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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판 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 신편 반역의 이야기 후기

극장판 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 신편 반역의 이야기 후기

오늘도 살아가리라~|2013년 12월 2일

마지막 상영인 12월 1일 5회차 (15시 10분) 관람하고 왔습니다. 대략 오후 1시경에 극장에 도착했는데 이미 많은 분들이 오셔서 기다리고 계셨고, 오후 2시가 넘어서자 매표소 앞을 가득 채워 다른 영화보고 나오신 분들이 이 광경을 보고 엄청 놀라시더군요. 애니플러스 접수대 옆에 전시된 마도카 관련 상품들입니다. 모든 제비뽑기가 이미 매진상태...... 집에서 출발하면서 뭘 뽑을까 했던 고민이 쓸모가 없어져 버렸습니다....OTL 상영시간이 2시간이 남았는데, 캐릭터 상품들은 대부분 다 팔렸고 남은 상품은 얼마되지 않았습니다. 유리관 안에 들어있는 상품은 샘플인데, 이것마저도 다 팔렸다고 하더군요. 현장 직원분들 말로는 5시간(!) 전부

극장판 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 [신편] 반역의 이야기 상영회 다녀왔습니다

극장판 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 [신편] 반역의 이야기 상영회 다녀왔습니다

2013년 11월 30일, 한국에 극장판 상영회가 개최되었습니다. 작년 10월 27일에 시행된 극장판 상영회를 주관한 애니플러스에서 다시 한번 주관했습니다. 정해진 시간에 표를 예매했었는데 예매 시간 전에 사이트가 터졌을 정도로 수많은 인파가 몰려들었습니다. 작년 전,후편 상영회의 교훈을 삼아 이번에는 총 5회차로 나뉘어 인원수를 조정해 어느정도 정리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캐릭터 상품 매장에서 사왔던 물품들. 원래는 더 많이 사고 싶었지만 일찌감치 매진이 되어서 놓친게 많았습니다. 2회차 입장이었는데 느긋하게 12시쯤에 표 받으려던게 실수였습니다. 이미 진작에 표를 받고

반역의 이야기 2회차 강제정모 후기

반역의 이야기 2회차 강제정모 후기

2회차 11시 30분경 리뷰는 생략합니다. 나중에 쓰죠. 이건 그냥 후기 ㅇㅇ. 일단 뭐 영화에 대해선 큰 불만은 없습니다. 예정에 없던 후속편을 이렇게까지 뽑았다는게 오히려 감개무량할 지경입니다. 까려고 하면 못 깔것도 없지만요. 아무튼 잘 만든 영화였어요 총총. 오늘 있었던 일. 1. 뽑기 좆망하고 좌절하고 있다가 호무라 스태츄 뽑은 승리자하고 잠시 대화를 나눴는데 블로그 손님이었다. 2. 애니플러스 카메라맨씨에게 인터뷰 요청을 받아서 하긴 했는데 혀 꼬이고 좆망했다. 3. 코스프레하는 분들에게 영화 몇시 보시냐고 물었더니 직원이었다. 4. 영화보다 뿜기는 장면에서 살짝 뿜었는데 영화관에서 나랑 지인밖에 안 웃고 있었다. 전국의 마덕 여러분들 구경하는게 꿀잼이었음 휠체어 투

극장판 마마마 신편: 반역의 이야기 감상 (스포 없음)

극장판 마마마 신편: 반역의 이야기 감상 (스포 없음)

無錢生苦 有錢生樂|2013년 12월 1일

오늘은 일전에 그 파란만장한 사유(링크) 를 말씀드린대로 애니플러스가 주최한 극장판 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이하 마마마) 신편: 반역의 이야기 감상회에 다녀왔습니다. 이 작품에 대한 이야기는 어째 할 때마다 대화형식이 되었는데 - 물론 대화할 상대가 있었기 때문이지만 - 나름대로 재미있어서 이번에도 대화형식으로 해보려 합니다. 물론 이번에도 대화할 상대가 있었기 때문이지만 그보다는 다른 분들은 하나도 웃기지 않은 이 대화가 저는 재미있어...서가 아니라 혹시나 스며나올 수 있는 스포일러를 감추는데 최적이기 때문입니다. 대화 내용 떠올리기에도 바쁘니까요. 하여간 이번에도 화자는 저와 예의 '그' 친구입니다. (친): 어때? 직접 본 감상은. (나): 기분 나쁜데. (친): 무엇이 그 방탄유리 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