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려라유포니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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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성의 음양사 37화,노부나가의 시노비,울려라 유포니엄 2기 12화
1.쌍성의 음양사 37화 점점 가까워져가는건 좋은데... 아무리 생각해도 타이밍을 못맞추는거같은 쌍성의 음양사 37화! 이 작품을 보고있으면 드는 생각이 하나 있네요 흐름을 너무 무시한다는거... 내용의 전개에는 기승전결이 있고 흐름이 있고 A->B->C를 가야지 A->ㄱ->B->C가는 듯한 전용전개는 참... 상황을 적재적소에 못쓰는 느낌이 매우크네요... 2.노부나가의 시노비 12화 알아서 죽어가는군요... 힘들게 암살하지않아도 알아서 죽어가는 노부나가의 시노비 12화! 어떻게보면 이거 노부나가는 축복을 받은게 아닌가싶군요... 적이 알아서 죽어가 주고... 물론 한편으로는 고통받고있지만말이죠 ㅋ 3.울려라 유포니엄 2기 12화 나도 껴안고싶

쌍성의 음양사 36화,나조토키네,울려라 유포니엄 2기 11화
1.쌍성의 음양사 36화 솔직히 좀 많이 별로네요... 생각보다 무난하게 이긴 쌍성의 음양사 36화! 이 작품은 뭔가 캐릭을 잘 안죽이는거 같네요 적은 잘죽이는데... 아군은 어떻게든 살리니까 뭔가 좀 이후 전개에 대한 기대치가 떨어져간다고할까요 엄청난 적이나와도 뭐 어처피 꾸역꾸역이기겠지...라는 생각만 드는군요 2.나조토키네 11화 지역홍보... 갑작스러운 지역홍보에 당황스러운 나조토키네 11화! 이 작품이 이런 지역홍보물 숏애니였던가? 제 기억으로는 아니였던거같은 기분이였는데... 흠 왜 갑자기 이렇게 노골적인 지역홍보가 되었는가... 3.울려라 유포니엄 2기 11화 로리 레이나 긔여워!! 쿠미코가 고생이 많은 울려라 유포니엄 2기 11화! 아스카때문에 고생하고
'유포니엄', '쿠미코, 알고있었지?'
울려라 유포니엄 2기 11화 짤막리뷰 입니다 아스카사건(?)이후로 또 다시 새로운 사건(?) 이 시작됐는데요 이번에는 '레이나' 였습니다 우리의 정실 레이나가 최근들어 쿠미코를 피해다니는데요 과연 그 이유가 뭘까요 갑자기 쌀쌀맞아진 레이나 그 이유는 오우마에양한데 들었나요?오우마에양한데 들었나요?오우마에양한데 들었나요?오우마에양한데 들었나요? 왜 숨겼던 거야?왜 숨겼던 거야?왜 숨겼던 거야?왜 숨겼던 거야? 쿠미코의 마성이 불러온 참사 ㅋ

울려라 유포니엄 2기 감독x원작자 대담 중 일부 발췌
.원작과 애니메이션은 많은 차이가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인상이 달라진 점은 대다수의 캐릭터가 칸사이 사투리를 쓰지 않게 된 점입니다.이시하라 타츠야저도 처음에는 애니메이션도 칸사이 사투리로 할 생각으로, 칸사이에 연이 있을 법한 성우 리스트를 작성했어요. 다만 어려운 점이 칸사이 사투리를 말하는 캐릭터가 한두명이 아니라 대다수였다는 점. 캐릭터에 걸맞는 목소리와 연기, 거기다 칸사이 사투리를 구사할 수 있는 사람은 찾기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라서 애니메이션판은 표준어가 됐습니다. 그런 흐름이 있었기 때문에, 효고현 출신인 코토부키 미나코 씨가 연기하는 아스카 선배는 살짝 그 흔적이 남아 있지 않나 싶습니다만.Q.연주신이 충실한 점도 원작과의 큰 차이입니다. 1기로 따질 것 같으면 원작은 선페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