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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 수국 가볼 만한 곳 거제 썬트리팜
지난 거제 여행에서 만난 거제 수국 가볼 만한 곳 썬트리팜을 소개합니다. 이른 아침 저구항을 방문하고 숙소로 돌아오면서 방문했답니다. 본 포스팅 속의 사진과 영상은 2025년 7월 3일의 풍경입니다. 거제 수국 가볼 만한 곳 거제 썬트리팜 먼저 영상으로 거제 수국 가볼 만한 곳 썬트리팜의 풍경을 만나보세요. 수국이 가득한 공간에서 바라본 거제 썬트리팜 리조트의 전경입니다. 별도의 주차장이 없어서 도로변에 주차하셔야 합니다. 주행 중인 차량이 은근 과속하는 경향이 있어서 횡단하실 때 조심하시길~! 거제 썬트리팜의 수국과 함께 저 멀리 보이는 거제 바다의 풍경이 멋지게 펼쳐져 있습니다. 사진보다 실제로 보는 바다는 해무까지.......

괌 쇼핑 기프트괌 선물세트 괌여행 준비물
괌 쇼핑 기프트괌 선물세트 괌여행 준비물 헤이yo! 조이스터에요. 괌 여행을 준비 중이시라면 이 포스팅을 주목! ㅎㅎ 올여름휴가로 해외여행을 계획 중이신가요? 만약 괌 여행을 계획하고 있으시다면 괌여행 준비물도 꼼꼼하게 챙겨보시면 좋을 텐데요. 그래서 준비했습죠! 오늘은 괌 쇼핑 기프트괌 선물세트 괌여행 준비물을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오랜만에 가는 해외여행인데 알차게 준비해서 가면 더욱 즐거운 여행이 되겠쥬? 자, 그럼... 오늘도 신나게 달려봅니다! 렛츠~~~ 기릿! ^^ < 오늘의 이야기 > 1. 괌여행 준비물 2. 괌쇼핑 이야기 3. 기프트 괌 Gift Guam 4. 기프트괌 사전구입 혜택 5. 마무리 1. 괌 여행 준비물 우선, 괌.......

초등코딩교육 지도사로 취업하는 지름길!
" 이 포스팅을 업체로부터 소정의 수수료를 지급받고 작성한 글입니다 " 초등코딩교육 지도사로 취업하는 지름길! 초등코딩교육 지도사를 준비해 취업하는 과정이 궁금하시다면 오늘 그 궁금증을 풀어드릴게요! 저는 현재 초등코딩교육 강사로 일을 하고 있는데요 벌써 2년이 넘었네요 ㅎㅎ 원래는 초등학교에서 방과후만 운영을 했었는데요 이제는 문화센터와 유치원에도 나가고 있답니다^^ 최근에는 코딩 교육이 중요해지다보니 예전처럼 한글 같은 수업 보다는 코딩 교육이 핫하더라고요! 초/중학교에서도 몇 년 전부터 의무교육이 되어 이제는 유치원 때부터 코딩 수업을 진행하는 아이들도 많아졌어요 그 덕에 초등코딩교육 강사.......

경남 남해 가볼만한곳 여름 남해여행 남해 독일마을
경기도 파주 데이트 가볼만한곳 벽초지 수목원 요즘 더워도 너무 덥네요. 일상에서 벗어나 힐링할 수 있는 휴가 생각이 더욱 간절해지고 있습니다. 저는 이번 여름에 남해 여행 갈 생각입니다. 제가 가봤던 곳 중에서 남해 독일마을과 근처 볼거리 먹거리 그리고 대표적인 남해 가볼만한곳 두 곳 이렇게 딱 정해 놓고, 나머지는 펜션에서 푹~ 쉴 예정인데요. 이 코스는 다른 분들께도 소개 드리고 싶네요. Contents ✅ 1. 남해 독일마을 ✅ 2. 양마르뜨 언덕 ✅ 3. 은성쌈밥 ✅ 4. 남해 보리암 ✅ 5. 다랭이마을 1. 남해 독일마을 독일마을은 남해 여행의 중심이라 할 수 있죠. 주소 경남 남해군 삼동면 물건리 1074-2 독일마을 중심으로 주.......

고양이 스크래쳐 다이소 신상 흔들의자 이렇게 사용해보세요
고양이 흔들의자 다이소 신상 스크래쳐 다이소 고양이 용품 신상!!아주 칭찬해!! 펫_스크래쳐흔들침대 다이소에 갔더니... 조립해볼까요? 번격적인 탐방 4.6kg/5.7kg 수직스크래쳐로 변신!! 골판지는 다이소 흔들의자 스크래쳐 사용해보니
서울시립사진미술관에서 가장 흥미롭게 본 오주영 작가의 AI에 대한 시선
생각보다 작은 공간이라서 좀 실망한 도봉구 창동의 '서울시립사진미술관'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작품은 '오주영 작가'의 시리즈였습니다. 거대한 데이터센터 느낌의 '서울시립 사진미술관'은 사진만 전문적으로 다루는 미술관입니다. 사진은 미술의 한 부류로 정립되었고 한 때는 꽤 인기가 높았지만 영상 시대가 되면서 사진 인기도 확 사라진 느낌입니다. 그럼에도 우리는 오늘도 스마트폰으로 사진을 찍고 있습니다. 2층 영상홀에 들어가면 AI와 사진의 관계를 모색하는 흥미로운 작품이 있습니다. 오주영 작가의 시리즈 서울 시립 사진미술관은 좋은 사진들을 전시하는 전시회와 함께 사진을 수집 보관하는 보관 역할을 합니다. 서울시에서 촬영한 기록 사진은 물론 서울시립미술관에서 소장한 사진작품을 보관합니다. 그런데 그림과 달리 사진은 무한 복제가 가능한데 이게 의미가 있나 하는 생각도 들긴 합니다. 희소가치가 사진은 없거든요. 그럼에도 희소가치를 만들기 위해서 사진 프린팅 수를 제한하는 다소 우스꽝스러운 형태로 사진 가치를 올리려고 부단히 노력을 합니다만 그럼에도 사진은 사진입니다. 그래서 사진은 미술품에 비해서 가격이 저렴하죠. 그럼에도 희소가치가 있는 사진들이 있죠. 필름이나 디지털 원본이 싹 사라진 사진은 인화된 또는 프린팅 된 형태로만 존재하는데 그럼 그건 그림처럼 희소가치가 있습니다. 오주영 작가의 시리즈는 서울 시립 사진미술관에서 수집한 소장품을 고해상도 디지털 파일로 만들어서 보존하고 이걸 복원하면서 실험하는 과정을 보여주는 작품이라고 해요. 복잡한 설명이 있는데 솔직히 뭔 소리를 하고 싶은지는 모르겠네요. 너무나도 현학적인 설명에 어질어질하네요. 제가 좀 간단하게 설명하면 소장품을 현미경을 이용해서 픽셀 단위로 관찰한 후에 그 작품의 형태, 색, 장소 등의 데이터를 만든 후에 저장합니다. 그리고 AI가 그 데이터를 가지고 비슷한 작품을 찾아줍니다. 왼쪽과 오른쪽이 AI가 비슷하다고 표시했다네요. 놀랍게도 같은 작가 작품입니다. 소장품들을 데이터화하고 이걸 '소장품 네트워크 분석 지표'를 통해서 작품들의 관계를 모색합니다. AI 사진 복원사? 새로운 시선인 건 알겠는데 그게 가능한가? 오주영 작가는 AI 기술을 이용해서 영상 작품을 만들었습니다. 위 사진은 사진입니다. 기록 사진이죠. 이걸 AI 툴에 넣어서 동영상으로 만듭니다. 이 사진도 고궁에 놀러 온 가족들을 담았네요. 풍선을 든 걸 보면 창경궁 앞이 아닐까 합니다. 80년대 중반까지는 창경원이라는 놀이동산이었거든요. 이 사진을 움직이게 만들었습니다. 여기서 의문이 듭니다. 사진을 AI를 이용해서 만든 동영상은 실제 동영상이고 기록 동영상으로 인정받을 수 있을까요? 절대 아니죠. AI는 사진을 바탕으로 자기의 상상으로 만들어내는 것이지 실제 그렇게 움직였다고 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AI가 만든 모든 영상물은 절대로 기록물이 될 수 없습니다. 그러나 복원사라고 합니다. AI 복원사. 이게 말이 안 됩니다. 사진이 훼손되어서 날아간 부분을 상상해서 만들 수 있습니다. 다만 그렇게 할 때도 고증을 통하고 검증을 통해서 만들어야 하고 그 마저도 안 합니다. 날아간 부분을 우리가 상상해서 넣으면 안 됩니다. 그건 기록성 훼손이니까요. 이 영상의 일부도 그렇습니다. 이 영상은 우산을 쓰고 웃고 있는 저 여성의 사진 한 장으로 만든 AI 영상입니다. 저게 기록물이 될 수 있나요? 기록이 될 수 없습니다. 상상해서 만든 이미지를 우리는 기록물이라고 하지 않습니다. 오주영 작가의 'AI 사진 복원사'라는 개념 자체가 성립되지 않죠. 그럼에도 이걸 이용한 걸 보면 일부러 두 성립되지 않은 걸 이어 붙여서 나오는 파열음을 표현한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오주영 작가의 기계 감상 시스템 이 영상실에서 가장 인기 높은 작품은 관람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입니다. 벽에 한국을 대표하는 유명한 흑백과 컬러 기록 사진들이 가득합니다. 이중 3개를 꺼냅니다. 그리고 3개를 순서를 결정한 후 배치하면 잠시 후에 '기계 감상 시스템'이 3개의 사진의 맥락을 분석해서 안내합니다. 이 감상평은 'AI 사진 복원사'가 합니다. 물론 가상의 인물입니다. 성두경, 홍순택, 이형록이라는 클래식 사진가들의 사진을 골랐더니 이 이미지를 보고 이렇게 평하네요 "이 이미지들은 인간의 살밍 지닌 고요한 순간들을 포착한 듯합니다. 해변에서의 한 여성은 겉으로는 평온해 보이지만, 그 안에는 자리 잡지 못한 불안이 있을지도 모릅니다. 함께 있는 사람들과의 교감이 죄책감과 고독으로 얽혀 있기에 이릅니다. 물가에 서 있는 남성은 미래를 향한 두려움과 결단의 상징이 될 수밖에 없죠. 그제야 울는 진정한 연결과 고립에 대한 고민을 하게 됩니다" 그럴싸한가요? 전 한마디로 헛소리라고 치부하고 싶네요. 요즘 AI가 멀티모달이 가능해져서 시각 정보도 인식하는 시대입니다. AI가 좋은 점도 많지만 억지로 말을 참 잘 지어네요. 그럴싸하게 지어내기도 하지만 이 내용은 전혀 공감이 안 갑니다. 너무 오버스러운 해석이죠. 게다가 3번째 배가 뒤집혀 있는 사진은 설명에 한 줄도 안 나옵니다. 하지만 AI는 발전하고 있고 점점 우리 인간보다 인간을 더 많이 이해하고 세상을 이해하는 시대가 될 겁니다. 초인공지능이 나오면 인간보다 더 뛰어난 생각으로 인간을 말살하거나 인류를 더 나은 미래로 나아가게 할 겁니다. AI 시대에 예술가들은 이 AI를 어떻게 받아들이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아직까지 전시회에서 AI에 대한 시선을 가득 느끼게 하는 전시회도 거의 없고 작품도 많지 않네요. 특히 시각 예술인 사진작가들이나 순수 예술가들의 AI에 대한 시선과 작품이 늘었으면 하네요. 그러나 저작권이라는 강력한 논쟁 때문에 다들 주저하나 봅니다. 그러나 이런 오주영 작가의 기계 감상 시스템은 저작권 필요 없잖아요. 이제는 아이디어 전쟁 시대가 아닐까 합니다. 그 아이디어도 AI가 더 잘하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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