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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입 가득 위로가 필요해 - 이명진 작가 팬 사인회(라파의 하루에서)
애정하는 글 친구 이명진작가의 책 가 출간되었다. 항상 밝고 따뜻하게 주변에 늘 좋은 에너지를 좋은 분이라 평탄한 삶을 산줄 알았는데 프롤로그에 담긴 작가님 인생을 보고 깜짝 놀랐다. 결혼 후 남편의 사업 실패로 모든 재산을 잃고, 빚을 진 상태에서 치매 걸린 시어머니와 암 투병 중인 시아버지가 계신 시댁으로 들어간다. 환자인 두 분을 정성껏 간호하면서, 조금이라도 건강한 음식을 드시게 하려고 마음을 다해 요리한 것이 이 책의 출발이다. 정말 요즘 세상에 이런 며느리가 있다니... 이명진 작가의 는 요리 사진과 요리에 얽힌 에피소드, 그리고 레시피의 순서.......

삿포로 스스키노 히나짱 히로시마풍 오코노미야끼
삿포로 스스키노 히나짱 오코노미야끼 요새 피곤해서 포스팅을 잠시 쉬었어요. 오랜만에 올려보는 맛집 포스팅입니다. 일본 삿포로 스스키노에 머물면서 근처 맛집들을 섭렵했는데요. 그 중 하나가 바로 히나짱 오코노미야끼입니다. 꽤 인기가 많은 곳이더라고요. 전 비수기에 가서 여유롭게 입장! 1. 위치 히나짱 오코노미야끼 방문 시간은 오후 2시 20분. 히나짱 오코노미야끼 앞에 웨이팅 기계가 있어요. 한국어로 보실 수 있습니다. 웨이팅을 해야 하는 줄 알았는데, 안에 사람이 없었고 바로 입장. 하지만 웨이팅 해야하는 줄 알고 웨이팅 입력하는 영상을 찍어뒀습니다. 마지막에 번호 입력 아니라 큐알 찍어서 신기. 6 Chome-9 Minam.......

무 황태국 끓이는법 황태해장국 레시피 황태무국
@ 무 황태국 끓이는법 황태해장국 레시피 황태무국 레시피 황태무국 끓이는법 황태국끓이는법 © 글, 사진 / 윤스 친정엄마가 황태살밥이 좋은 황태채 한봉을 주셨어요. 두툼한 황태채가 가득~ 한봉이 얼마나 큰지 앞으로 반년은 끓여 먹을 수 있겠어요. 무 넉넉하게 넣고 오랜만에 황태국 끓였더니 이 한 그릇만 있어도 밥 한 그릇 뚝딱이네요. 국만 먹어도 해장국 으로 손색없고요. 무 나박하게 썰어 먼저 익혀주고 부드럽게 익으면 손질한 황태를 넣어줍니다. 물 묻혀 불린 후 가시는 가위로 잘라내고요. 먹기 좋게 잘라 손질해 주어요. 무와 육수, 들기름 넣어 팔팔 끓여주다가 손질한 황태, 다진 마늘, 대파 넣어주면 구수한 맛이 매력적으로.......

차정원 립 틴트 정보 (뮤드, 페리페라, 나스, 롬앤, 홀리카홀리카)
기재된 링크로부터 수수료를 지급 받습니다. 안녕하세요. 예전부터 오늘은 차정원 유튜브에서 공개해 준 립과 틴트 정보들을 한번 모아 보았습니다 ! 차정원 유튜브 오로지, 정원에서 립 틴트 뿐만 아니라 블러셔, 눈썹, 렌즈까지 모든 정보를 풀어주셨더라구요 ㅎㅎ 직접 쓰는 제품들만 추천해줘서 너무 좋아요. 원래 차정원 립으로 가장 유명했던 제품은 바로 에스쁘아 세레나데 틴트였는데 단종 소식으로 세레나데 틴트 90개를 쟁인 소식으로 의도치 않은 바이럴을 타기도 했어요 ㅋㅋㅋㅎㅎ 근데 차정원 효과인지 에스쁘아 세레나데 틴트도 재출시 되어서 지금 판매 중입니다 ㅎㅎ 무튼 세레나데 틴트 단종 이후로.. 유통기한 지남 이슈로 세.......
#내돈내산 간만에 가본 영등포 맛집 소문난 왕돈까스
거의 1년 만에 간 것 같은 영등포 맛집 소문난 왕돈까스~ 박서울 유튜브 보고 전에 낮에 가본 것 같은데 이번에는 주일 저녁에 미사 드리고 방문! 최근 릴스 인가에서 영등포 추천 맛집에 워낙 자주 보여 간만에 방문하기로~^^; 먹메이트가 닫았을 거 같다 했으나 술 파는 곳이라 전에 낮에 갔던 우리가 이상한 거였을 거라 하며 들어가니 우리가 앉을 자리가 있었다. 낮과 밤 사장님이 다르신가? 사장님께서 못 본 얼굴이라 셔서 전에 낮에 와봤다고 했으니 ㅎ 그때와 같은 제육면과 모듬까스로 주문! 제육면 오랜만에 먹는데 남자들의 소울푸드니 ㅎ 저번에 왔을 때는 볶음밥을 요청해 먹었으나 이번에는 사장님께서 공깃밥을 주냐고 하셔서 그.......
국립 인디언박물관 별관인 뉴욕 George Gustav Heye Center를 끝으로 스미소니언 박물관 20개 모두 방문
정확히 4년전에 미동부 버지니아로 이사를 오고 몇 달 지나지 않은 겨울에, 아내와 둘이서 워싱턴DC 내셔널몰로 가서 '스미소니언 뮤지엄 도장깨기'를 본격적으로 시작했었다. 비지터센터 격인 스미소니언 캐슬을 방문해서 재단의 유래와 함께 소속된 20개의 박물관 리스트를 보여드리고, 시간이 될때마다 안 가본 곳들을 찾아다니기 시작했는데, 이 글로 마지막 20번째 링크가 모두 채워졌다. (해당 포스팅을 보시려면 클릭) 특히 이 박물관은 뉴욕에 있는 두 개중의 하나로, 건물 앞으로 지나간 것은 서너번이 되지만, 내부로 들어가서 구경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 따로 방문기를 쓸 수 있었다. 뉴욕시의 해상공원이라 할 수 있는 거버너스 아일랜드(Governors Island) 구경을 마치고, 다시 우리를 맨하탄까지 공짜로 태워줄 페리가 부두에 들어왔다. 좌청룡 우백호가 아니라, 좌-저지시티 우-브룩클린의 맨하탄 다운타운을 향해 천천히 다가가고 있다. 하지만 실제 브룩클린의 고층건물들은 사진 오른편에 잘려서 보이지 않고, 브룩클린 브리지 너머로 홀로 우뚝 솟아있는 고층건물은 맨하탄의 투브리지(Two Bridges) 지역에 2019년 완공된 80층짜리 고급 아파트 One Manhattan Square 빌딩이다. 그런데 위키에 따르면 아직도 입주율이 70% 정도밖에는 안 된다고... 오렌지색 스테이튼 아일랜드 페리가 정박한 선착장은 화이트홀 터미널(Whitehall Terminal)이고, 우리 배는 바로 옆의 오래된 배터리 해양건물(Battery Maritime Building)로 향하고 있다. 한적하고 평화로웠던 섬을 떠나서 다시 사람들이 바글바글거리는 맨하탄 다운타운에 상륙해보자~ 배에서 내리자마자 마주친 것은 화이트홀 터미널 앞 광장에서 거리공연을 하는 사람들... 저렇게 '인간탑'을 쌓을 때까지는 좋았는데, 하이라이트 공연을 앞두고 너무 뜸을 들이는 바람에 그냥 슬쩍 빠져나왔다. 그리고는 맨하탄의 끄트머리 배터리 공원(The Battery)의 경계인 State St를 따라서 볼링그린(Bowling Green)까지 걸었다. 삼거리에서 오른편에 보이는 석조 건물이 1907년에 완공된 알렉산더 해밀턴 미국세관(Alexander Hamilton US Custom House)이다. 하지만 세관은 1974년에 철수했고, 현재는 국립 기록보관소 뉴욕 지사, 미국 파산법원, 그리고 국립 인디언박물관 뉴욕 별관이 입주해 있다. 정면은 나중에 보여드리기로 하고, 일단 녹색 가림막 사이로 만들어진 통로를 따라 1층으로 입장을 했다. (구글맵으로 위치를 보시려면 클릭) 직원 없는 안내 데스크에는 박물관의 영문명이 적혀 있고, 배경으로 'WELCOME'이 여러나라 말로 씌어있는데... 한글로 '신걸환영합니다'라고 엉뚱하게 적혀있다. (누가 스미소니언 재단에 고쳐달라고 연락 좀) 이 박물관의 공식 명칭은 조지 구스타프 헤이 센터(George Gustav Heye Center)로 동명의 인물이 1903년부터 개인적으로 수집한 아메리카 원주민의 유물을 전시한 사설 박물관이 1916년부터 운영되었는데, 스미소니언 재단에 수집품 전체를 기증하는 형식으로 1994년에 박물관이 이리로 이전을 한 것이다. 2층으로 올라와서 타원형의 중앙홀을 딱 보는 순간에, 예전에 어디서 '인디언 유물에는 전혀 관심이 없더라도, 건물 내부를 구경하는 것만으로도 들러볼 가치가 있다'고 적은 글을 본게 기억이 났다.^^ 특히 천장화들이 인상적으로 처음에는 없었지만 1937년에 그려진 것들로, 큰 그림은 뉴욕과 뉴저지 항구의 해운활동을 묘사하고, 그 사이에 세로로 그려진 인물들은 신대륙과 관련이 있는 유명한 탐험가들이라 한다. 그래도 건물만 보러 온 것은 아니니까, 예의상 중앙홀 주변으로 만들어진 전시실도 후다닥 둘러보기로 했다. 최근에 새로 리노베이션한 것으로 보이는 현대적인 전시는 예전에 방문했던 워싱턴DC 내셔널몰에 있는 국립 인디언박물관 본관과 아주 비슷한 느낌이었다. 그래서 건성으로 통로를 따라 휙휙 지나가며 구경을 하다가... 박물관 브로셔 표지의 실물을 딱 발견했다! "뮤지엄 하이라이트들 중에서도 얼굴마담을 직접 구경했으니 다 본거네~" 그렇게 마지막 20번째 스미소니언 박물관은 몇 십분만에 관람을 마치고 밖으로 나왔다. 빨간 배너가 걸려있는 2층 출입구로 나와서 계단을 내려와 뒤돌아 건물 전체를 바라 본 모습이다. 화려한 보자르 양식으로 지어져서 맨하탄에서 역사적 중요성을 가지는 대표적인 건물이며, 처음에 세관으로 건축되었기에 건물 정면의 여러 조각들이 관련된 여러가지 의미를 가지는 것으로 유명하다. 특히 별도의 기단에 올려진 대리석으로 만든 '4대륙(Four Continents)' 작품이 유명한데, 이 사진에서는 왼편의 2개만 보인다. (오른편 2개의 조각을 청소하는 중이라 가려 놓았음) Asia America Europe Africa 워싱턴 링컨기념관의 링컨 좌상과 보스턴 하버드대학교의 존하버드 동상 등 의 많은 조각을 제작한 다니엘 체스터 프렌치(Daniel Chester French)의 작품으로 각각 아시아, 아메리카, 유럽, 아프리카를 의인화한 여성상들로 세부적인 묘사들이 재미있어서 위키에서 확대 사진을 가져와 보여드린다. 하지만 관광객들은 이 조각들과 건물에는 거의 관심이 없고, 볼링그린의 나무들을 사이에 두고 바로 건너편에 있는... 이 '황소' 주위에만 가득 몰려들었다.^^ 특히 뒤쪽에서 저렇게 포즈를 취하고 사진을 찍기 위해서 아주 긴 줄이 만들어져 있었는데, 특히 중국인들 사이에 저 부위를 만지면 돈을 많이 벌게 된다는 소문이 있단다. "그래요, 반질반질하게 만지고 부자되세요~" 앞쪽도 사진을 찍기 위한 줄이 따로 만들어지는 경우도 있는데, 이 날은 줄이 없어서 그냥 좌우와 옆에서 마구 들이미는 분위기였다. 하기야 우리 가족도 약 15년전에 여기서 모녀가 거의 '단체사진'을 찍었던 기억이 난다. 이 여성분은 타이밍을 잘 맞춰서 독사진 획득에 성공하신 듯... ㅎㅎ 돌진하는 황소 조각의 뒤쪽으로 성조기와 함께 태극기가 펄럭이는 모습이 보이는데, 이 날이 맨하탄의 '한국의 날' 행사일이었다는 것을 나중에 알았다. 미리 알았다고 해도 우리는 다른 계획이 있어 퍼래이드를 보러가기는 힘들었겠지만 말이다. 이후로 브로드웨이를 따라 걷다가 트리니티 교회에서 인디언박물관 건물 이름의 주인공인 초대 재무장관 해밀턴의 묘지를 참배하고, 저녁에는 뮤지컬 을 관람했던 것은 이미 소개를 해드렸기에 이걸로 10월초 2박3일 뉴욕 방문기를 모두 마친다. 아래 배너를 클릭해서 위기주부의 유튜브 구독하기를 눌러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쭈꾸미 갑오징어 문어낚시 손목보호 낚시대이탈방지 타코형 히트스트랩
안녕하세요 사낚 입니다 쭈꾸미낚시 갑오징어 낚시 문어낚시 타이라바 낚시 한치 낚시 오랫동안 낚싯대를 들고 자주 조작해 줘야 하는 선상낚시에서 캐스팅이나 손의 건조함 졸음 등 낚시대가 빠져 수장되는 경우를 구경하게 됩니다 또한 문어낚시처럼 고중량 채비를 하루 종일 흔들고 챔질 랜딩까지 해야 하니 손목과 엘보에 부담이 가는데요 낚시대 분실방지 손목 엘보 보호에 탁월한 타코 형 김 선생님의 히트 스트랩 장만하였습니다 제가 산건아니고 와이프인 포람이흉이 주문하였습니다 니께 내꺼고 내께 니꺼인 일심동체 부부앵글러입니다 ㅋㅋ 요즘 여성앵글러분들이 입문을 참 많이 하시는데 추천드릴만한 제품입니다 손목 통증 완화 졸.......

인천공항 콜택시 콜밴 가격 요금 예약 가족 해외여행
인천공항 콜택시 가격 콜밴 요금 예약 방법 이용 후기 글/사진 @챙 오랜만에 떠나는 가족 여행, 공항까지의 교통수단은 생각해 보셨나요? 저희 가족은 주로 공항철도를 이용하다가 더 빠르고 편하게 이동하기 위해 인천공항 콜택시를 이용하기 시작하고 신세계를 맛본 뒤 가족 해외여행을 갈 때마다 집 앞에서 콜밴을 타고 이동하고 있어요. 리무진, 공항철도 시간에 맞추거나 정거장까지 짐을 들고 이동하는 것도 일이고, 여름엔 너무 덥고 겨울엔 너무 춥고 인천공항 주차장 요금도 만만치 않아요. 그런데 인천공항 콜밴을 이용하니 여러명이 이동하기에 가격대도 합리적이고 무엇보다 도어 투 도어로 이동이 가능해서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새.......

강화도 당일 여행 근현대사 답사 성공회강화성당 강화문학관 용흥궁
여러분은 강화도, 하면 무엇이 떠오르나요? 서해 낙조? 풀빌라, 팬션? 그렇습니다. 강화도는 참 여행하기 좋은 곳이죠. 바다 낀 섬이니까요. 서울 근교에 위치한 섬, 이라는 공간은 일상에서는 낭만적인 분위기지만 전시 상황에서는 지정학적으로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수행합니다. 하여, 강화도는 예나 지금이나 군사 요충지죠. 멀리는, 고려 삼별초 항쟁의 근거지였고 병자호란 때도 조선 왕실이 1차로 피하려던 곳이 강화도였고요. 근대로 넘어와서는 병인양요 신미양요, 서구 근대와 정면으로 충돌한 곳이었습니다. 그래서 강화도는 근현대 역사 기행지로도 볼 곳이 참 많은 곳입니다. 지도 켜보시면 역사 유적이 곳곳에 있죠. 유적지 반 공.......

차량 물기 제거를 위한 셀프 세차 송풍기 "효자 무선 송풍기"
안녕하세요 네이버 자동차 인플루언서 제프킴입니다. 셀프세차를 하고 나서 물기를 말리기 위해 에어를 쏘는 경우가 많죠. 드라잉 타월만을 사용하기에는 시간도 아깝고, 나중으로 갈 수 록 물기를 머금어 물자국이 남기도 하니까요. 오늘을 차량 물기 제거를 위한 셀프 세차 송풍기 '효자 무선 송풍기"를 사용해봤는데요. 보실까요? 비가 오고나면, 청정수를 한 번 쭉! 뿌려주고 가볍게 드라잉을 해줘야, 말랐을 때 차가 점박이가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가능하면 비를 맞고 집으로 가는길에 비가 그치면 세차장에 들러서 고압수를 한 번 쭉! 뿌려주는데요, 이렇게 뿌려주고나면 닦는게 일이죠 ㅋㅋ 그럴 때 사용하는게 바로 이 세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