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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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틴 스콜세지 신작인 "Killers of the Flower Moon"에 미술감독이 확정 되었네요.

오늘 난 뭐했나......|2021년 6월 15일

이 영화는 이미 상당히 다양한 이야기가 나온 상황입니다. 사실 이 영화는 다른 것보다도 영화가 제작비만 2억 달러라는 점에서 이미 사람들이 다 놀라워 하는 상황이죠. 이 문제로 인해서 많은 제작사들이 난감해 하는 영화가 되어버렸고, 이 문제로 인해서 결국 애플이 영화를 가져가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사실 넷플릭스도 뛰어들었다고 하는데, 아무래도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제작 속도가 아주 빠르지는 않은 듯 합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에 새로 추가된 인물은 잭 피스크 라는 인물로, 데어 윌 비 블러드, 레버넌트, 마스터, 트리 오브 라이프, 씬 레드 라인, 멀홀랜드 드라이브를 거친 인물이라고 합니다. 폴 토머스 앤더슨과 데이비드 린치, 테렌스 멜릭을 거쳐 마티 스콜

아이우라 1화..

아이우라 1화..

ⓒ茶麻/あいうら製作委員会 도대체 미술감독이 누구지? 라는 생각이 가장 든 작품이었습니다. 최근 애니 경향이라 할 수 있는... 사진을 트레이싱 해서 정밀한 배경을 얻는다는 느낌과 다른 수채화랄까 디테일에 얽매이지 않고서도 저런 느낌이라니... 오랫만에 감동했네요. 그래서 당장 위키에 달려 들어가 찾아보니.. 가네코 히데토시씨더군요.(쥬베이짱이나 로도스섬 전기, 블랙라군 참가) 푸른 꽃 이후로 배경에 넉나가 본 적이 처음이란 느낌입니다. ^^; 5분이 너무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