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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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마기 보면서....
연백룡과 쥬다르 이야기할 때 어디서 농구하던 애들 목소리가 난다 했더니만.... 연백룡 쥬다르 헐...

약간 늦은 소식인데...
듀라라라! 신작애니 나온다네요. 목없는 귀신씨는 어떤 활약을 보일까요? 괴력남은 또 어떻게 날뛸까요? 안경 거유 여고생이라든가 폭력배 총수 등은 어떻게 나올까요? (거유 여고생은 정말 심하다 싶을 정도로 가슴이 큰데.... 게다가 성우가 하나카나야. 아이고 두야!) 그리고 애니플러스에서 이거 틀어줄까요?
![[리뷰] 그날 본 꽃의 이름을 우리는 아직 모른다 - 극장판](https://img.zoomtrend.com/2014/02/14/e0024882_52fe28e82e5f3.jpg)
[리뷰] 그날 본 꽃의 이름을 우리는 아직 모른다 - 극장판
※ 이 글은 감상글로써 작품에 대한 미리나름이 포함되어 있으므로 아직 감상하지 않으신 분들은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본인은 "그날 핀 꽃의 이름을 우리는 아직 모른다" (이하 아노하나)라는 작품의 TV판을 제대로 감상한 적이 없습니다. 언제나 1~2화까지 감상하고는 약간 지겹다는 느낌을 받으면서 다른 애니메이션을 감상하곤 하였거든요. 그렇지만 애니플러스 회원권을 계속 끊고 있는 저에게 하나의 이메일이 들어왔고, 그 이메일 내용은 아노하나 극장판이 대구에서 유료 시사회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게다가 특전은 포스터 2 장 (한국어판, 일어판)과 티슈(..) 2 개. 잠시 지인들에게 같이 갈 지 물어본 다음 혼자 가기로 결정하여 발렌타인 데이에 시내의 CGV 영화관에서 남자 혼자 보았습니다. 그렇지만 지금
단상
킬라킬인줄 알았는데 Dog Days(이거 진짜임. 각하 목소리만 듣고 킬라킬인줄 알았음.) 전희절창 심포기어인줄 알았는데 Dog Days 뭐야?! Dog Days....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