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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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시공세기 오거스 7화
바다를 보니 좋았던 시절이 떠오릅니다. 괜히 성질 로봇이나 데리고 놀자. 그런데 로봇이 더 적극적입니다. 무슨 짓이긴 이런 짓이지. 로봇이라 힘도 세다. 뭘 하고 있었긴 흔한 일이지. 흥미뿐이겠나. 즐기고 있습니다. 또 분위기 잡습니다. 눈치 없는 할아버지 남자친구도 끼어듭니다. 호색한 하나 때문에 남자친구와 멀어집니다. 그때 치람군 등장 케이가 싸우러 나갑니다. 이번 메카는 좀 다르네. 좀 센가. 그렇지도 않네. 그런데 에람 여자들이 당하게 생겼습니다. 상인은 싸움을 못해요. 케이가 다시 돌아왔습니다. 저기 어딘가에 숨어서 총 쏠 준비를 합니다. 숨어서 마구 발사

초시공세기 오거스 6화
명색이 상인인데 팔 물건이 없다. 사냥하면 되잖아. 여긴 동물도 없어. 쟨 예지 능력이 있습니다. 포도입니다. 막 따도 되는 건가. 치람군은 대장이 직접 나섭니다. 냉정함은 잃은지 오래 포도가 사과 크기.. 빨리 여기서 나가야... 여유롭네. 무슨 일이 생기면 혼자 도망칠 수 있다. 전이에 말려든 적이 있다고 합니다. 바람을 피다가 딱 걸려서 변명 중에 전이가 일어나서 혼자 떨어졌습니다. 비슷하네. 치람군이 왔습니다. 신난다. 17대1보다 더한 허세 치람군은 못 싸우니까. 빨리 탈출합시다. 내가 대장인데... 기세등등하게 외쳤으나 부하들이 죽어나갑니다. 그래도 알려주는

초시공세기 오거스 5화
화내는 마을 사람들 상인이면 상인답게... 어떻게 좀 해보랬더니 사과합니다. 꺼져. 시무룩 기분 전환을 위해 로봇의 이름을 지어보자. 갸몽? 누구나 그렇게 생각하겠지. 동물이 나섭니다. 결국 오거스로 결정 그 오거스를 누군가 훔쳐갑니다. 전혀 긴급해보이지 않는 분위기 잡았다. 조용히 두들겨 팬 다음 보내주마. 인질 때문에 찍소리 못 하고 지낸다는 이야기 도와달라니? 너무 뻔뻔한 거 아냐? 손녀 사진 꺼냅니다. 미인 인질로 잡혀있는 건 모두 여자 갑자기 없던 의욕이 마구 넘칩니다. 오거스 타고 가서 다 날려버리고 인질 구출 정말 여자뿐이네. 사진과 똑같아.

초시공세기 오거스 4화
사고 보니 간호로봇 기계도 고쳐? 그런데 호칭이 거슬린다. 샀으니 별 수 없지. 입 속에 화염방사기는 왜.. 돌아다니다가 옷 갈아입는 걸 봤습니다. 보려고 한 건 아니었다. 그런데 아무 생각 없음. 여기선 남녀가 같이 옷 갈아입습니다. 상식과는 다른 세상 애들 꼬드기려고 입 속에 화염방사기를... 목적이 그거였냐. 호칭은 대충 이름에 님 붙이는 걸로... 왜 그게 여기에... 다짜고짜 멱살 난 샀을 뿐이야. 뭐지, 이 놈은.. 졸지에 기사 신세 동력원은 바꿨다지만 그냥 이 세상 저 세상 뒤섞였으니 지프가 있을 수도 있지. 치람인인가. 특이점 발견 역시 마빡에 붙어있는 계급장이 신경 쓰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