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어엠블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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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119 파이어 엠블렘 다이렉트
파이어 엠블렘 에코즈 (외전 리메이크 : 3ds)파이어 엠블렘 무쌍 (뉴 3ds, 스위치)파이어 엠블렘 히어로즈 (모바일) 파이어 엠블렘 완전신작 (2018년 발매를 목표로 개발중 : 스위치)

이런 걸 만들고 있습니다.
그리고 오늘 논란의 파엠 파를레는 감탄사와 추임새 밖에 없던 캐릭터들이 비로소 제대로 된 대사를 통해 캐릭터 어필을 할 수 있는 무대를 제공했다는 데 큰 의의가 있는 컨텐츠입니다. 의외로 볼륨도 있는 야심찬 컨텐츠였어요. 만지는 부위별로 두세 패턴씩 세 부위, 그날그날 츤이냐 데레냐에 따라 또 두 패턴 씩 해서 총 열댓 개, 그리고 결혼 시 또 그만큼 추가되면서 약 30여 종 씩 70명 가까운 캐릭터 전부에 있었으니까요. 그걸 싹 잘라버린 게 북미판이고, 지금 그 북미판을 베이스로 정발을 하겠다는 겁니다. 잘린 게 어디 그뿐일까요. 암살자 캐릭터 둘 사이 대화는 ........... 하고 끝난다면서요? 무림 고수들끼리는 전음으로 통한다잖아요? 크 오리엔탈리즘의 재해석 끝내주네요

환영이문록 #FE 소감
발매당일 포르티시모 에디션으로 구매, 이제 막 엔딩 봤습니다. 아틀러스의 탄탄한 게임성과 스타일리시한 분위기, 닌텐도 파엠팀의 수준높은 비주얼의 연출에 게임 내내 즐거웠네요 한편의 애니메이션을 보는듯한 게임 구성과 연예계를 무대로 한 현대식 RPG는 조금 색다른 느낌이었습니다. 게임의 장점이라면 연예계를 무대로 한 만큼 뛰어난 연출과 수준높고 질리지 않는 음악들, wiiu의 스크린 패드의 장점을 살린 인터페이스, 귀엽고 개성있는 캐릭터, 마치 연극을 보는듯한 세션 시스템을 통한 재미있는 전투 씬 등을 꼽을 수 있겠고 단점으로는 꽤나 거슬리는 로딩 시간, (개인적으로)엔딩의 부실함 정도라고 생각합니다. 발매전부터 진여신x파엠 콜라보라 많은 팬들에게 주목을 받았지만 막상 발매하니 페르소나였다.

파이어 엠블렘 if 199시간째
투마 하드 클래식...아직 못 깼습니다.암야 하드 클래식 2주차를 병행 중이거든요.역시 파엠 이프는 암야 하드 클래식이 킹왕짱임. 이프 암야 루트에 제대로 맛들이면 백야 투마는 물론이고 그 인기 많던 파엠 각성조차 심심해서 못합니다 ㅠ그것 외에도 뜬금없이 마이캐슬에 재미를 붙여서 그런지 진도가 안 나가네요. 파엠 끝나면 동물의 숲이나 사서 해볼까나.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