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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펀맨 3기 11화 35화 프리즈너
괴수와 히어로가 일상이 된 현대 도시에서 취미로 히어로 활동을 하는 사이타마를 중심으로 에피소드가 전개되는 원펀맨 3기는 괴인 협회와 히어로 협회의 전면적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좀비맨 VS 뱀파이어 괴인에 이어 원펀맨 3기 11화 35화에서는 아토믹 사무라이 VS 검은 정자, 좀비맨 VS 홈리스 황제, 프리프리 프리즈너 VS 냐앙의 전투가 펼쳐질 예정입니다. 3기 11화 35화 줄거리 원펀맨 3기 11화 35화 '용의 간부' 원펀맨 3기 11화 35화 애니 줄거리 - 동제의 활약으로 와간마 구출 작전은 성공한다. 한편 타레오를 발견한 아토믹 사무라이는 검은 정자와, 좀비맨은 홈리스 황제와, 프리프리 프리즈너는 냐앙과 각각 재해 레벨.......
![[플레이브]다음주 야타즈 라방을 기념(?)하며 야타즈고찰 + 좋아하는 야타즈 모먼트숏츠](https://img.zoomtrend.com/2025/12/30/1767083977-IMGEFBCBF0941.jpg)
[플레이브]다음주 야타즈 라방을 기념(?)하며 야타즈고찰 + 좋아하는 야타즈 모먼트숏츠
다음주 아마 생방은 못볼것 같은데 간만에 야타즈 라방이 잡혀있길래 입덕하고 얘네 잡담 푼다는거 기억하고 갑자기 써버리기 나는 대쉬 도입부가 진짜 너무너무 좋음 대쉬가 생각보다 팬들사이에서도 은근히 호불호가 있는 노래던데 나는 애초에 대쉬로 입덕하고 도입부 안무도 너무 좋아했던듯 당연히 댄라즈가 짠 안무인데 그중에서도 초반에 피에타를 연상시키려 했다던 저 부분이 너무 좋았음 소중한 사람의 영혼이 떠나가는 모습을 표현한거라는데 그만큼 친하다고 인정하는거냐고~ 기다릴게 뮤비에서 은호가 밤비 헬멧씌우고 ‘야!타!’ 하는것같은 뉘앙스에서 탄생한 야타즈ㅋㅋㅋ 얘네는 컨셉인지 진짜인지 하여간 비즈니스 혐관 그런데.......

설향딸기 맛있게 먹는 법 크림치즈 디저트로 꿀 조합
® 글·사진 by 유나스테이블 / 설향딸기 맛있게 먹는 법 크림치즈와 꿀 조합인 딸기 디저트 내가 설향딸기를 먹는 이유 겨울철 마트 과일 매대를 점령하는 주인공은 설향딸기가 아닐까 생각한다. 부드러운 과육 그리고 놀라울 정도로 달콤한 맛! 무엇보다 탐스러운 붉은 빛깔에 나도 모르게 손이 가는 그런 과일이다. 근데, 딸기를 먹다 보면 헷갈린다. 나는 과연 딸기가 맛있어서 먹는 것일까? 아니면 너무 예쁜 과일이서 먹는 것일까? 설향딸기만의 독보적인 특징 설향딸기는 대표적인 국내 딸기 품종이다. 국내 딸기 생산량의 대부분을 차지할 정도로 인기가 많다. 이토록 인기가 많은 이유는 호불호 없는 맛 때문이 아닐까 생각한다. 진한 단.......

대전에서 사파리를 체험할 수 있는 곳, 오월드 동물원
대전의 오월드는 '조이랜드+주랜드+플라워랜드+버드랜드+나이트 유니버스'의 복합적인 공간으로 구성된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중부권 이남 최대 규모의 테마공원이에요. 즐길 거리가 다양하게 있어 아이들과 함께 방문하기 좋은 대전 동물원인데요. 오늘은 사파리를 체험할 수 있는 오월드 사파리 시설에 대하여 자세히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오월드 동절기(12월 ~ 2월) 자유이용권 요금은 성인 20,000원 청소년 17,000원 어린이(경로) 15,000원이에요. 대전 시민이라면 할인을 받을 수 있으니 신분증 지참 후 방문하시는 걸 추천드려요. 오월드 동절기(12월~2월) 자유이용권 요금 성인 20,000원 청소년 17,000원 어린이(경로) 1.......

홍합탕 끓이는법 레시피 홍합 손질 요리
홍합탕 끓이는법 홍합탕 레시피 홍합 손질 배추를 넣고 끓이면 국물의 시원함치 최고! 홍합요리 맛있게 알려드립니다. 지금이 제철이기도 하고 겨울철에는 시원하고 맑은 홍합탕 끓이는법 많이 해서 먹게 됩니다. 아무래도 단백질도 풍부하면서 타우린도 함유되어 있어서 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기 때문입니다. 다른 재료를 빼고서라도 배추만 넣어도 정말 시원하고 맛있어지기 때문에 홍합탕 레시피 맛있게 완성할 수 있습니다. 메인으로 탕을 끓여서 드셔도 좋고, 미역국이나 파스타, 찜 등 다양한 한 홍합요리 만들어 먹을 수 있어요. 생으로 100g 기준으로 약 60-70kcal 정도이며 쪄서 먹어도 크게 다르지 않기 때문에 칼로리가 나름.......
![[2025 마이 블로그 리포트] 데이터로 채워보는 내 블로그 취향 리포트](https://img.zoomtrend.com/2025/12/29/1767033735-image.png)
[2025 마이 블로그 리포트] 데이터로 채워보는 내 블로그 취향 리포트
마이 블로그 리포트 이벤트를 하는 것을 보니 이제야 좀 연말이구나 싶네요. ㅎ 한해 참 빨리도 갑니다. ㄷㄷ

김하성·김혜성 다음은 송성문… ML 진출이 갖는 의미와 성적 전망
김하성, 김혜성. 이름 두 개만 놓고 봐도 이제는 하나의 흐름이 떠오릅니다. KBO 내야수 → 샌디에이고 → 메이저리그 적응. 여기에 또 한 명의 이름이 추가됐습니다. 송성문입니다. 이번 송성문의 메이저리그(ML) 진출은 단순한 개인 성공 스토리라기보다, 한국 내야수들이 어떤 경로로 빅리그에 안착하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또 하나의 사례로 보는 게 더 정확해 보입니다. 왜 ‘송성문’의 ML 진출이 의미 있는가 과거 KBO 출신 메이저리거들은 대부분 투수이거나, 혹은 중심타선에 배치될 수 있는 거포형 타자였습니다. 하지만 최근 흐름은 완전히 다릅니다. 김하성, 김혜성, 그리고 송성문까지. 이들의 공통점은 **압도적인 장타력보다 ‘멀.......

2025년 블로그 리포트 개인 기록으로 남기기
2025년을 정리하며, 네이버에서 제공한 블로그 리포트를 참고해 한 해 동안 어떤 글을 쓰고 어떤 주제에 오래 머물렀는지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숫자로 보니 생각보다 또렷하게 남은 흔적들이 있어 기록으로 남겨봅니다. 유행보다는 시간이 지나도 다시 읽히는 글, 영화와 문화, 그림과 일상을 오가는 기록을 남기고 싶어요.

"실내 디자인 미쳤는데?" 카니발 하이리무진 2026년형 CN모터스 특장 7인승 & 9인승 출고 고민!
"실내 디자인 미쳤는데?" 카니발 하이리무진 2026년형 CN모터스 특장 7인승 & 9인승 출고 고민! 안녕하세요. 자동차 전문 인플루언서, 블로거 범범입니다. 패밀리카 & 의전용 법인 회사차를 알아보시는 분들 사이에서 독보적인 포지션을 차지하고 있는 모델이 바로 기아 카니발 하이리무진이죠? 이번에 전시장에서 CN모터스 특장 컨버전 옵션들이 적용된 2026년형 카니발 하이리무진 모델을 직접 보고 왔는데, 더욱 트렌디하고 프라이빗한 차량 내부로 거듭나면서 "실내 디자인 미쳤는데?"라는 반응이 나올 수 밖에 없었습니다. 의전용 차량과 패밀리카 출고를 앞두신 분들은 시트 레이아웃을 7인승으로 갈지, 9인승.......
넷플릭스 대홍수가 올해의 망작이 된 3가지 이유
보면서 좋아하는 배우 김다미가 왜 이런 망작을 선택했을까 하는 아쉬움이 컸습니다. 박해수야 넷플릭스 공무원이고 두 배우 모두 연기에 문제도 흠도 없었지만 박해수는 다시 일어설 기회가 많고 출연작이 많아서 타격이 덜하겠지만 김다미는 이후 큰 영화에 출연한 적이 적어서 필모그래피를 잘 쌓아야 합니다. 그런데 출연한 영화가 혹평 일색인 영화에 출연했네요. 아쉽고 안타깝네요. 예고편만 보고도 망작인 느낌이 났던 대홍수 전통적으로 넷플릭스는 영화를 못 만듭니다. 이는 국내 영화이건 해외 영화이건 마찬가지입니다. 정말 영화 보는 눈이 없어요. 물론 같은 거장이 만드는 영화들은 좋은 편입니다. 문제는 흥행을 목적으로 한 대중 영화를 만드는 감독들을 잘 선택하고 시나리오 보는 눈이 높아야 하는데 이게 없어요. 그래서 같은 망작을 만들고 이어서 까지 이어지네요. 예고편 보고서 연말을 망치는 영화라고 예감을 했습니다. 이유는 조악한 CG와 폭우가 내리면 부유물이 엄청나서 물이 맑을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수영장 물보다 더 투명해 보이는 물을 보면서 망했다는 생각이 바로 들더라고요. 감독이 디테일을 놓친다는 것 하나만 봐도 열을 알 수 있습니다. 다만 영화 초반에 이게 그냥 폭우가 많이 와서 생긴 기후재난 영화가 아닌 소행성 충돌로 인한 남극 빙하가 녹고 그 녹은 빙하 물로 지구 전체가 사라진다는 설정에 물이 맑은 이유가 어느 정도 납득이 가지만 그럼에도 디테일을 너무 소홀하게 여긴 모습은 용서가 안 되네요. 대홍수가 망작이 된 3가지 이유 1. SF 소재 영화라면 핍진성이 좋아야 하는데 곳곳에서 현타가 오게 하는 어설픈 설정 한국에서 SF 영화들이 거의 다 망하는 이유는 디테일과 핍진성에 있습니다. 다른 소재, 다른 장르에 비해 SF는 공상의 세상이지만 과학 기반의 이야기를 잘 꾸며 놓아야 합니다. 그래서 '크리스토퍼 놀런' 감독의 동생이자 작가는 물리학 공부를 하고 많은 작가와 감독이 관련 지식을 채우고 영화 시나리오와 연출을 합니다. 가상의 이야기지만 그럴싸하게 만드는 핍진성이 좋아야 관객은 그 영화에 몰입하게 됩니다. 따라서 디테일과 설정이 중요하죠. 한국 SF 영화들은 이게 약합니다. 영화 는 처음에는 재난 영화인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재난영화라고 해도 너무 디테일이 떨어지더라고요. 먼저 아파트 3층에 살고 있는데 홍수가 난지도 모릅니다. 물이 3층까지 차기 전에 1,2층이 차면 아파트 방송이나 최소 전국에 싸이렌이 울리고 있어야죠. 다만 이 영화가 중간에 재난 영화이긴 한데 범지구적인 거대한 규모라는 점에 그냥 다 죽는구나 할 때 오히려 설득력이 올라갔지만 범지구적인 재앙인데 주민들이 이걸 잘 몰라하는 모습이나 안내 방송을 넘어 숨길 것이 없는 세상, 숨겨질 수도 없는 세상에서 남극에 소행성 떨어졌다는 걸 숨길 수 있을까요? 그리고 빙하가 녹아서 수면이 오른다고 해도 쓰나미처럼 몰려오는 게 맞고 납득이 갈까요? 뭐 그럴 수 있습니다. 저도 모르니까요. 그럼에도 부유물 중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차량이나 많은 쓰레기들이 안 보이는 설정은 몰입감을 떨어트리네요. 전지구적 재앙이라는 것을 아파트 주민들이 아는지 모르는지 구분을 할 수 없습니다. 그 흔한 재난 영화의 뉴스 방송 하나 없고 아파트 관리인의 방송이 한 번 나옵니다. 이게 답니다. 그럼에도 이런 대재앙을 3층에 살던 AI 연구원이 몰랐다? 그것도 황당하지만 그럼에도 성의를 보이려는지 주인공 구안나(김다미 분)가 어머니와 통화를 통해서 한 지역의 고통이 아님을 넌지시 보여주죠. 요즘 한국 영화들은 신파에 극혐을 하는 건 알겠는데 너무 안 보여주다 보니 보다 보면 서바이벌 게임인가? 수영 영화인가 구분도 안가고 긴장감도 없습니다. 주인공인 구안나는 아들인 신자인(권은성 분)만 챙기려고 하고 정부 요원인 박해수가 연기하는 손희조는 탈출만 종요합니다. 재난 상황임에도 재난의 혼란스러움을 느끼기 쉽지 않습니다. 이런 전체적인 이상한 분위기에 초반보다가 껐습니다. 예상대로 대홍수가 아닌 대망작이고 김다미가 안타깝기만 하네요. 감독 이름에 오히려 설득이 갔다고 할까요? 2. 기술에만 매몰된 김병우 감독의 문제점 김병우 감독의 2013년 영화 는 인도에서 리메이크가 되고 한국을 대표하는 영화 중 하나입니다. 방송국 뉴스 앵커를 잡아 놓고 인질극을 펼치는 밀도 높은 스릴은 지금도 대단한 영화라는 생각을 가지게 합니다. 그러나 2018년 개봉한 를 보면서 이 감독이 자신의 장점이 이야기라는 점을 간과하고 현란한 카메라 워크에만 집중하는 모습이 참 이상했습니다. 결국 영화는 망했습니다. 그리고 올 여름에 개봉한 대작인 은 나름 볼만한 영화였지만 원작과의 괴리감이 크다는 지적으로 인해 흥행에 참패했습니다. 그리고 를 보면서 몇 년 간은 메가폰 못 잡겠구나 할 정도로 이상한 영화를 만들었네요. 아무런 정보 없이 보던 관객은 대홍수라는 재난영화라고 봤다가 중간에 어차피 지구는 멸망하고 소수의 인류가 우주에 기거했다가 지구가 잠잠해지면 다시 지구 재건을 한다는 내용을 알게 되면서 의아하게 되죠. 또한 중간 이후 핵심 서사는 인류 복원을 위한 시뮬레이션을 담고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이야기가 어려운 건 아닌데 뭔 소리인지 모를 정도로 정체를 모를 이야기를 하네요. 3. 이야기는 독창적지만 매끄럽지 못한 모성애 이야기 전체적인 CG나 특히 우주선 CG와 우주공간 표현은 꽤 좋습니다. 많이 안 나와서 더 좋아 보이기도 하고요. 문제는 너무 혼잣말 같은 기술적인 이야기가 가득 들어가는데 이걸 잘 설명하는 느낌은 없네요. 어려운 이야기가 아님에도 이해하기 어려운 연출을 보면서 김병우 감독은 몇 년 간 메가폰 못 들겠구나 하는 생각마저 드네요. 영화 후반은 아들을 찾는 엄마의 반복 시도가 보입니다. 미래에는 인류를 3D 프린터로 복제할 수 있는 시대가 됩니다. 로봇 조립하듯 로봇을 조립하면 그 몸에 맞는 인격을 넣어야 하는데 이 감정이 있는 AI를 만든 연구원이 주인공 구안나입니다. 어린 나이에 엄마 연기를 한다 했는데 이게 이유가 있었네요. 그 모성애를 구현하기 위해서는 경험치가 필요로 했고 그 경험을 통해서 모성애를 완성해야 하는 모습이 후반에 그려집니다. 스포 아니냐고 할 수 있는데 알고 봐도 별로고 모르고 보면 더 별로입니다. 솔직히 보면서 뭔 소리를 하고 싶은 건지 알수가 없더라고요. 매번 반복되는 시뮬레이션 공간에서 구안나는 이전 기억을 이어받는 것도 이해가 안 가고 그런 설정임에도 무슨 수만 번의 시도를 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또한 박해수가 연기하는 캐릭터의 정체도 모르겠고요. 그냥 엉망진창입니다. 주인공이 맹목적으로 아이를 찾아야 한다는 설정만 너무 도드라지고 왜 그래야 하는지에 대한 부연 설명이나 디테일은 약합니다.이런 시나리오가 통과된 것도 놀랍고 이걸 영화로 만들라고 돈을 제공한 넷플릭스는 더 이해가 안 가네요. 아니 요즘 넷플릭스 영화 선택 직원이 바뀌었나요? 아니 전통적으로 넷플릭스 영화들이 대체적으로 망작이 많아서 그런가 보다 하지만 직원을 갈던가 해야지 그렇게 시나리오 보는 눈이 없나요? 지금 배우들이나 감독에게 높은 비용을 투입할 것이 아니라 시나리오 작가 학원이라도 운영해서 시나리오 작가부터 키워야 하지 않나 하는 생각마저 드네요. 호불호가 갈린다는 말도 졸작이라는 소리인데 이 영화는 진짜 좋다는 사람 한 명 못볼 듯하네요. 시나리오 연출 제작 모두 엉망이네요. 배우들만 고생했다는 생각만 듭니다. 물에서 연기하는 게 쉽지 않은데요. 별점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