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코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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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이브 - 린 [라멘 끓이자냐-] 니코 [좋아]

러브라이브 - 린 [라멘 끓이자냐-] 니코 [좋아]

사람은 아무렇지도 않은 일상의 반복에서 권태를 느끼기도 합니다만... 그런 일상이 반복된다는 것에서 편안함을 느끼곤 합니다. 이를테면 저는 일이 끝나고 코타츠 안에 들어와서 빈둥빈둥거리는 이 시간이 소중해요. 그러니 변하지 않는 일상을 보내는 것의 고마움을 새삼 곱씹어보는 것도 괜찮을지도요. 물론 아무런 변화도 없는 일상은 가끔 부수고 싶어지기도 합니다만... 일상에서 퉁겨나가본 적이 있는 제게 있어선 아무렇지도 않은 대화가 평범하게 오고가고 웃고 떠들고 빈둥대고 가끔은 바빠서 투덜대기도 하고, 그런 모든 시간은 소중합니다. 그러니 놀아도 쉬어도 잠시 잠깐도 헛되게 보내는 게 아니다냐! 라는 느낌으로 μ's 의 평범한 시간입니다. 오늘은 여기가 치유 스팟이니 여기서 치유받으면 된다냐 내용은

니코린파나 - 룸 쉐어

니코린파나 - 룸 쉐어

니코린파나는 시끌시끌 트리오로 왠지 '졸업해도 변함없을 것 같은' 후보 1순위죠. 졸업한다고 서먹해지거나 사이가 나빠진다는 의미에서 변함이 있다는 게 아니라... 다들 더 긴밀한 친구건, 연인(?)이건 어쨌건 관계도에서 변화가 생길 거라고 봅니다만 니코린파나만은 10년이 지나서 술자리에서 만나도 지금의 모습일 것 같다는 의미에서 변함없을 것 같다. 고 표현한 겁니다. 그만큼 안정적인 시끄러워 죽겠는(...) 트리오인데요. 그런 니코린파나가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나서의 이야기 한토막입니다. 그림이 있어서 이해가 더욱 쉽다냐 1: 무명씨들이 이루는 이야기(시마무라)@\(^o^)/ (ワッチョイ a9db-UK1b) 2015/11/03(火) 15:33:49.49ID:re/BaU5Z0.net갑자기 생각

러브라이브 - 리퀘스트 모음집 : 니코로 시작해서 호노카가 토스하고 니코로 끝내는 이야기

러브라이브 - 리퀘스트 모음집 : 니코로 시작해서 호노카가 토스하고 니코로 끝내는 이야기

작가 : ドリル 님 출처 : 식자 : 향신료 님 (거기 당신! 역자 해보지 않겠는가!) 오늘은 니코로 시작해서 호노카가 두 편 받고 니코로 끝나는 이야기입니다. 다음 시간엔 마키가 전체적인 흐름을 쥘 예정이구요- 호노카야 전통적인 μ's 내부의 천연 지골로, 하렘마스터입니다만 사실 니코도 만만찮죠! 애니에서는 여러모로 바보취급받는 국면이 많았습니다만... 전체적으로 생각하면 그런 모습이 오히려 생경한 모습으로, 니코는 꽤나 만능입니다. 옷을 만드는 부분에서도 센스가 특출난 데가 있고 원래 미나린스키는 니코의 포지션이었고(니코린스키 돌리도오오오) 잔머리도 잘 굴리고, 원래 그렇게 공부도 못하는 애가 아니었다지요. 그런데 이런 저런 스펙을 뮤즈 멤버들에게 공평하게 나눠주고 자기는 허전해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