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검사/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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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posts![[눈팅뉴스] 9월 17일(목) 게임뉴스](https://img.zoomtrend.com/2015/09/18/d0104410_55fb4afe19483.jpg)
[눈팅뉴스] 9월 17일(목) 게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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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파] 다크템플러를 육성해보기로 했습니다.](https://img.zoomtrend.com/2015/03/12/b0029591_5501a7445bcc1.jpg)
[던파] 다크템플러를 육성해보기로 했습니다.
여귀검사 계열은 소드마스터, 베가본드, 데몬슬레이어까지 만렙까지 만들었으니, 이제 마지막으로 남은 전직인 다크템플러를 키워보기로 했습니다. 게다가 남귀검인 아수라가 저의 플레이스타일에 맞지 않는지 키우기가 힘들게 느껴셔서 대신에 익숙한 여귀검이라도 하나 더 육성해볼려고요. 물론 도적 계열의 신규 전직인 섀도우 댄서가 이벤트 중이긴 하지만, 도적은 이제 만렙 쿠노이치 하나로 충분하고 게다가 섀도우 댄서는 조작 난이도와 파티플레이 난이도가 높아서 제 플레이스타일로는 백어택 위주로 공격하며 육성하기가 매우 힘들 것 같습니다. 그런고로 이벤트가 끝나고 2만 세라를 지급받을 때까지는 다크템플러라도 매일 천천히 육성해야겠습니다. 그럼...

던파 신 캐릭터의 개발 방향이 갈팡질팡 하는 이유
무척 개인적인 의견임을 밝힙니다. 이번 엘븐나이트의 경우, 던페때 밝힌 모토는 액션의 부활입니다. 많은 분들이 얼마나 공감하실지는 모르겠지만 말이죠. 저는 반은 성공, 반은 실패라고 봅니다.(항상 이야기 하지만 저는 나이트와 엘븐나이트에 대해 무척 관대합니다.) 그러면 일단 액션이 괜찮은 캐릭터를 보며 무엇이 다른지 이야기 해보고자 합니다. 옛날 던파 캐릭터는 각각의 스킬 탭이 존재하고 그 해당 스킬의 탭의 스킬들을 점차 강화시키고 전문화시키는데에서 컨셉의 발전이 용이하였습니다. 이런 방식은 같은 캐릭터군이라고 하더라도 확실한 플레이의 차별화를 가져오면서 던파가 가진 특유의 스킬사용에 대한 재미를 주는데에 성공했습니다. 또한 각각

던파 - 포자의 도시 살리프
최근 던파 대전이 후 던전이 새로 추가되었다.군대있을적 휴가나와서 나이아드 강화하다가 깨먹고 맘놓고 접은 던파를 다시 하게 되었는데새로 여 귀검사가 추가되어 궁금해서 해보기 시작했다. 그러다가 가게 된 던전이 포자의 도시 살리프.이 곳에는 조금 문제가 있다.바로 보스의 아이템 드롭인데 이렇게 이동 불가 지역에 아이템이 뜨기도 한다는게 문제다...소드마스터를 키우면서 단 한번 밖으로 튀어나왔는데어떻게 해서 나왔는지도 모른채 소드마스터는 멜트다운 지역을 벗어나게 되었다.그리고 같이 키우게 된 베가본드로 플레이 하다가 알게 된 사실인데보스를 잡을때 밑에서 클리어를 하면 아이템이 안으로 잘 들어가게 되는것같다.딱 붙어있을때. 혹시나 해서 보스 상단에서 실험해본 결과 약 6회정도 실험해봤는데결과는 성공적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