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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별내 청학밸리리조트 & 비치 - 계곡 카페 라플렌!

남양주 별내 청학밸리리조트 & 비치 - 계곡 카페 라플렌!

모리의 여행! Mori.|2025년 7월 19일|사진

남양주 별내 청학비치 계곡 카페 라플렌! 청학밸리 리조트는 수락산에서 내려오는 물이 흐르고 인공 모래사장이 조성되어 있어 어린아이들과 함께 가기 좋은 남양주 계곡인데요 카카오맵이나 티맵에서 청학밸리리조트로 검색해서 가시면 됩니다. 이름이 청학밸리 리조트라서 숙박업소 같은 느낌이 있지만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남양주 별내 계곡이에요! 경기 남양주시 별내면 청학리 544 청학밸리 리조트 주차 청학밸리 리조트는 무료로 주차 가능한데요 여름 성수기 시즌에는 오전 10시 30분 이후에는 주차가 어려운 경우도 있는데요 티맵에서는 청학 문화공원 주차장1,2가 검색됩니다. 두 곳은 주차 공간이 넓은 편이 아니라서 여름 성수기 시.......

베트남 달랏 여행 달랏 맛집 모음 현지인 맛집 추천 내돈내산

베트남 달랏 여행 달랏 맛집 모음 현지인 맛집 추천 내돈내산

은명주|2025년 7월 19일|사진

베트남 달랏 여행, 달랏 맛집 모음 현지인 맛집 추천 작년 여름 휴가로 다녀온 베트남 달랏 여행은 참 알차게 보낸듯하다. 골프 라운딩도 즐겼고 베트남 달랏 여행지를 두루두루 다녔고 달랏 맛집도 여러곳 갔었다. 베트남 달랏은 고온지대로 여름철에도 우리나라 봄가을처럼 선선한 날씨라 여행하기 좋다. 베트남 달랏 여행하며 다녔던 현지인 맛집들로 소개해본다. 1. YEN HAI SAN 옌하이산 베트남 달랏에 도착해 호텔에 짐을 풀고 첫날 저녁 식사로 해산물 요리를 먹기로 했다. 베트남 달랏 여행을 오기 전 맛집을 몇군데 검색했었는데 저녁 식사하기 좋은 해산물 식당은 호텔에서도 그리 멀지 않았다. 그랩 택시를 이용해 음식점에 도착했는.......

코딩교육강사 40대 중반에도 취업할 수 있어요

코딩교육강사 40대 중반에도 취업할 수 있어요

" 이 포스팅을 업체로부터 소정의 수수료를 지급받고 작성한 글입니다 " 저는 초3 아들을 둔 주부였고 10년이 넘도록 경력이 단절된 상태로 최근에 코딩교육강사로 취업해 일하고 있는 중이예요^^ 40대 중반의 코딩을 전공하지도 아동교육을 한 번도 해 본 적이 없었는데요 최종적으로 3군데에 합격하는 놀라운 성공을 이뤘네요! 주변 지인들이 취업을 어떻게 했는지 많이 물어보는데요 아무래도 아이 교육 관련된 일이기 때문에 더 그런 듯 해요 그렇다고 특별한 방법은 아니지만 그래도 유용한 팁 같아서 그 내용을 지금부터 공유할게요! 코딩에 대한 정보나 지식이 아무것도 없었던 제가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하면서 코딩 수업이.......

안산 대부도 카페 카캉스 브런치 방아머리 해수욕장 여행 코스

안산 대부도 카페 카캉스 브런치 방아머리 해수욕장 여행 코스

조이스터|2025년 7월 19일|사진

안산 대부도 카페 카캉스 브런치 방아머리 해수욕장 여행 코스 헤이yo! 조이스터에요. 오늘은 안산 대부도 카페 카캉스 브런치 방아머리 해수욕장 여행 코스를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안산 대부도는 서울 인근 여행지로 무척 좋은데요. 방아머리 해수욕장 등 바다도 구경할 수 있고 섬이지만 차로 들어갈 수 있어 접근성도 좋지요. 게다가 해변을 따라 예쁜 카페도 많으데요. 우리는 대부도 초입, 방아머리 해변에 자리한 화사한 카페, 카캉스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왔어요. 다양한 브런치들도 맛났고 카페 내부에는 예쁜 포토존들도 많아 대부도 여행 코스로도 무척 만족스러웠는데요. 자, 그럼... 안산 대부도로 바로 떠나볼까요! 렛츠~~~ .......

서울 실내 데이트 코스 추천 여름 비오는날 가볼만한곳 놀거리 10곳

서울 실내 데이트 코스 추천 여름 비오는날 가볼만한곳 놀거리 10곳

Shoot for the Sky!|2025년 7월 19일|사진

비도 많이오고 날씨도 무더운 요즘같은 날에 어디를 가야하나? 하고 고민을 하는 분들을 위해서 서울 실내 가볼만한곳 10곳을 선택해서 추천 드리고자 합니다. 역사적인 의미가 있는 박물관도 있고 체험을 하면서 신나는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곳들 또는 분위기 좋은 공간에 머물면서 새로운 추억을 남길 수 있는 공간도 있으니 날씨에 구애받지 않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싶은 분들은 참고하세요. 1. 국립기상박물관 서울 비오는날 가볼만한곳에 가면 더욱 큰 의미가 있는 곳이 바로 국립기상박물관이 아닌가 싶은데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관람이 가능하답니다. 그리고 무료로 자유롭게 관람도 하고 사진도 찍을 수 있는 공간이에요. 이.......

층간소음보다 더 짜증나는 영화 84 제곱미터

사진은 권력이다|2025년 7월 19일|사진

유명하죠. 넷플릭스가 만든 영화는 졸작들이 대부분이라는 것을요. 같은 가끔 뛰어난 영화를 만들기도 하지만 대체적으로 저질 영화들을 참 야무지게도 잘 만듭니다. 시나리오만 봐도 답이 나올 것 같은데 어떻게 투자를 하게 되었는지 이해 안 가는 영화들이 참 많습니다. 특히 한국에서 만든 넷플릭스 영화들 중에 질 낮은 영화가 많네요. 독특한 소재와 시의성이 좋은 영화 84 제곱미터 외국인들이 한국와서 놀라는 건 아파트가 엄청 많다는 겁니다. 유럽이나 미국이나 일본도 아파트가 이렇게 많지 않습니다. 아파트가 많은 나라는 동유럽이나 러시아 같은 가난한 공산주의 국가들이 실용성 하나만 보고 지은 것이 아파트였습니다. 그러나 아파트가 생활 편의성이 엄청 좋고 현금 환급성이 좋아서 투자의 수단이 되자 한국은 아파트 공화국이 됩니다. 그리고 아파트는 대한민국 부동산의 상징이 되었습니다. 이 아파트 공화국을 정조준한 영화가 바로 넷플릭스 영화 <84 제곱미터>입니다. 초반 기세는 좋았습니다. 30대 직장인 우성(강하늘 분)은 평범한 직장을 다니면서 11억이나 되는 34평(84㎡) 아파트를 2021년 구매합니다. 이 당시 저금리와 코로나로 돈이 많이 풀리면서 영끌로 아파트를 사던 시기였습니다. 우성은 결혼까지 앞두고 있어서 무리하게 대출을 받아서 강남에 국민 평형이라는 34평을 구매합니다. 그러나 2024년 기준금리가 오르기 시작하자 아파트 가격은 크게 뚝뚝 떨어집니다. 월급은 아파트 대출 이자로 다 들어가고 파혼까지 당해서 우성은 직장 상사에게 놀림까지 받습니다. 반응형 전기요금 아끼려고 더운 여름에 에어컨도 끄고 퇴근 후에는 배달 알바를 하면서 아파트 대출금 갚느라고 갖은 노력을 합니다. 그런데 자꾸 위층에서 쿵쿵하는 층간 소음이 납니다. 그러녀니 하고 살려고 했지만 자꾸 아래층에서 고등학생 중학생 자녀가 있다면서 층간 소음에 대한 부탁의 포스트잇을 계속 붙입니다. 이에 우성은 자기네 집에서 나는 소리가 아니라면서 항의를 합니다. 그리고 또 새벽 4시 30분에 윗층에서 나는 알람 소리에 잠이 깬 우성은 그 새벽에 윗집, 윗윗집 등등을 방문합니다. 영화가 여기서부터 제가 예상한 층간소음 갈등으로 인한 대환장극이 펼쳐질 줄 알았는데 점점 이상하게 흘러가더라고요. 그리고 영화 말미에는 에효~~라는 한숨이 나오면서 감독 이름을 찾아봤습니다. 김태준 감독의 약점은 허술한 시나리오와 개연성 없는 급전개 감독 김태준의 필모를 보면서 알았습니다. 2023년 제가 혹평을 했으나 전 세계적으로는 꽤 많은 사람이 본 를 연출한 감독입니다. 이 영화는 일본 소성를 원작으로 했는데 원작보다 나았다는 평도 꽤 있었습니다. 그러나 전체적으로 볼만은 한데 개연성이 곳곳에서 붕괴되고 있어서 후한 평을 해주지는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전체적으로 볼만했는데 이 영화 <84 제곱미터>는 아파트 주민인 내가 봐도 너무 막 나가는 스토리네요. 먼저 새벽 4~5시에 윗층 사람들이 깨어 있다는 설정도 그렇고 이야기가 좀 중구난방입니다. 대표적으로 아파트 대출금 갚는다는 설정을 보여준다면서 에어컨을 안 킨다는 설정은 너무 허술하네요. 정말 아낀다면 선풍기를 사겠죠. 그리고 방의 불을 끈다고 그게 전기세가 얼마나 나오겠어요. 그냥 설정을 위한 설정이 너무 많아요. 가장 짜증났던 건 암호화폐에 투자해서 아파트 대출금을 갚는다는 설정까지는 좋은데 영화의 전체적인 흐름을 방해하는 요소가 됩니다. 순간적인 재미를 주는 요소로 밖에 활용되지 않네요. 여기에 아파트 입주민 대표로 나오는 염혜란과 바로 윗층에 사는 정체가 의뭉스러운 서현우와 얽히고설키는 후반부에는 대환장극이 펼쳐집니다. 이야기가 갑자기 급발진을 하더니 감독 딴에는 영끌로 아파트 샀다가 코가 낀 물고기처럼 사는 20~40대들의 애환을 담는 것이 아닌 대폭력극이 펼쳐지는 모습을 보면서 감흥도 감정도 전혀 동요되지 않네요. 소재가 일상의 소재, 뉴스에서 흔히 나오는 대한민국 10대 갈등 중 하나인 층간 소음에 대한 소재는 어디다 팽개치고 아파트 공화국에 대한 비판을 대사로 넣었지만 전체적으로 공감이 전혀 안 되네요. 어떻게 이런 시나리오가 제작 통과가 되었는지 이해가 안 갈 정도의 후반 진행입니다. 이런 영화를 볼때마다 내가 시나리오를 써도 이보단 낫겠다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정말 오랜만에 보는 졸작 오브 졸작이네요. 뭐 큰 기대도 안 했지만 정말 가관이다라는 소리만 나올 정도로 후반이 이상하게 돌아가고 마무리도 엉망이네요. 가장 이해가 안 가는 인물이 우성이라는 점이 이 영화가 얼마나 허술한지 잘 보여줍니다. 그나저나 강하늘은 요즘 영화 엄청 출연하고 좋아하는 배우인데 작품 선택의 안목 좀 높여야 할 것 같네요. 올해 최고의 흥행작인 에 출연하기도 했지만 꽤 많은 영화에 출연했는데 졸작도 많네요. 강하늘의 연기는 아주 좋고 그나마 배우 3명의 연기가 몰입감을 높여주지만 스토리와 연출이 아파트 붕괴 수준이네요. 그래서 추천하지 않는 영화입니다 별점 : ★ ★ 40자 평 : 층간 소음보다 더 짜증나는 후반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