium&illust_id=40090529 제군, 나는 니코마키가 좋다. ...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을 적시한다고 달라지는 건 없겠지요. (...) 평이 갈릴지도 모르지만 저는 이번 싱글에 너무나도 만족하고 있는데... 일단 노래도 너무 좋고, 가사도 좋고, 춤도 너무 귀엽고, 애들도 너무 귀엽고! 아아아...좋아...너무 좋아...(...) 그리고 무엇보다도 좋았던 점이라면, '정말 즐겁게 하고 있다' 라는 느낌이 확 들었기 때문이죠.역시 파자마 파티의 힘일지도? PV를 위해서 찍는다기보다는 그냥 몰려서 왁자지껄하게 노는 느낌으로! 그리고 니코마키 좋아하는 사람들

니코마키 - end of the mobius stripe
작가 : あいはら 님 출처 : http://www.pixiv.net/member_illust.php?mode=medium&illust_id=40040076 날이 부쩍 추워졌죠. 12월이니까 당연합니다만. 그리하여서 오늘은 겨울 어느날의 니코마키의 풍경을 가져와 봤습니다. 두 사람은 2학년이나 차이나니까... 하다못해 1학년 차이였다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더 많은 시간을 같이 보낼 수 있었을텐데... 그런 안타까움이 살짝 묻어나는 짧은 이야기입니다. 사실 이 만화를 그린 아이하라님은 아네모네 하트에서 영감(?)을 얻은 모양입니다. 아네모네 하트...우미랑 코토리의 듀엣곡이었죠. BD 특전인. 이제 나는 꽃봉오리가 아니니 꺾어달라는...엄청나게 위험한 노래. 설정에

니코마키 - 니코와 마키는 유치원생!
작가 : murata 님 출처 : http://www.pixiv.net/member_illust.php?mode=medium&illust_id=39981111 로리마키(?)가 시대를 풍미하는 이런 때... 광저우에 가버린 싱글을 기다리며 저는 삶의 활력소인 니코마키를 제시합니다. 다른 멤버들의 어린 시절도 꼭 한 번 보고 싶네요... 고데기라고 번역한 건 사실은 tongs 입니다. 그러니까 집게에요. 집게. 하지만 스피리추얼하면 대체 무슨 기능 차이가 생기는걸까...(...) 마키는 어렸을 때라면 '아, 어리구나' 라는 느낌이 드는데. 니코는 보면 '아, 여전했구나' 라는 느낌이 드는 건 대체 왜일까... 뮤즈에서 가장 빈곤한(?) 아이돌답죠. 하지만 아이돌에게 중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