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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posts우선희 선수 한시즌 더 뛰어주세요~
삼척시청 우선희 "언제까지 뛸지 고민" 기사입력 2013-09-16 07:51 슛을 시도하는 우선희.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여자핸드볼 삼척시청 우선희(35)는 아직 비인기 종목으로 분류되는 핸드볼에서 팬들에게 비교적 잘 알려진 선수다. 영화로도 만들어진 2004년 아테네올림픽 은메달 수상 당시 국가대표로 활약했고, 지난해 런던올림픽에서도 6경기 연속 풀타임 출전이라는 진기록을 쓰며 코트를 누빈 대표팀 간판이기 때문이다. 15일 끝난 2013 SK핸드볼 코리아리그 결승 3차전 인천시체육회와의 경기에서 우선희는 팀내 최다인 6골을 터뜨리며 팀 승리를 이끌어 건재를 과시했다. 3년 만에 이 대회 정상에 다시 선 우선희는 "3월에 개막한 장기 레이스에서

명불허전! 삼척시청, 최고의 조직력으로 정상탈환!
2년 동안 내주었던 코리아핸드볼리그 챔피언자리를 올해 되찾은 삼척시청!! 멋지다. 삼척! 잘났다. 삼척! 길었던 리그가 드디어 막을 내렸다. 내가 응원하는 삼척이 우승을 했기에 기쁘지만 이제 경기를 볼 수 없음에 아쉬움이 남는다. 한달 후에 체전이 있지만 그것은 잠시 일뿐… 이제 선수들도 좀 쉬고나도 내가 할 일에 집중해야겠다. 9월 16일이 대표팀 소집일이라는데 대표선수들은 쉴 틈이 없겠다. 팀에 복귀해도 체전준비하고 체전 끝나면 연말에 있을 세계선수권준비하느라 또 바쁠 테니. 그래도 힘내서 멋진 모습 보여줄 것이라 기대한다. mvp는 박미라골키퍼가 받았다~ 평소에도 멋진 선방을 보여주지만 오늘의 슈퍼세이브는 정말 최고였다.오늘 중간중간 선수들 부상이 있어서 전력이 좀 떨어졌다고 할 수 도 있었지만 박
여자 핸드볼 동메달 실패...
찜질방에서 자는데 비명소리에 깼더니 연장전하고 있더군요. 결국 아쉽게 됐습니다만 39번인가 상대 키퍼 장난 아니네요. 연장 두번이나 하는데 무슨 패널티를 다 막어;; ㅎㄷ 는 다시 꿈나라로나 ㅎㄷ 저번 한일전할 때 환호에 깨서 갑자기 사방에 몰려나온 여성들이 이런 기분이었을까 싶기도 ㅋ 그건 이겼으니 ㅠㅠ

배구나 핸드볼을 보고 아쉬웟던 점
pc방 알바하면서 보다보니 둘다 4강에서 졌습니다 물론 저는 우왕 우리나라 4강이다 잘했다! 라고 햇지요. 메달을 땃으면 좋았지만 그래도 그만큼 한게 어디입니까. 하지만 pc방에서 경기를 본 손님들의 반응은 에이 그래도 메달은 확보하는게 좋지. 기왕이면 결승갔으면 얼마나 좋아? 라고 하시는데 핸드볼은 못봣지만 배구는 1위 미국이랑 그정도면 잘한거라고 보는데 ...........역시 메달이 모든걸 말해주는것인가! 흐규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