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지야시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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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무라 후미노, 미혼모 역으로 연속 드라마 첫 주연 하세쿄, 단 레이는 셀레브 마마로
여배우 기무라 후미노가 4월 스타트의 연속 드라마 '마더 게임~그녀들의 계급~'(TBS 계)에 주연을 맡는 것이 9일 밝혀졌다. 기무라는 이번이 연속 드라마 첫 주연으로 이혼녀·미혼모의 히로인·칸바라 키코를 연기한다. 또한 셀레브 마마 역에 하세가와 교코, 단 레이, 칸지야 시호리, 아다치 유미도 출연한다. 기무라는 "공동 출연자 여러분이 주연을 경험하고 있기 때문에 그 믿음직함이 지탱이 되고, 너무 어깨에 힘을 넣지 않고 좋은 밸런스로 작품에 도전할 것입니다."라며, "무엇보다도 적극적으로 노력하는 키코의 역할을 통해 여성 여러분을 건강하게 하는 작품으로 만들고 싶습니다."라고 분발하고 있다. 드라마는 우연히 명문 유치원에 아이를 보내게 된 가난한 이혼녀· 미혼모인 키코의 분투를 그리는 오리

미네 나유카, 세상의 남성에게 "식사 데이트에 간다면 사전 준비가 중요합니다."고 조언
전 섹시 여배우로 만화가 미네 나유카가 26일, 도내에서 열린 드라마 '여자 구애의 밥'(女くどき飯/MBS 외 매주 일요일 심야 0:00~1:20 ※TBS는 27일 스타트 매주 화요일 심야 1:11~1:41)의 제 1 화 시사회&토크쇼에 참석했다. 구루나비 정보 컨텐츠 '모두의 밥'에 연재하고 있는 미네 나유카의 에세이 만화를 드라마화 한 동 드라마. 주연인 칸지야 시호리가 연기하는 남자 친구 없는 경력 5년의 아라서 작가가 매화에서 다양한 남성과 식사 데이트를 거듭해가며 이상형을 추구하는 음식 코미디이다. 이날은 제 1 화 시사회가 열린 이후에 등장한 원작자인 미네의 토크쇼. 지난해 TV도쿄 계로 방송된 단 미츠 주연의 드라마 '아라서짱 무수정'에 이어 원작 만화의 드라마화가

칸지야 시호리, '여자 설득 밥'으로 드라마 주연. 남성 손님과 식사 데이트
여배우 칸지야 시호리(29)가 2015년 1월 스타트의 심야 드라마 '여자 설득 밥'(女くどき飯/MBS, TBS 등)에서 주연을 맡는 것이 18일 밝혀졌다. '아라사짱 무수정'으로 알려진 만화가 미네 나유카가 음식점 정보 검색 사이트 '구루나비'에서 연재중인 음식 만화 '여자 설득 밥'이 원작으로, 칸지야는 잡지 기획을 위한 다양한 남성과 식사 데이트를 거듭해가는 '아라서' 초짜 작가를 연기한다. 원작은 미네와 데이트하고 싶은 남자를 모집해 선정된 한명에게 식사를 하는 모습을 리포트하는 월 1회 연재. 드라마에서는 남자 친구 없는 경력 5년의 29세 프리랜서 작가 칸바야시 메구미를 주인공으로 '식사를 하면서 설득한다'라는 잡지의 연재 기획하에 응모자인 남성과 식사 데이트를 하면서 이상형의 남성을 추

칸지야 시호리, 아버지 역의 다케나카 나오토를 '더욱 좋아하게 됐습니다'
여배우 칸지야 시호리, 배우 다케나카 나오토가 15일, 도쿄 신주쿠 다카시마야에서 열린 영화 '입맞춤'(くちづけ)의 공개 직전 이벤트에 참석했다. 영화 '입맞춤'은 지난해 말에 해산한 타쿠마 타카유키 주최의 극단 도쿄 셀렉션 디럭스가 실화를 바탕으로 그린 동명 무대를, 츠츠미 유키히코 감독이 영화화 한 작품. 7세의 마음을 지닌 채 어른이 된 30세의 딸 마코(칸지야)와 전직 인기 만화가였던 아버지 잇폰(다케나카)은 누군가의 도움 없이는 살아갈 수 없는 마코을 위해 만화가를 휴업 중. 잇폰은 지적 장애인이 집단으로 생활하는 '해바라기 장'에서 더부살이로 일하게 되고, 마코도 거주자인 우양(타쿠마)에게 마음을 열어 가지만 어느 날 사건이 일어난다- 라는 스토리로 영화는 25일부터 전국 공개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