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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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여행] 시부야 스크램블과 하치

[도쿄 여행] 시부야 스크램블과 하치

도쿄 여행 둘째날에 들른 시부야입니다. 시부야의 상징인 충견 하치. 주인이 사망한 이후에도 주인을 매일같이 기다려 '코(公)'이라는 호칭이 붙은 실존했던 개입니다. 도쿄에 올 때마다 거의 매번 시부야에 들렀지만 한 번도 하치를 눈여겨 본 적이 없었는데 이번에는 제대로 보았습니다. 앞에서 올려다보니 늠름합니다. 옆에서 본 모습. 배우 사카이 마사토가 출연한 소프트뱅크의 휴대전화 요금제 광고. 하치에서 착안해 하치의 동상이 있는 시부야 역 가장 잘 보이는 곳에 설치된 광고판입니다. 생전의 하치가 저렇게 생겼을 것이라 짐작할 수 있습니다. 시부야 스크램블.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를 비롯해 숱한 영화에 등장한 대도시 도쿄에서도 가장 도시적인 공간입니다. [도쿄 여행]

[칸코레]이벤트 해역 E-4 클리어!

[칸코레]이벤트 해역 E-4 클리어!

오늘은 아니고 어제, 단기 결전을 각오하고 E-4를 클리어했습니다. 2 구축함, 2 중순, 2 전함으로 키라 상태를 항상 유지하면서 쉬지않고 때려박았습니다. 대충 연료 13000, 강재 10000, 탄약 10000, 고속수복재(물통) 80여개를 쓴 듯 하네요. 피로도를 쌓이지 않게 하기 위해 키라 상태가 해제되면 바로 1-1을 돌아서 유지해주며 돌아서 연료 소모가 컸습니다. 시간은 대충 9시간 정도. 길목에서 자주 대파가 되는 바람에 시간이 조금 오래 걸린 편입니다. 아무래도 야전이고 5-3과 동급, 혹은 그 이상의 수준이기 때문에 자칫하면 파괴당하기 일쑤라서 골치가 아팠습니다. 그리고 키라 상태가 벗겨진 함을 다시 키라 상태로 만들어주는 시간 또한 무시할 수는 없었네요. E-4 공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