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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키로 섀도우 다이 트와이스, 프롬 소프트웨어 게임 추천
세키로 섀도우 다이 트와이스 (SEKIRO SHADOWS DIE TWICE)는 2019년 발매된 프롬 소프트웨어의 3인칭 액션 어드벤처로 센고쿠 시대를 배경으로 한 닌자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 게임이다. 아이템, 장비 등의 오브젝트들을 통해서 스토리를 추론해야 했던 다른 프롬 소프트웨어 작품과 달리 스토리가 진행과 목적을 뚜렷하게 전달한다는 것이 세키로 섀도우 다이 트와이스 특징이다. 검성 아시나 잇신이 일으킨 국가 찬탈의 난에서 그에게 거두어진 한 소년은 늑대라는 이름을 부여받고, 강력한 용병으로 자라난다. 그로부터 20년이 지나 아시나국은 몰락하게 되고, 늑대는 국가 찬탈의 난 이후 20여 년, 아시나국은 몰락의 길을 걷고 있었다. 늑.......

스마트폰게임추천 파스칼웨이저 콘솔의 세키로 소울라이크 장르가 생각난다.
최근 모바일 게임 중에서 유료게임을 하나 하고 있습니다. 제목은 파스칼웨이저 라고 하는데요. 앞에서 한번 소개를 해 드린적이 있습니다. 콘솔게임과 비슷한 그래픽을 가지고 이것이 과연 RPG 게임이 맞나? 싶을 정도로 고퀄리티 그래픽을 가지고 뭔가 주인공이 계속 모험을 하면서 진행하는 갓오브워 같은 스타일이라고 소개해 드린 적이 있습니다. 이번에 세키로 라고 하는 소울라이크 장르의 PS4 게임을 하면서 이 게임과 아주 비슷하다~ 는 생각을 하게 되는데요. 세키로는 PS4 게임 중에서도 조금 어려운 장르에 포함되는데 지금 소개해 드리는 파스칼웨이저도 조금 난이도가 있는 것 같습니다. 요즘 플레이스테이션에서는 호러게.......
PS4 - 세키로 만렙 달성
제목은 그런데, 사실 세키로는 레벨 개념이 없고 성장 요소도 체력과 공격력, 스킬 정도인데 체력은 수주옥이라는 아이템으로, 스킬은 포인트로 올릴 수 있다. 그 중 한계치가 99로 가장 높은 것이 공격력인데 보스를 잡으면 얻는 '싸움의 기억' 혹은 스킬 포인트 5당 1포인트를 올릴 수 있다. 이래저래 제한을 두자면 기실 반복적으로 성장시킬 수 있는 유일한 요소이다. 그런데 뭐… 별 체감은 안 된다. 아마 1때와 99때 같은 보스를 두고 한 대씩 쳐서 확인해보면 차이가 날 지도 모르겠지만…. 이후에는 싸움의 기억을 얻어도, 스킬 포인트 5를 얻어도 더 이상 성장은 되지 않는다. 특별히 노가다는 하지 않았고 7회차가 끝나니 정확히 99가 되었다. 한 번의 수라 루트 이후 모두 검성 잇신으로 향하는 루트였다
PS4 - 세키로 7회차…
마땅히 할 게임이 없어서 이젠 마치 의무감에 플레이하고 있는 느낌이다. 너무 빨리 끝을 봤나…. 일단 재미있다. 재미가 없으면 이렇게 지겨움 반으로 할 수는 없다. 익숙해지고서야 드는 생각이지만 이전 시리즈들보다 난이도가 쉽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블로그에 기록을 남길 때마다 생각이 바뀌어 간다. 무엇보다 보스전이 쉬워서 부담이 덜하다. 다크 소울이나 블러드 본이나 회차를 거듭할수록 난이도는 떨어졌지만 유독 보스전 만큼은 회차를 거듭해도 부담스럽게 다가왔다. 특히 미디르나 로렌스의 체력을 생각하면 하다가 내가 지쳐버려서 트라이를 포기하곤 했었다. 같은 챌린지 보스인 원망의 오니는 대조적으로 상대하기가 너무 편하다. 검성 잇신도 편하고 겐이치로는 그냥 호구가 됐다. 체간 게이지의 추가가 이런 부담을 덜어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