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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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렌징오일이 어렵다면 이렇게 사용해 보세요
안녕하세요 여러분 화장품읽어주는남자 화읽남 입니다 최근에만 그런게 아니라 사실 예전부터 그러기는 했는데 클렌징오일 사용이 어렵다고 느끼시는 분들이 정말 많은데요. 처음 클렌징오일을 접하는 분들이나 오일 타입 제품에 대한 부담감을 가지고 계신 분들에게는 더욱 그런 것 같아요. 하지만 올바른 제품을 선택하고 간단한 사용법만 익히시면 누구나 쉽게 클렌징오일의 장점을 누리실 수 있습니다. 클렌징오일 추천 아크메르 소프트 딥 클렌징오일은 식물성 오일을 베이스로 한 클렌징오일로 기존 클렌징오일들과는 다른 특별한 매력을 가지고 있는데요. 일반적으로 클렌징오일이라고 하면 끈적하거나 무겁다는 인상을 받으시는 분들이 많.......

나트랑 빈펄리조트 숙소 혼째섬 지도 워터파크 메리어트 위치
나트랑 빈펄리조트 나트랑 빈펄 숙소 고르기 글, 사진 쏠트몬 나짱 여행을 준비하다 보면 꼭 한번 체크하게 되는 게 바로 '빈펄섬'으로 불리는 혼째섬이에요. 푸꾸옥이나 남호이안 등과 다르게 아예 혼째섬을 통째로 쓰면서 테마파크 빈원더스, 워터파크, 케이블카도 있고요. 혼째섬 안에 무려 4곳의 나트랑 빈펄 숙소가 준비되어 있어요. 휴~ 숨 한번 쉬고요. 빈펄은 할 얘기가 넘 마늠 ㅎ 아이가 있거나 테마파크, 워터파크 좋아하신다면 일정 중 하루를 투자해서 빈원더스만 다녀와도 좋은데요. 나트랑 빈펄리조트 자체가 퀄리티, 가성비가 괜찮은 편이라 아예 며칠을 뚝 떼서 빈펄섬에서 지내보는 것도 찐 휴가로 좋아요. 섬이라서.......

8월 몽골여행 기념품 추천 캐시미어 환전 몽골 쇼핑리스트
안녕 핀아의 Bliss of Travel입니다:-) 8월 몽골여행 하는 분들 모여랏 - 이 구역 쇼핑 러버가 몽골 기념품 추천 해보아요 .ᐟ 몽골 쇼핑리스트 1순위 캐시미어도 사고 공항에서 미리 환전한 걸로 유목민 마켓 ( ? ) 도 가고 행복했답니다 . ˖ ͘ ⭑ ֺ ๋ 01. 홉스골 낙타인형 환전 먼저 가장 기대했던 몽골 기념품은 유목민분들이 판매한다는 낙타인형이었는데요, 저는 이번에 홉스골 코스를 돌아서 사실 낙타는 딱 한 번 아주 짧게 본 게 다이고 순록을 구경했기 때문에 유목민분들이 만드신 순록 인형을 샀습니다 그래도 낙타인형도 판매하고 계시긴 했어요 ㅎㅎㅎ 트래블월렛으로 미리 몽골 환전 해서 공항 ATM TDB 기기에서 수수료 없.......

더현대 서울 팝업 여의도 ifc몰 팝업스토어 아주보통의하루
여의도 ifc몰 팝업스토어 세계 인도주의의 날 아주 보통의 하루 글/사진 @챙 여의도 IFC몰과 더현대 서울에서는 현재 트렌드와 사회 이슈를 반영한 팝업스토어가 매일매일 다양하게 열리고 있어요. 여의도는 집에서 가깝기도 하고, 교통의 중심지라 약속이 있어 자주 방문하는데 갈 때마다 새로운 팝업과 전시가 진행되어 구경하는 재미가 있어요 오늘 소개해 드릴 여의도 ifc몰 팝업스토어는 세계 인도주의의 날을 맞아 열린 특별한 팝업, 입니다. 이번 캠페인은 '일상을 지키는 사람들'이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는데, 저에게 있어 일상의 의미와 일상을 '지키는' 사람들에게 일상은 어떤 의미.......

인천 여행지 영흥도 카페 코세드
인천 여헹지 영흥도에서 바다 구경하면서 휴식을 취하기 참 좋은 카페를 추천 드리고자 합니다. 이곳은 섬 일주 드라이브를 하던 중에 갈증을 달래고자 잠시 들리게 되었는데요. 분위기도 좋으며 음료와 간식도 아주 맛이 좋아서 소개를 드리니 인천 영흥도 여행을 하는 분들이라면 한번 찾아 보시기 바랍니다. 인천 영흥도 북단에는 펜션이 꽤나 많이 몰려 있는 편이랍니다. 그만큼 바다 경치가 뛰어나면서 편안하게 쉬어갈 수 있는 여행지인데요. 이곳에 있는 카페 코세드 건물에도 보헤나라는 펜션을 함께 운영하고 있어서 분위기가 더욱 뛰어난 편이기도 해요. 주말이라서 비교적 일찍 인천 여행 길에 올랐어요. 그래서 카페 오픈 시간인 오.......

새로운 트레킹을 생각하며
내년에 그리스 크레타 섬 종주 30일과 후년에 안데스 산맥 45일 트레킹을 생각하고 있다. (두 곳 모두 나와 트레킹을 다녀본 분들과만 갈 거다) 점점 히말라야에서 갈 곳이 없기도 하고, 남아 있는 코스 대부분이 너무 험한 곳이어서다. 그래도 매년 파키스탄과 라다크 트레킹은 지속할 거다. 어쩌면 파키스탄쪽 트레킹을 더 자주 할지도 모르겠다. 아무리 생각해도 여기보다 멋진 곳은 없기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