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트 3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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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토니아 여행 프롤로그 북유럽의 또 다른 느낌

Der Sinn des Lebens|2018년 8월 13일

에스토니아 여행 프롤로그 북유럽의 또 다른 느낌 발트해 상공을 지나면서 새로운 나라를 간다는 설렘과 기대감이 연착된 비행기로 인한 피로감을 더 압도해버렸다. 바르샤바-탈린행 원래 노선이 캔슬되는바람에 부랴부랴 폴란드 항공 카운터로 달려가 여차저차해서 바르샤바-키예프(우크라이나)-탈린행으로 다시 교부받을 수 있었던... 진짜 피곤한 일정이었지만 그래도 핀란드 헬싱키 바로 아래의 북유럽 에스토니아 여행을 한다는게 마냥 기분 좋았다. 사실 예전에 산슬이랑 스톡홀름-헬싱키 다녀왔을때 그때 페리타고 남쪽으로 내려가볼까 했으나 그것까지는 너무 욕심인 것 같아서 포기했는데. 이렇게 혼자서 유유자적하게 와보는 날이 있구.......

리가 여행 발트해 바라보며 멋있는 풍경에 취하다

Der Sinn des Lebens|2018년 8월 10일

리가 여행 발트해 바라보며 멋있는 풍경에 취하다 발트3국을 예전부터 가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긴 했었는데 독일에 있으면 아무래도 맘먹고 가야한다. 거리도 거리지만 뭐 시간이 되어야 가지. 그러다가 여름 방학 휴가 기간을 맞이하여 폴란드에서 한달살기를 시도해보고. 마침 때가 맞아서 항공기 티켓 끊어서 그리도 그리워하던 발트해의 멋진 세 나라 여정을 할 수 있게 되었다. 그중에 두 번째 국가였던 라트비아 리가 여행. 그때 갔었던 여러 주변 모습들. 그중에서도 바닷가 모습 바라봤던 그때의 시간을 잠시 추억해본다. 아무래도 탁트이는 모습이 맘에 남는다. 캣하우스 앞의 메인광장. 여기 벤치에 앉아서 시티맵 보며 어디갈지 생각.......

라트비아 여행 경비 물가 직접 경험한것들 총정리

Der Sinn des Lebens|2018년 8월 5일

라트비아 여행 경비 물가 직접 경험한것들 총정리 에스토니아 탈린 일정 끝나고 터미널에서 사전에 미리 예약한 럭스익스프레스 버스 타고 드디어 리가(Riga)로 넘어왔다. 사실 이때는 좀 피곤에 쩔어있었던 것 같다. 보통 다른 새로운 국가에 넘어오면 설렘이랑 흥분이 공존해야하는데, 별 생각없이 그냥 아 이제 내려야지 하고 내리고, 떠나기전 내가 타고온 버스 사진 하나만 찍자 해서 찍고... 그렇게 자연스러운 라트비아 여행의 시작. 그럼 내가 직접 체험해본 물가와 내가 쓴 간단 경비들. 대략적으로 정리해본다. 참고로 리가에는 3일 있었다. 현지 사람들이 순박하고 친근하니 첫 인상이 매우 좋았던... 먼저 말도 걸고 그러더라. 기회.......

리투아니아 여행 물가 너무 저렴한 린넨유명한곳

Der Sinn des Lebens|2018년 8월 2일

리투아니아 여행 물가 너무 저렴한 린넨유명한곳 발트3국 일정 중 마지막 목적지. 바로 빌니우스! 탈린-리가-빌뉴스 여정을 끝으로 이제 다시 폴란드 바르샤바 거쳐서 크라쿠프로 돌아간다. 끝이 보이는만큼 더 부지런히 다니고 많이 다닐거라 생각했는데 너무 집중하고 많이 다녀서 그런가 생각보다 많이 못다녔다. 체력을 좀 더 키워야될 것 같다. 안그래도 여유 안부리고 되게 여러군데 다닌다고 생각했는데 아직도 부족한 모양. 여튼 리투아니아 여행 하면서 가본곳들 여러 이미지, 내가 직접 찍은 사진들 올려본다. 물가가 싸서 되게 기분 좋았던. 발트3국 중 마지막 국가. 폴란드랑 벨라루스 국경에 접해있다.나는 라트비아 리가에서 럭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