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쿨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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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역시 적응하는 생물이구나
생각보다 간단하게 SS 달성.. 적응 안 될 줄 알았더니 그냥 적응이 되긴 되네요(...) 속도만 빠르지 노트는 되게 단순... 그나마 마지막 양손 패턴이 조금 재밌는 정도? 처음엔 속도 때문에 깜놀당황 했었는데 속도 적응되니 음... 그치만 여기서 패턴까지 어려워지면 패닉이 올 듯합니다. 솔져게임이 이 속도로 날아온다고 생각하면.. 어음... 그래도 기대가 되긴 하네요. 아 EX곡 풀리는 시기가 너무 늦은 것 같은 느낌.. 빨리빨리 좀 풀어줬으면 좋겠습니다ㅜㅜ

※주의 심장이 약하신 분들은 보지 마세요
니코가 너무 귀여워서 심장마비의 위험이 있습니다. 니코 짱긔엽긔........................ 마지막 짤은 카드 고유 대사입니다. "패, 패, 패.... 팬더는 어떻게 울지?" 하아... 이벤트 달린 보람이 있었어....

니코선배 한 장 더はよ
최종 스코어 32.5k 로........... 2851위입니다. 뭐 이벤트도 이걸로 세 번째고 하니.. 슬슬 요령이 생기는 것 같긴 하네요. 저~기 1000위 안짝을 노리시던 지인은 어제부터 오늘까지 쭉 달리셨지만 전 과금러도 아니고ㅜㅜ 그냥 5000위 안쪽으로 만족... 나도 니코니를 각성과 일반 두 장 다 같이 두고 싶었지만.. 마지막 갱신분 보고 시간이랑 이것저것 계산해서 마지막 1시간은 나름 여유롭게 보낸 것 같습니다. 랄까 마지막에 스톤 하나 안 썼어도 됐었는데... 같은 생각을 하다보면 근소한 차이로 순위권 밖으로 밀려나곤 하니 금물, 금물.. 그리하여 현재 상황 이벤트 덕에 랭크도 85가 되고(...) 골드는 넘쳐 흐르는데 레벨 올릴 애는 없고 해서

니~코니~코니~
25252~ 러브라이버라면 반드시 이벤트 때 거쳐간다는 25252pt 라고 하면서도 매번 깜빡하고 넘겨버리는 바람에 사실 전 이번이 처음입니다.(....) 세 번째 이벤트인데.. 그나저나 내일 3시까지 5000위 안짝을 유지해야하는데 지금 pt로는 택도 없네요. 계속해서 스톤 깨야 할 듯.. 내일은 할 시간이 별로 없으니 오늘 미리 올려둬야 하는데 어느정도까지 올려야 하는지 감이 안 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