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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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전선] VA-11 HALL-A 콜라보 정산 - 1

타누키의 MAGIC-BOX|2019년 7월 9일

VA-11 HALL-A가 뭔가 해서 찾아보니 베네수엘라의 바텐더 게임이라고;; 나름 컬트적인 인기가 있었던 듯?!?? 술집인데 메인으로 눈에 들어오는게 미니미들이랔ㅋㅋㅋ 문명이 이상하게 전해져오는ㅋㅋ 아니 쿠거와 퓨마가 왜 ㅋㅋㅋㅋ 환경주의 만세!! 인권 만세!! 원작게임과 비슷한 술제조 시스템도~ 바텐더를 영입하며 술 아이템까지~ 제리코 일러스트가 못 알아보겠....그나저나 인형이 목발이라니 특이한~ 멀티버스 설정도 ㅋㅋ 그쪽도?!?? IDW가 이렇게 감동을 줄리없어~ G28은 왜 여기서 일을ㅋㅋ 원작에선 어땠는짘ㅋㅋ 동글동글한 엔딩~ 전

인권, 우리에게 물어봐! 대전광역시 인권센터

대전광역시 조례에 따라 2017년에 만들어진 대전광역시 인권센터!  대전광역시 인권센터에서는 인권교육, 대전시 인권정책 홍보, 대전시만의 인권특성화 사업등을 진행하고 지역사회 안에서 인권이 실천되는 보편적 인권 문화를 만들기 위해 대전지역의 인권단체, 시민사회 단체들과 함께 연대해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렇듯 많은 시민들에게 인권이 어려운 것이 아니라 당연히 보장 받아야할 권리임을 알리고 있답니다.   지난 해부터 대전광역시 인권센터에서 시민 기자를 선발해 인권신문을 발행하고 있는데요.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생활 속 인권부터 여러 인권 행사에 참여하고 취재와 인터뷰 등을 통해 다방면에서 다각도로 인권을 다뤘습니다. 올해도 시민 기자를 위촉해 인권 신문을 발행한다고 하는데요. 독자 투고란을 새로 신설해 더 다양한 인권 기사를 다룰 예정이라고합니다. 이 신문은 공공기관과 학교 도서관 등에서 만나볼 수 있고 대전광역시 인권센터 페이스북 페이지와 대전광역시 인권센터 홈페이지에서 웹진 형태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    또한, 올해부터 마을 도서관과 연계해 ‘인권 도서관’을 운영하며 올바른 정보와 인권 감수성의 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데요. 인권 도서관에서 우리 아이들과 함께 인권이 무엇이고 내가 당연하게 보장 받아야하지만 보장받지 못하던 것이 무엇이었는지를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져 보세요! 정말 의미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또한 이번에 인권 증진을 위해 2019년 학습 소모임을 지원한다고합니다. 신청기간이 얼마 남지 않았으니 관심 있으신분들은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해보세요! www.djhr.or.kr 이 외에도 인권페스티벌, 인권 도서관 등 대전 시민들을 위해 여러 방면으로 뛰고 있는 인권센터! 최근 평생교육진흥원에서 삼성생명 NGO건물 5층으로 이사했다고 하는데요. 인권과 관련해 도움을 받고 싶으신 분들은 대전광역시 인권센터 전화번호 042-360-1210 혹은 이메일([email protected])으로 연락해보시는 것은 어떠실까요? NGO지원센터 5층

[가버나움] 가난포르노

타누키의 MAGIC-BOX|2019년 1월 24일

부모를 고소한다는 독특한 문구와 함께 난민 아이들을 실제로 캐스팅해 레바논의 빈민문제를 다룬다는 이야기에 기대했던 작품인데 흐음... 아무래도 기대감이 컸나 봅니다. 흔히 방송에서 나오는 CF를 길게 늘인 느낌이네요. 난민이야기를 다루고 있지 않은 것도 그러했지만 아이들을 보면서 드는 생각은 이들이 멀리 있지 않다는 겁니다. 바로 우리의 조부모세대죠. 일제치하는 멀리있어도 가깝게 활용하지만 비어있는 근대사가 바로 전쟁세대인데 실제로 극 중에 나온 일화들은 문학작품에도, 실제 조부모를 통해서도 들은 이야기들이 펼쳐집니다. 오히려 전쟁과 시대때문에 인권단체의 구호도, SNS나 핸드폰 등의 기술적인 혜택도 훨씬 열악합니다. 하지만 가버나움의 아이가 커서 우리의 조부모가 되면

인권 어렵지 않아요! 대전인권페스티벌 GOGO

대전광역시와 대전광역시인권센터, 그리고 국가위원회 대전인권센터가 주최한 대전시민인권페스티벌이 지난 11월 3일 대전시청 남문광장에서 열렸습니다.     대전시민인권페스티벌은 제70주년 세계인권선언의 날을 기념하여 지역의 인권단체들과 함께 인권을 좀 더 쉽게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행사입니다. "차이가 아름다운 평등으로 공존하는 도시"라는 슬로건을 걸고 진행된 이 행사는 여성인권단체, 노인인권단체, 장애인인권단체, 청소년 인권단체, 농민인권단체 등이 참여해 행사를 꾸몄습니다.     16개의 단체가 참여해 인권을 보다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꾸며진 행사였는데요. 더 쉽게, 더 많이 시민들이 접할 수 있게 대전인권센터측에서 각 부스에서 도장을 받아오면 수첩과 담요를 줬답니다. 그리고 기억에 남는 부스 중 하나는 '페미니즘'에 관해 준비한 성평등 이음센터의 부스인데요.     인터넷엔 워낙 잘못된 정보들이 퍼져있기도 하고 그래서 페미니즘에 대해 편협되고 딱히 좋지 않은 시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설명을 통해 생각보다 더 잘못된 시각으로 바라보고 있었다라는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이렇듯 인권에 대해 잘 모르고 있던 사실도 알 수 있었던 대전인권페스티벌. 보다 더 많은 분들이 참여했으면 좋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알차고 재미있었던 행사였습니다. 매 해 이 대전 인권페스티벌이 열리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내년 행사에는 더 많은 분들이 이 인권에 대해서 직접 보고 체험해보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