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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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흑 ㅜ.ㅡ 김승회라니..
휴.. 내야수에서 빠져나갈것 같더니만 ㅜ.ㅡ (하여간 이놈의 언론 플레이들은..)누구이든 미래에는 멋진 날만 있기를 바랬는데 그게 땀승회라뉘.. ㅜ.ㅜ기사를 보니 이번 주에 결혼을 앞두고 있었던 것 같은데 더욱 맘이 쓰리다 입단 후 두산에서 참 많은 역할을 해주었는데 이렇게 헤어지게 되다니... ( 롯데, 홍성흔 보상선수 두산 김승회 지명 )(누구든 아쉬움이 남았겠지만) 특히 이번 시즌 정말 알토란같은 제 5선발 역할을 해주어 정말 고마웠어~~ ㅠ.ㅠ부산에 먼저 가있는 김성배가 잘 도와주지 않을까.. 흐흑.. 생각해보니 괜히 김성배까지.. ㅜ.ㅡ너무 아쉽지만 선수로서 더 멋지게 활약해주길...

롯데 혼자 다 해묵어라! ㅇ>-<
롯데, 홍성흔 보상선수로 두산 투수 김승회 지명 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baseball&ctg=news&mod=read&office_id=076&article_id=0002284152 두산, 왜 김승회를 묶지 못했을까 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baseball&ctg=news&mod=read&office_id=109&article_id=0002449413 아오 내야가 안나간 건 좋은데 그래도 정감 있는 애들 하나둘 빠져나가니 괴롭긔! ㅠㅠㅠㅠㅠㅠ 롯데는 참 쏠쏠하게들 데려갔

뭐? 롯데가 지명으로 김승회?
....그러니까, 이분 말이오? 갑자기 두산이 아낌없이 퍼주는 것 같은 기분은 뭐지!

신재웅 - 김승회 선발 맞대결, 타격전 전개될까
LG와 두산의 16차전이 오늘 잠실야구장에서 펼쳐집니다. LG는 신재웅, 두산은 김승회를 선발 투수로 예고했습니다. 두 투수는 팀 내에서 4, 5선발에 해당하는 위치이며 각각 시즌 4승만을 기록하고 있기에 이름값만 놓고 보면 타격전으로 전개될 것처럼 보입니다. (사진 : LG 신재웅) 하지만 신재웅와 김승회의 상대 전적을 파고들면 상당한 차이점이 엿보입니다. 우선 신재웅은 두산에 상당히 강했습니다. 7월 26일 두산전에 선발 등판했던 신재웅은 5.2이닝 3피안타 1실점으로 시즌 첫 승이자 2176일 만에 감격적인 승리를 거둔 바 있습니다. 8월 29일 경기에서 두산전에 두 번째 선발 등판했던 신재웅은 4.1이닝만을 던지고 승패 없이 물러났지만 무실점을 기록한 바 있습니다. 신재웅은 두산전 2경기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