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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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KBL] 안혜지 (BNK) - "강계리 앞에서, 난 케이틀린 클락이지" ㅋㅋ

[WKBL] 안혜지 (BNK) - "강계리 앞에서, 난 케이틀린 클락이지" ㅋㅋ

이상무 WNBA 컬럼|2026년 1월 21일|스포츠

오후 5시, 호주 WNBL에서는 2위와 4위 팀의 시즌 종반 중요한 기싸움이 펼쳐졌고, 연이어서 7시에는, WKBL 3위와 4위의 대결. 양 리그 모두 플옵 진출 라인이 4위이기 때문에, 저녁을 굶더라도, 시청 필수였다. * 벤디고 스피릿 (98 / 2위) vs 멜버른 플라이어스 (88 / 4위) 21세의 천재 영건 가드, 이지 볼레이즈가 이끄는 벤디고와, 호주 수령님 케일라 조지가 독재를 하는 (?) 멜버른. 호주 수령님이 오늘 작심을 하신듯 보였다. 연로하신 분께서 (37세), 양팀 최장 38분을 뛰시면서, 20 득점 (3점 2방), 9 리바운드에 5 어시스트, 스틸 3개, 블락 1개. 수령님이 맘잡고 날뛰시는 날에는, 멜버른의 승리에 토토 100만원을 걸어도 된다. 호주 여.......

[WKBL] 박소희 (역시) vs 안혜지 (그럼 그렇지)

[WKBL] 박소희 (역시) vs 안혜지 (그럼 그렇지)

이상무 WNBA 컬럼|2026년 1월 14일|스포츠

오늘 경기는, 시즌 전체를 농축한 최고의 명승부였고, WKBL의 수준을 업그레이드한, 가장 이상적인 용쟁호투였다. 애들아, 일단 속공으로 달리자. 속공하면 나지 I'm a fearless Shooter!!! 안쏘지가 정말 달라졌나? 안쏘지가 Fearless? 웃기고 있네. 그건 내 세례명이야 나야 뭐 항상 궂은 일 당번 초심들 잊지말고 집중! (솔직히 약간 쫄리는데 ...) 애들아 한발 더 오늘은 리바운드가 제일 쉽네. 병신 난쟁이들 ㅋㅋ 저 요새 달라졌죠? 맞죠? 나도 이제 견제 대상인가? (뿌듯) 출세했다 ㅋㅋ 저도 나름 열시미 하는데, 관심을 가져 주세요 It's Sonia Time. Get the fuck out of my face! 뭐라고 쏼라거리는 거야? 짬밥을 우습게 아.......

말레이시아 오픈 이소희-백하나, 여자복식 4강 진출! 인도네시아 2-1 역전승

말레이시아 오픈 이소희-백하나, 여자복식 4강 진출! 인도네시아 2-1 역전승

말레이시아 오픈 이소희-백하나, 여자복식 4강 진출! 인도네시아 2-1 역전승 "첫 세트 내주고 대반전" 이소희-백하나, 일본 꺾은 기세로 4강행 확정! "단식엔 안세영, 복식엔 이소희-백하나! 대한민국 배드민턴이 주말을 지배합니다." 2026년 1월 10일 토요일. 안세영 선수의 결승 진출 소식에 이어, 여자 복식 간판 이소희-백하나(인천국제공항) 조가 말레이시아 오픈 4강 티켓을 거머쥐었습니다. 특히 지난 대회에서 일본을 꺾고 26년 만의 우승을 차지했던 그 폭발적인 기세가 이번 대회까지 이어지고 있는데요. 인도네시아 조를 상대로 보여준 짜릿한 역전 드라마를 정리해 드립니다. 1. 벼랑 끝 대반전: 짜릿한 2-1 역.......

[WKBL] 안혜지 - 이소희 "BNK 가드진 완성도 상승"

[WKBL] 안혜지 - 이소희 "BNK 가드진 완성도 상승"

이상무 WNBA 컬럼|2025년 12월 17일|스포츠

어느 나라의 리그이건, 스피드와 스페이싱이 대세가 되면서, 가드진의 교차 리딩과 수시 롤 체인지, 거기에 백업 리딩 가드 장착. 이건 '여자 농구의 기초'가 되었다. WKBL에서 이게 유일하게 작동되는 경우는 KB 한 팀 뿐이었는데, 오늘 보니, 안혜지와 이소희가 어느 정도 롤 분담이 되기 시작을 했고, 나츠키도 쏠쏠하게 백업으로 나서기 때문에, 정말 조금만 더 가다듬으면, BNK의 팀 구조 완성도는, 한결 짜임새가 향상될 가능성이 보인다. 신한도 비슷한 구조이기 때문에, 지금 당장은 최하위이지만, 향상 가능성은 있는 팀이다. * 하나은행 (66) @ BNK (69) 1쿼터 23 - 15, BNK가 WNBA 수준의 속공 플레이를 전개. 놀랍기도 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