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타 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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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먹었다] 압구정에서 느끼는 이국적 그리스의 정취 - 이야이야앤프렌즈 도산

[이걸 먹었다] 압구정에서 느끼는 이국적 그리스의 정취 - 이야이야앤프렌즈 도산

순배랑 스페인 단기 어학연수에 갔을 때, 순배의 입을 통해 그리스 남부의 작은 섬 크레타 섬을 처음 전해들었다 죽기 전에 꼭 가보고싶다고 말했었는데 정작 나는 그런 섬을 처음 들었는걸!! 그런 막연한 호기심과 함께 흐릿하게 사라져가던 기억을 순간 끄집어낸 공간이 있었다 바로 이야이야앤프렌즈 도산! 요 브런치카페는 크레타섬의 소규모 가족 농장과 생산자로 시작된 이야이야 앤 의 이야기를 담은듯 하다 이야이야앤프렌즈는 카페도 운영하고있지만, 그 자체의 이야기로 브랜딩 되어있는 세련된 계정도 있었다 여튼! 내가 원하는 것은 무엇인가? 그리스 식탁 냅다 즐겨보기 프렌치토스트가 먹고 싶다던 나를 물고기씨가 데려간 이 곳은.......

새로운 트레킹을 생각하며

새로운 트레킹을 생각하며

내년에 그리스 크레타 섬 종주 30일과 후년에 안데스 산맥 45일 트레킹을 생각하고 있다. (두 곳 모두 나와 트레킹을 다녀본 분들과만 갈 거다) 점점 히말라야에서 갈 곳이 없기도 하고, 남아 있는 코스 대부분이 너무 험한 곳이어서다. 그래도 매년 파키스탄과 라다크 트레킹은 지속할 거다. 어쩌면 파키스탄쪽 트레킹을 더 자주 할지도 모르겠다. 아무리 생각해도 여기보다 멋진 곳은 없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