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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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치앙마이 여행 반캉왓 쇼핑리스트와 맛집 즐기기
작년에 이어서 올 연말에도 태국 치앙마이 여행을 겸한 보름 살기를 계획하고 있다. 한 달 살기 하고 싶었으나 여러 상황상 보름만 살았던 게 아쉬워서, 이번에 못다 한 한 달을 채우러 갈 생각이라오~ 아직 먼 이야기 같지만 세월은 빠르게 흐른다. 아... 나이 먹기 싫어.^^ 이번에 가도 다시 들르고 싶은 곳이 있으니, 바로 예술가 마을 반캉왓(Baan Kang Wat)이다. 치앙마이 쇼핑리스트로 채울 만한 아기자기한 수공예품과 특색 있는 소품들을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했다. 그뿐 아니라 이곳의 모티브 '슬로우 라이프'가 느껴지던 숲속 마을 감성이 무척이나 맘에 들었다. 웨이팅이 길었던 반캉왓 맛집 때문에 시간이 좀 소요됐지만, .......
2026 합천 산청 황매산철쭉제 기본정보 일정 주차 꿀팁 추천!
진분홍빛 꽃물결, 2026 산청 황매산 철쭉제 개최 짙은 핑크빛이 아름다운 경남의 축제 소식입니다. 경남 산청의 봄을 상징하는 '제42회 산청 황매산 철쭉제'가 2026년 5월 1일부터 10일까지 열흘간 화려하게 펼쳐집니다. '산청, 봄이 피어나는 찰나'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해발 1,000m 고원에 펼쳐진 전국 최대 규모의 철쭉 군락지를 배경으로 진행되는데요. 많은 분이 합천 황매산 철쭉제와 헷갈려 하시는데, 황매산이라는 하나의 산을 두고 합천군과 산청군이 각자의 구역에서 별도의 축제를 동시에 개최하는 형태입니다. 산청 코스는 해발 800m 능선까지 차량 접근이 비교적 용이해 노약자나 아이와 함께 방문하.......

오사카 호텔 추천 도톤보리 숙소 가성비 베셀인 난바 호텔 조식 위치
오사카 호텔 추천 도톤보리 숙소 가성비 베셀인 난바 호텔 조식 위치 오사카 도톤보리 호텔 꽤 많은 곳을 숙박했는데 베셀인 난바 호텔도 궁금해다가 2박을 했는데 위치 너무 좋은데다 조식 맛집입니다 돈키호테가 보이는 코너 룸에서 숙박했구요 뷰 좋은 룸이 궁금하신 분들은 댓글 남겨주시면 객실 호수와 할인쿠폰 링크 보내드릴게요 1. 위치 좋은 가성비 오사카 호텔 베셀인 난바 베셀인 난바 호텔은 라피트 탑승했을 때 난카이 난바 역에서 하차 후 도보 10분 이내입니다 B08 출구에서 도보 5분 이내로 지하철 이동하기도 좋았구요 뭣보다 도보권으로 난바를 다 둘러볼 수 있고 돈키호테가 도보 5분컷이에요 오사카 난바에 오전 11시쯤 도착.......
터키항공 후기 튀르키예 이스탄불 항공권 카파도키아 국내선 가격비교
보슐랭가이드, 세상을 가이드하다. 메르하바 ;^) 구독자님들, 이웃님들 여행인플루언서 보슐랭가이드 보시리입니다. 요즘 장거리여행이 너무나도 떠나고싶은 1인 유럽도 좋긴하지만 개인적으로 두바이나 튀르키예가 저의 최애 여행지 중 하나이거든요. 요즘 유류할증료 때문에 무슨 장거리야 하겠지만, 의외로 신규 취항 노선도 많이 생기고 있어요. 유류할증료는 높아졌지만 기본 운임비가 낮아져 생각보다 큰 차이가 안난다는게 함정 오늘 터키항공 후기와 함께 튀르키예 항공권, 이스탄불-카파도키아 국내선 가격비교도 해볼게요. 제가 터키항공을 타게 된 이유는 단순해요. 나 열기구 보고싶고, 카이막 먹고싶어! 그렇게 추석연휴 시즌을 노.......
경남 사천 가볼만한곳 5월 국내 여행지 사천 시티투어 여행
본 글은 사천시청 제작지원으로 직접 체험한 글입니다. 하루코스가 알찬 사천 여행~ 5월 가정의 달을 앞두고 국내 5월 여행지를 찾는 손길이 분주해지는 시기에요. 더우기 올해 5월은 첫 날부터 쉬는 날이라 길게는 5일, 짧게는 3일 연휴가 이어지는데요. 나들이 계획을 부지런히 세워야 할듯 싶어요. ~열씨미~ 5월 국내 여행지를 찾는다면 특별한 하루 코스로 평소 가보기 어려운 곳이나 이색적인 여행지를 찾아 당일치기 코스를 준비해도 좋겠어요. 1.사천사랑 시티투어(우주항공산업투어코스) 가보고 싶은 사천 여행을 하루 코스로 알차게 둘러볼 수 있는건 시티투어가 최적일듯 싶어요. 그런 연장선에서 아주 특별한 사천 시티투어를 하고 왔.......
카자흐스탄 여행 알마티혼자 가도 될까요? 직접 다녀왔어요.
아무도 안 알려주는 카자흐스탄 여행 4박6일 진짜 후기 카자흐스탄 여행, 솔직히 말씀드리면 저도 오래 망설였어요. 거의 20여년 동안 여행을 다니면서 "이 나라는 좀 무섭지 않을까" 싶어서 계속 미뤄뒀던 곳이었거든요. 중앙아시아라는 단어가 주는 막연한 낯섦, 구소련 국가 특유의 딱딱한 이미지, 혼자 가기엔 정보가 너무 없다는 두려움. 직접 다녀오니 그런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된다는 거! 카자흐스탄 알마티 도시 이미지는 제가 생각했던 것과 완전히 달랐습니다. 치안 걱정, 화장실 걱정, 음식 걱정 전부 기우였어요. 오히려 이렇게 좋은 곳인데 이제 왔을까 싶더라고요. 혼자 카자흐스탄 여행 고민인 분들, 이 글 끝까지 읽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