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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객 평점에 속은 B급 영화 삼손 (Samson, 2018)
모처럼 3일 연휴 입니다. 다른 분들은 근로자의 날 5월 1일도 쉬었겠지만 저의 경우에는 거의 못 쉬어서 이번 3일 연휴가 꿀 맛 같습니다. 그래서 어제 저녁 모처럼 아들과 함께 영화를 한편 보기로 했습니다. 이런저런 영화가 많이 있던데요. 그 중에서 너무 잔인한것은 그렇고, (아들과 보다 보니 ) 좀 교훈 적이면서 스펙타클한 그런 영화 없나? 를 찾아보니 영화 삼손 이라는 것이 있더군요. 관람객 평점이 무려 9점이나 되는 영화이고, 우리가 알고 있는 캐릭터 소재도 괜찮은 듯 하고, 기자, 평론가의 평점은 낮지만 관람객들이 9점 대라면 뭐 볼만하지 많을까? 라는 생각으로 관람을 시작합니다. 처음에는 이미지도 좋고, 화면도 고대의 느.......

헐~ TV에서 누X꾼 용어가 나와서 SBS 게시판에 글을 올렸는데 이게 올라가지가 않네요.
SBS 저질인거 진작에 알아봤지만 이 정도일 줄은 몰랐네요. 2015년 5월 28일 오전 7시 7분 현재 SBS 자유게시판 게시글이 올라가고 있지 않습니다. 거기에 올린 게시글도 아울러 첨부합니다. 이미지를 보시면 알겠지만 다른 사람들이 글 올린 날짜가 몇일 간격으로 듬성듬성 합니다. 한마디로 글 저장해 놓은 다음에 선별해서 노출해 주는 구조인 거지요. 이런 게 방송사라니 정말 쓰레기 집단이란 생각뿐이 안듭니다. 이곳입니다. http://news.sbs.co.kr/news/freeBoardList.do ================================================================================ 제목: 국민인 네티즌은 누X꾼이 아닙니다... 누

뭐 이런 놈들밖에 없냐?
> ... 리듬 체조나 손연재 선수에게 별 관심은 없는 본인이지만... 이건 뭐.. 보통 건강이 좋지 않다는 소리를 들으면 '쾌유해서 대회에서 좋은 모습 보여주세요'라고 해야하는거 아닌가?? 저 사람들은 자기 자신의 일에서 한 번도 실수 혹은 실패해본 적이 없는 초인류인가??

알 수 없는 이야기
인피니트 갤러리에서 주워온 글.. 갤러가 검색하다 울림 소속 직원 블로그같다며 인피니트 관련 글만 긁어왔다는데.. 1. 진짜 직원 블로그라면.. - 갤러들 무서워.. 어떻게 직원 블로그까지 찾아내냐.... 2. 블로그가 페이크라면 - 뭐.. 그냥 단편 소설 하나 읽었다고 생각하면 개운한.. ^.^ INFINITE [COVER GIRL] 이 작은 디지털 싱글은 내가 가장 뿌듯해하는 작품 중에 하나. 대한민국 역사상 가장 빨리 발매된 라이브 음원이다. 그러니까 보통은 라이브 콘서트를 하고 적어도 두 달, 길게는 반 년이 넘어야 라이브 음원이라는 걸 발매하는 데 우린 그걸 뒤짚어 보고 싶었다. 콘서트가 2월 11, 12일이었는데 바로 열흘 정도 뒤에 이 라이브 음원을 발매했다. 게다가 영상 편집까지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