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Posts
10914 posts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잠실 무채와 숙성회의 환상 조합 광어 우럭회 횟집 위치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잠실 무채와 숙성회의 환상 조합 광어 우럭회 횟집 위치 횟집에서는 김진성 투수와 함께 했는데요. 꽃미남 투수로도 알려져 있을 정도로 참 훈훈하게 생기신 것 같습니다. 이 횟집은 기본찬도 상당히 알찬데요. 어묵탕, 소라초절임, 청어구이, 김치전, 채소죽 등 상당히 알차게 나오는 것이 참 마음에 듭니다. 보통 바닷가 근처나 가야 이렇게 알차게 나오는데 잠실임에도 불구하고 잠 구성이 좋은 것 같습니다. 식전에 채소죽 한그릇으로 속을 잘 달래고 식사를 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바로 나오는 것은 우럭구이인데 주문 즉시 손질을 해서 통으로 구워서 나온다고 하는데요. 메뉴에는 없는 단골들만 아름아름 즐기는.......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잠실 45년 상가 순댓국 식당 위치 문전성시 순대국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잠실 45년 상가 순댓국 식당 위치 문전성시 순대국 건더기로 빈틈없이 꽉 차 있는 순댓국 뚝배기 한그릇은 돼지 부속물을 사용해 누린내가 날지도 모르는데도 전혀 그렇지 않고 깔끔한 국물 맛을 보여준다고 합니다. 마치 소뼈로 끓인 육수 같다고 표현을 할 정도이니 진짜 찐 맛집인 것 같습니다. 간이 굉장히 담백하다고 하는데 이곳에선 머릿고기를 사용하지 않는다고 하는데요. 오소리감투, 소창, 염통 세가지가 들어간다고 하는데요. 오소리감투는 고소한 맛이 일품인 부위라고 합니다. 대부분 다 쫀득쫀득한 게 식감이 참 좋다고 하는데요. 상가에서 가장 먼저 아침을 맞는 가게라고 하는데요. 돼지 무릎뼈를 사용.......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잠실 생태찌개 대구전 식당 위치 차명석 강추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잠실 생태찌개 대구전 식당 위치 차명석 강추 식당에 들어서면 냄비밥을 올려서 갓 지은 밥을 내어 주는 곳이 어디에서 쉽게 찾아볼 수 없어 그 부분 만으로도 상당한 매력을 느끼게 되는 것 같습니다. 대구전은 따끈하게 금방 부친채로 나오는데 달걀물을 제대로 입혀 촉촉한 겉과 속이 돋보이는 맛입니다. 대구살은 상당히 부드러운 식감을 보여주는 생선인데 주문 즉시 부쳐서 더욱 고소한 맛이 일품이라고 합니다. 메인 요리인 생태탕이 나오기도 전에 너무 맛있는 반찬들과 대구전 때문에 배가 금방 부를 것 같습니다. 생태찌개가 자글자글 끓는 모습만 봐도 주당들의 마음을 뒤 흔을어 놓을 것 같습니다. 맑은탕이.......

목관악기, 현악기 앙상블을 위한 아리랑과 고향의 봄 메들리 악보입니다.
같은 멜로디가 전혀 다른 반주 위에서 연주되기 때문에 지루함을 덜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악보공방입니다. 새해를 맞이한 지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벌써 구정 설날을 지나고 있습니다. 연휴 첫 날인 어제는 술이 거나하게 취해서 아리랑을 부르는 어른들을 구경하기도 했는데요. 오늘은 한국인의 소울 뮤직, 아리랑을 편곡해보았습니다. 뒷 부분에는 고향의 봄이 더해진 곡입니다. 공교로운 것은 아니고, 아래의 편곡을 재편곡한 것입니다. 악기 구성은 이와 같습니다. 플룻과 클라리넷의 목관악기, 피아노에 더하여 현악기가 무려 여섯 파트로 충분한 구성입니다. 풀 편성의 오케스트라가 아리랑을 연주하는 것 또한, 정말 멋진 장면이지만.......

테일러 스위프트 덜 알려진 명곡 추천
오늘 포스팅 할 곡들은 테일러 스위프트의 비교적 덜 알려진 노래들을 골라봤어요. 앨범도 굉장히 왕성하게 내고 지금까지 발매된 곡들이 엄청 많은데 그 중에서도 알려진 곡 말고도 좋은 곡들이 많죠. 테일러 스위프트가 이번에 그래미에서도 상도 많이 받고, 대중적으로 많이 인기도 잘 유지하고 있고.. 어쨌든 두마리의 토끼를 잡고 있지 않나 싶어요. 가만히 생각해보면 테일러 스위프트가 인기가 많은 이유중의 큰 부분은 '공감'이 크지 않나 싶어요. 직접 노래를 만들고 가사도 개인적인 이야기를 많이 쓰면서 그런 점에 사람들이 관심을 갖고 공감을 해서 그런 듯 싶어요. 스토리텔링이 잘 되는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는 여전히.......

비즈공예도구로 3달만에 생활비 버는 TIP
작년 여름 투명하고 맑은 느낌의 비즈공예와 완전 사랑에 빠져서 사계절 내내 비즈공예 악세사리를 몇 개씩은 사면서 열심히 차고 다녔어요. 그냥 비즈공예도구로 비즈 엮어둔 게 다인데 어쩜 이렇게 다 다른 매력을 가지고 있고 디자인이 이리 다양한지! 너무 신기하더라구요~^^ 가만히 들여다보고 있자니 비즈공예도구를 어떻게 사용해서 만든걸까? 알쏭달쏭한 호기심도 생겨났답니다. 심지어는 제가 직접 만들어보고 싶다는 생각마저 드는 거 아니겠어요? SNS를 보니까 제 또래의 아줌마들도 이 나이에 비즈공예를 배워서 힐링으로 많이들 즐긴다고 하기에 저도 비즈공예도구와 비즈를 조금 사서 열심히 블로그를 따라했어요. 그런데 이게 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