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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나인 출시일 2024년 3분기, 로한M 개발사 신작 게임 로나
금일(6월 4일) 로드나인 신작 발표회가 진행되었다. 로드나인 (LORDNINE)은 NX3 GAMES에서 개발하고 Smilegate가 유통하는 모바일 MMORPG 게임이다. 아는 사람은 다 아는 사실이지만 NX3GAMES는 과거 로한M을 개발했던 회사다. 그 개발 노하우를 살려 로드나인을 만들어낸 것이다. 그러나 로한M은 2019년 첫 서비스를 시작하여 4년 만에 서비스를 중단한 MMORPG이며, 해외(일본)에서도 020년 8월에 출시한 이후 6개월 만에 서비스를 중단한 이력이 있다. 유저 입장에서는 못 미더운 부분이지만, 서비스사가 신뢰도 높은 Smilegate라 그런지 로나 서비스에 대한 노이즈는 크게 없는 듯 하다. 로드나인 출시일은 2024년 3분기로 발표되었다. 3분기.......

크래시 범인 서동우, 이정섭? 7회, 8회 (월화 드라마)
크래시 범인 서동우, 이정섭? 7회, 8회 (월화 드라마) 자, 오늘의 월화드라마는 크래시입니다. 시청률 그래프가 아주 아름다운데요. 내 주식 차트가 이랬으면 얼마나 좋을까.. 정말, 부럽네요. 아무튼, 오늘은 범인의 윤곽이 점점 드러나는 7회 후기와 8회 프리뷰입니다. 자, 우선 크래시 7회는 투 트랙 체제로 바뀌었습니다. 검은 차를 가지고 양재영을 살해한 범인을 추적하는 이야기와 카 캐리어 사건의 추적인데요. 일단, 양재영을 살해한 범인은 이정섭이 유력합니다. 양재영의 차를 전복 시키고, 범인이 양재영에게 접근할 때 걸음걸이를 보면 한 쪽을 저는 모습이 순간적으로 지나가는데, 등장인물 중에 다리가 불편한 사람은 한 명뿐이죠.......

돈을 쏟아부었네?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 시청률 1회, 2회 정수민 뭘까? (tvn 월화 드라마)
돈을 쏟아부었네?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 시청률 1회, 2회 정수민 뭘까? (tvn 월화 드라마) 자, 오늘 만날 tvn월화드라마는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입니다. 시즌1의 경우, 유치한 맛에 보는 드라마였는데, 그 유치함을 견디지 못하고 하차했던 경험이 있어서 크게 기대하지 않았는데, 이번 플레이어2는 가벼운 오락용으로 즐기기엔 좋아 보입니다. 무엇보다 돈을 그냥 쏟아부었기 때문에 볼거리가 많습니다. 아무튼, 오늘 플레이어2 1회 후기와 2회 프리뷰입니다. 선업튀 덕분일까?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 시청률은 전국 기준 4.2%, 동시간대 2위를 차지하며 산뜻하게 출발했습니다. 화제성의 마왕 선업튀도 7회에 와서야 겨우 넘었던 마의 4% 구.......

구혼의 쿠온, 변신하는 횡스크롤 액션 고양이 게임
구혼의 쿠온은 죽어서 명계에 떨어진 한 고양이의 모험을 다루고 있는 게임이다. 목적은 다시 자신의 보호자였던 츠쿠모의 곁으로 돌아가기 위해 유일한 출구인 명계의 문으로 향하는 것이다. 기괴한 분위기가 압도적인 명계에서 플레이어는 고양이 쿠온을 조작해 플랫포머 액션을 펼치게 된다. 단, 시작 시 평범한 고양이인 쿠온은 명계의 요마들과 싸울 수단이 없다. 점프와 벽 타기, 그리고 적의 본체와 공격을 통과하는 쉐도우 스루를 활용해 도망칠 뿐이다. 처음에는 작은 몸집과 기동력을 이용해 곳곳에 숨겨진 좁은 통로를 이용하는 등 일반적인 횡스크롤 액션 플레이만 진행하게 되지만, 독특하게도 요마에 의해 목숨을 잃을 때마다 새로.......

극장판 하이큐 쓰레기장의 결전 4주차 특전 실물 후루다테 하루이치 작가가 그린 비주얼 보드 3종 중 1종 랜덤 증정
어제까지 57만 명의 관객 수를 돌파한 의 4주 차 특전 정보입니다. 아마도 이번 주에도 4주 차 평일 특전과 4주 차 주말 특전을 나누어 또 증정하겠지요 ㅡ.. ㅡ 아마도 먼저 간단히 4주 차 특전은 후루다테 하루이치 작가가 새로 그린 비주얼 보드입니다. 오오 작가가 그린+_+ 극장판 하이큐 CGV 4주 차 특전-후루다테 하루이치 작가가 새로 그린 비주얼 보드 먼저 CGV의 4주 차 특전은 6월 6일 목요일부터 11일 화요일까지 증정을 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하.... 3종 중에서 1종을 그것도 랜덤으로 증정을 하는 최악의 방식이네요 ㅠㅠㅠㅠㅠㅠ 극장판 하이큐 롯데 시네.......

원더랜드-감독님의 체취는 옅어지고 배우들의 마력은 진해지고
사실 근미래를 다룬 같은 SF 스타일의 작품이 국내 SF 영화가 나아갈 길이라 믿는 저로선 스페이스 오페라를 시도하는 작품이 걱정스러웠습니다. 척박한 국내 SF 시장을 생각하면 아직은 디스토피아를 다루거나 규모 큰 할리우드 영화를 따라가기엔 기술력 외에 상상력의 부재와 이미 성취를 이룬 할리우드와의 차별점이 없기 때문에 관객들에게 외면받기 일쑤였죠. 김태용 감독이 SF 드라마를 만든다는 사실이 다소 의아했지만 출중한 배우를 데리고 완성한 작품이 부디 이전의 유사 작품들과 차별화가 확실히 되기만을 고대했네요. 기본적인 두 가지 이야기 속에 하나의 이야기가 추가된 정도로 볼 수 있을 는.......


