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DSOMM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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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소마"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5월 24일

이 타이틀은 사실 집에 온지 꽤 됐습니다. 아무래도 밀린 포스팅이 너무 많아서요.  아웃케이스 전면부터 강렬합니다.  후면은 끔찍한 일이 벌어지기 직전이죠.  디스크 케이스 전면 이미지 입니다. 강렬하네요.  뒷면에는 포스터 문구가 등장 했습니다.  디스크는 두 장 입니다. 빨강 바탕은 극장판이고, 하얀 바탕은 감독판이죠. 참고로 영상 서플먼트는 극장판에, 음성해설은 감독판에 갔습니다.  케이스 내부 이미지 입니다.  포스터 이미지가 줄줄이 입니다.  결국 샀습니다. 감독판은 진득히 집에서 즐겨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미드소마 - 작은 마을 하나가 주는 복합적인 감정과 공포

오늘 난 뭐했나......|2019년 7월 11일

먼저 결정된 영화가 공포영화라는 점에서 정말 많이 변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실 이 영화를 고르게 된 이유는 이미 짐작 하시리라는 생각이 들고, 그게 맞습니다. 그만큼 이 작품에 관해서 아무래도 기대를 하는 면도 있고 말입니다. 다만 이 글을 쓰는 현재 사람이 완전히 지쳐 있다는게 좀 문제이기는 합니다. 솔직히 공포영화를 보고 있으면 재미는 있는데, 묘하게 사람이 지치는 지점이 좀 있는 것도 사실이어서 말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아리 에스터의 작품 중에서 가장 잘 알려진 영화는 사실 바로 전작인 유전 하나입니다. 그 외의 작품은 국내에 알려져 있지 않은 상황이죠. 거의 대부분이 단편이고, 사실상, 그 외에는 할 말이 없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다 다편

"미드소마" 한글자막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6월 25일

이 영화는 솔직히 기대작 입니다. 제가 너무 소위 말 하는 깜놀형 공포영화들에 지쳐가고 있고, 심지어 고문 포르노는 혐오 하는 상황까지 가다 보니 아무래도 그렇지 않은 영화들을 찾아다니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이미 이 영화 감독의 전작인 유전이 바로 그 역할을 확실하게 해주기도 했기 때문에 아무래도 기대를 안 할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렸죠. 그 덕분에 이번 영화 역시 무척 보고 싶은 상황이고 말입니다. 이미지는 정말 강렬하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느낌 강렬하네요.

"Midsommar"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5월 12일

이 영화를 소개하게 된 이유는 이 작품의 감독 덕분입닏. 아리 애스더 라는 감독의 작품인데, 이 감독의 전작이 바로 유전이기 때문이었죠. 개인적으로 이 영화가 정말 기대되는 이유는 바로 그 유전이란느 작품을 너무 재미있게, 그리고 무섭게 봤기 때문이었습니다. 공포물이 무조건 깜놀일 필요가 없이, 정말 불쾌한 분위기로 제대로 밀고만 가면 제대로 만들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바 있었기 때문입니다. 덕분에 이번 영화도 기대가 되고 있죠. 부모를 잃고 실의에 빠진 주인공이 스웨덴의 하지 축제에 가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라고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번 예고편도 무지막지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